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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6.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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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오후부터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추워지겠습니다.<br><br>기상청은 오늘 중국 북부 지방에 중심을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지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에는 비나 눈이 조금 오겠다고 밝혔습니다.<br><br>미세먼지는 오늘 오전까지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다소 높게 나타나다 오후부터 점차 해소될 전망입니다.<br><br>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낮 기온은 14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낮아 쌀쌀하겠습니다.<br><br>입동인 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1도까지 떨어지겠고, 체감 온도는 영하권에 머무는 입동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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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수사일정 총선과 무관…다른 고려 전혀 없다"<br>윤석열 "성과 연연말고 진실규명 총력" 당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임관혁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장. /뉴스1</em></span><br>(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6일 대검찰청 산하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 단장으로 임명된 임관혁 수원지검 안산지청장(53·사법연수원 26기)은 "세월호 참사 관련해 미진한 부분은 다 훑어서 더 이상 맺힌 한이 없도록 매듭짓고자 하는 게 목적"이라고 말했다.<br><br>임 단장은 이날 통화에서 "이 사건의 중대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고, 여러 번 수사와 조사가 이뤄졌는데 아직도 미흡한 점이 있다고 문제제기가 있어 '이번 수사가 마지막이 됐으면' 하는 생각으로 철저하게 점검하고 조사, 수사할 예정"이라며 이같은 각오를 밝혔다.<br><br>내년 총선을 5개월여 앞두고 특수단이 꾸려져 정치적 파장이 예상되는 것과 관련해선 "그런 (정치적) 목적이 있는 건 아니다"며 "세월호 사건은 그 유족뿐 아니라 모든 국민에게 많은 아픔을 준 사건이라 미진한 부분을 스크린하고 채워넣는 게 목적"이라고 강조했다.<br><br>이어 "수사 일정도 총선과는 무관하게 독자적으로 굴러가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특수단의 수사기한이 올해를 넘기지 않을 것이란 일각의 전망에 대해서도 "근거없는 얘기"라고 일축했다.<br><br>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윤석열 검찰총장의 의혹 규명 의지도 강했다고 임 단장은 전했다.<br><br>윤 총장은 "성과에 연연하지 말고 이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는데 총력을 기울여달라"는 취지의 당부를 그에게 했다고 한다.<br><br>임 단장은 7일부터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으로 출근할 예정이다.<br><br>부장검사급에선 조대호 대검찰청 인권수사자문관(46·30기)과 용성진 청주지검 영동지청장(44·33기) 파견이 확정됐고, 평검사 5~6명 인선만 확정되면 특수단 구성은 마무리된다.<br><br>다만 특수단을 발족하더라도 대대적인 현판식 등은 없을 전망이다. 임 단장은 "묵묵히 일하며 과정과 결과로 말씀드리려 한다"며 "특정 타깃이나 방향 없이 제기된 모든 의혹을 다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했다.<br><br>임 단장은 대형비리 수사에 정통한 '최정예 특수통'으로 알려져있다.<br><br>충남 논산 출신으로 대전 보문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 1994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7년 서울지검 검사로 임관해 춘천지검 속초지청, 부산지검, 대전지검을 거쳐 2005년 법무부 법조인력정책과 검사로 일했다.<br><br>이후 수원지검을 거쳐 2009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부장, 대전지검 공주지청장,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장, 인천지검 외사부장을 지냈다.<br><br>2014년 1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에서 2015년 2월엔 특수1부장으로 자리를 옮겨 한 번도 하기 힘들다는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 자리를 2년에 걸쳐 두 번 역임하는 진기록을 세웠다.<br><br>2010년 9억원의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던 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건을 임 단장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부장 시절 담당했다.<br><br>같은해 신흥학원 교비 등 공금 수십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강성종 전 민주통합당 의원을 구속기소하기도 했다.<br><br>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때는 김진태 검찰총장 취임 뒤 첫 대기업 수사였던 STX그룹 비리 사건을 맡아 강덕수 전 회장을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겼다.<br><br>김민성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이사장 입법로비 의혹사건 수사 당시엔 신계륜·김재윤·신학용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전신) 의원 등에 대한 대대적 수사에 나서기도 했다. 이른바 '정윤회 문건' 수사를 지휘한 이력도 있다.<br><br>특수1부장 시절엔 이명박정부 자원비리 의혹 수사 등을 맡았다.<br><br>이후 부산지검 특수부장, 광주지검 순천지청 차장, 대전지검 천안지청장을 거쳐 올해 8월부터 안산지청장을 역임 중이다. 부산지검 특수부에선 윤대진 현 수원지검장과 함께 해운대 '엘시티 비리' 수사를 이끌었다.<br><br>검찰 내 '우병우 인맥'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임 단장은 2005년 법무부 법조인력정책과장이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아래서 평검사로 일한 이력이 있다.<br><br>이에 대해 임 단장은 "같이 근무는 했지만 나쁜 의미의 '라인'이라고 한다면 찬성할 수 없다"며 "공직자인 검사가 사건을 맡았으면 진실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지 그런 것 때문에 영향을 받아선 안 된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br><br>smith@news1.k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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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7(PM 01:35:13)
     3735.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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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7(PM 12:30:26)
     3734. 기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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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엑스포츠뉴스닷컴]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의 점검이 7일 진행된다.<br><br>‘리니지M’ 측은 11월 7일 오전 4시부터 6시까지 리니지M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리니지M 측은 “점검 시간 동안에는 리니지M 게임 이용이 제한됩니다. 용사님들께서는 점검이 시작되기 전 캐릭터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킨 뒤 접속을 종료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br><br>더불어 “점검 시간은 진행 상황에 따라 연장 될 수 있습니다. 점검이 예정보다 일찍 완료되는 경우 조기 오픈 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br><br>공지사항 전문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엑스포츠뉴스닷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리니지M 홈페이지 캡처<br><br>▶ 아이돌 팬이라면... [엑스포츠뉴스 네이버TV]<br> ▶ 연예계 핫이슈 모음 [이슈퀸]<br><br> - Copyrightsⓒ엑스포츠뉴스(http://www.xports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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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해로 지원 사업 2년… 셰어링사업 통해 전동화키트 대여 서비스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현대차그룹은 5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19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em></span><br><br>[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현대차그룹이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해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보급·셰어링 사업을 2년째 이어간다.<br><br>현대차그룹은 5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19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br><br>현대차그룹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 40명을 포함, 학업과 경제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지만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150명에게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를 지원한다.<br><br>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지원사업은 지난해 현대차그룹이 장애인들의 학업·경제 활동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사업을 시작했다.<br><br>다양한 전동휠체어 관련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나, 가격대가 170만원에서 700만원에 이르고 정부의 장애인 지원 품목에서 제외돼 있어 필요로 하는 장애인이 자비로 구매하기 쉽지 않다.<br><br>지난해 현대차그룹은 143명을 대상으로 핸들형 및 조이스틱형 등 총 2종의 모델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바퀴일체형을 더해 총 3종의 모델을 150명에게 지원한다.<br><br>뿐만 아니라 현대차그룹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여행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함께 전동화키트를 단기 대여하는 셰어링 사업 ‘휠셰어’를 진행중이다.<br><br>지난해 5월 휠셰어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월평균 60~70여명이 전동화키트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올해 9월까지 누적 750명이 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했다.<br><br>특히 지난해는 희망 지역으로 찾아가 방문 장착·회수하는 사업 특성 상 서울시내에서만 서비스를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한국공항공사와 협력해 김포공항·KTX광명역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내년 하반기부터 부산 시내와 제주공항에 거점을 추가하기 위해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준비 중이다.<br><br>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올해로 2년차를 맞은 전동화키트 보급·셰어링 사업은 현대차그룹이 지난 11년간 지원했던 장애인기관 시설개선 사업을 잇는 프로젝트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향한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이라며 “특히 셰어링 사업은 현대차그룹 최초로 시도하는 모델로서,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한편,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전동화키트를 제공받은 장애인 143명을 대상으로 사용 전후 생활의 변화에 대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학생의 61%는 성적향상을, 직장인·자영업자의 24%는 평균소득이 증가했다고 답했다.<br><br>또 학생의 95%, 직장인의 85%가 이동 시 보호자의 도움이 감소했다고 응답했으며, 타인에 대한 의존이 줄어 일상 생활을 더 잘 해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는 언급도 나왔다.<br><br>attom@heraldcorp.com<br><br>▶네이버에서 헤럴드경제 채널 구독하기<br><br>▶든든한 한끼 하루영양바 타임특가! 헤럴드 리얼라이프 ▶헤럴드경제 사이트 바로가기 <br><br><br><br>-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9-11-07(AM 09:22:47)
     3733.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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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7(AM 08:59:52)
     3732.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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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7(AM 07:26:24)
     3730.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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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br><br>1948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br>196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된다.<br>197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br>1984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br><br>[소띠]<br>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br><br>1949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br>1961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작당한 선에서 타협하라.<br>1973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쉬었다 가라.<br>1985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br><br>[범띠]<br>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마라.<br><br>1950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br>1962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br>1974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다.<br>1986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되리라.<br><br>[토끼띠]<br>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br><br>1951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br>1963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br>1975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br>1987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br><br>[용띠]<br>의기소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br><br>1952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인생사 욕심낸들 무슨 소용인가?<br>1964년생, 스스로를 위로하라. 세상을 혼자 살아갈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br>1976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하는구나. 받아들이라.<br>1988년생,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다툼은 금물이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br><br>[뱀띠]<br>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주위와 협동하라.<br><br>1953년생, 무작정 벌린다고 성공할 수 없는 법이다.<br>1965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다.<br>1977년생, 주의 사람과 상의하여 함께 도모해야 한다.<br>1989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 조심하라.<br><br>[말띠]<br>안일한 행동은 삼가라. 주색을 조심하라.<br><br>1954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봐라.<br>1966년생, 조금 잘 풀린다고 방탕하면 쓰겠는가? 자중하라.<br>1978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다.<br>1990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다.<br><br>[양띠]<br>세상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인가? 나 자신을 추스르자.<br><br>1955년생, 자식 중에 효자가 나겠구나.<br>1967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다. 중개인이 필요하다.<br>1979년생, 조금만 인내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br>1991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 <br><br>[원숭이띠]<br>귀인이 앞을 다투어 도와주는구나. 뜻밖의 성공을 거두리라.<br><br>1956년생, 상대를 쉽게 생각하지 말라. 상대도 나만큼 알고 있다.<br>1968년생, 특별한 어려움 없이 원하는 바를 이루리라.<br>1980년생, 실망이 크겠으나 참고 인내하라. 결실이 배가 되리라.<br>1992년생, 시간이 없다고 서두르지 말라. <br><br>[닭띠]<br>재는 크고 이롭고 관은 성공한다.<br><br>1957년생, 한해 중 가장 운이 좋은 날이다.<br>1969년생, 크게 일어나게 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br>1981년생, 찾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눈에 보이지 않는구나. 안정하라.<br>1993년생,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나가니 주위 사람들이 따르는구나.<br><br>[개띠]<br>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br><br>1958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br>1970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br>1982년생, 파트너와 불화가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br>1994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br><br>[돼지띠]<br>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br><br>1959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br>1971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br>1983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차장 취하면 성공한다.<br>1995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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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br><br>1948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br>196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된다.<br>197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br>1984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br><br>[소띠]<br>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br><br>1949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br>1961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작당한 선에서 타협하라.<br>1973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쉬었다 가라.<br>1985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br><br>[범띠]<br>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마라.<br><br>1950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br>1962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br>1974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다.<br>1986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되리라.<br><br>[토끼띠]<br>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br><br>1951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br>1963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br>1975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br>1987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br><br>[용띠]<br>의기소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br><br>1952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인생사 욕심낸들 무슨 소용인가?<br>1964년생, 스스로를 위로하라. 세상을 혼자 살아갈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br>1976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하는구나. 받아들이라.<br>1988년생,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다툼은 금물이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br><br>[뱀띠]<br>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주위와 협동하라.<br><br>1953년생, 무작정 벌린다고 성공할 수 없는 법이다.<br>1965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다.<br>1977년생, 주의 사람과 상의하여 함께 도모해야 한다.<br>1989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 조심하라.<br><br>[말띠]<br>안일한 행동은 삼가라. 주색을 조심하라.<br><br>1954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봐라.<br>1966년생, 조금 잘 풀린다고 방탕하면 쓰겠는가? 자중하라.<br>1978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다.<br>1990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다.<br><br>[양띠]<br>세상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인가? 나 자신을 추스르자.<br><br>1955년생, 자식 중에 효자가 나겠구나.<br>1967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다. 중개인이 필요하다.<br>1979년생, 조금만 인내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br>1991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 <br><br>[원숭이띠]<br>귀인이 앞을 다투어 도와주는구나. 뜻밖의 성공을 거두리라.<br><br>1956년생, 상대를 쉽게 생각하지 말라. 상대도 나만큼 알고 있다.<br>1968년생, 특별한 어려움 없이 원하는 바를 이루리라.<br>1980년생, 실망이 크겠으나 참고 인내하라. 결실이 배가 되리라.<br>1992년생, 시간이 없다고 서두르지 말라. <br><br>[닭띠]<br>재는 크고 이롭고 관은 성공한다.<br><br>1957년생, 한해 중 가장 운이 좋은 날이다.<br>1969년생, 크게 일어나게 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br>1981년생, 찾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눈에 보이지 않는구나. 안정하라.<br>1993년생,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나가니 주위 사람들이 따르는구나.<br><br>[개띠]<br>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br><br>1958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br>1970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br>1982년생, 파트너와 불화가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br>1994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br><br>[돼지띠]<br>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br><br>1959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br>1971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br>1983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차장 취하면 성공한다.<br>1995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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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는 오늘 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를 일괄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고교서열화 해소 방안'을 발표합니다.<br><br>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고교서열화 해소와 일반고 역량 강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br><br>당초 교육부는 지난달 30일 '고교 서열화 해소방안'을 발표하려 했다가 시도 교육감들과의 사전협의를 위해 오늘로 발표를 연기했습니다.<br><br>교육부는 앞서 그제 학생부종합전형 실대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학종 합격률과 평균내신등급을 분석한 결과 고교서열화 현상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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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6일 "집값 상승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더팩트 DB</em></span><br><br><strong>분양가 상한제, 공급 부족으로 집값 상승 부추길 우려도 나와</strong><br><br>[더팩트ㅣ장병문 기자]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대상 지역이 선정됐지만 일각에서는 집값을 잡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분양가 통제로는 매매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br><br>국토교통부는 강남구 개포·대치동, 송파구 잠실·마천동, 서초구 반포동·잠원, 용산구 한남동, 성동구 성수동1가, 영등포구 여의도동 등 서울 27개 동을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지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해당 지역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활발한 곳으로 집값 상승 진원지로 꼽히고 있다.<br><br>해당 민간택지에서 일반 아파트는 오는 8일 이후, 재개발·재건축 아파트는 내년 4월 29일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를 신청한 단지는 분양가가 제한된다. 또 5~10년 전매제한과 2~3년의 실거주 의무가 부과된다.<br><br>정부는 이를 통해 주택 가격 안정되길 기대하고 있지만 실효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다.<br><br>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 상한제 실시로 적용 단지의 분양가가 10~20%가량 인하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주변 집값 인하로 이어지기에는 어려워 보인다"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은 분양에만 국한하고 있어 집값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br><br>집값이 오히려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재건축·재개발 조합들이 사업 추진 속도를 늦춰 공급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결국 다시 집값이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1~2년 전 사업을 추진했던 사업장으로 인해 당장 공급물량은 감소하지 않겠지만, 그 이후에는 물량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국토부는 서울 강남구 개포·대치동, 송파구 잠실·마천동, 서초구 반포동·잠원, 용산구 한남동, 성동구 성수동1가, 영등포구 여의도동 등 서울 27개 동을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지정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더팩트 DB</em></span><br><br>미분양 우려도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지정된 지역은 저렴한 분양가로 인해 청약 쏠림 현상이 예상된다. 청약 쏠림으로 '로또 청약' 논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제기된다. 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은 지역은 공급 증가가 예상된다. 하지만 청약 인기가 상대적으로 낮아 미분양이 발생할 수도 있겠다.<br><br>한편 정부는 분양가 상한제 지역을 언제든 추가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주택 시장 불안 움직임이 확대할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추가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아울러 정부는 주택 시장을 면밀히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자금출처 조사를 최고 수준으로 올려 대출규제 미준수, 편법 증여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적발할 방침이다.<br><br>jangbm@tf.co.kr<br><br><br><br>-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br>-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br>-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br><br>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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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장관직을 전격 사퇴한 조국 법무부 장관이 지난 10월14일 오후 과천 법무부 청사를 떠나 방배동 자택에 들어서고 있다. /이새롬 기자</em></span><br><br><strong>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 허위발급 의혹</strong><br><br>[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서울대 연구실을 압수수색했다. 구속된 정경심 동양대 교수 기소를 앞두고 조 전 장관의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br><br>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5일 조 전 장관 자녀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 허위발급 의혹으로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조 전 장관 연구실을 압수수색했다.<br><br>검찰은 연구실에서 PC 하드디스크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검찰은 조 전 장관이 2009년 딸, 2013년 아들의 인턴증명서를 허위 발급했다고 의심한다.<br><br>증명서 발급 당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장을 지낸 한인섭 한국형사정책연구원장을 참고인 조사하기도 했다.<br><br>지난 9월 27일 11시간에 걸친 조 전 장관 자택 압수수색 당시 확보한 PC 하드디스크에서는 인턴증명서 초안 파일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조 전 장관의 딸 조모 씨는 지난 10월 3일 한국일보와 인터뷰에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 의혹을 두고 "당시 인터넷에서 공고를 보고 내가 직접 전화를 걸어 지원했다"며 "당시 고등학생은 정식 인턴도 아니고 하니 증명서 형식이 자유로웠던 거 같긴 한데, 그렇다고 내가 받은 증명서가 허위는 아니다"고 반박했다.<br><br>10월4일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인터뷰에서는 동양대 표창장과 서울대 인턴증명서 의혹을 놓고 "봉사활동이나 인턴을 하고 (증명서를) 받은 것을 학교에 제출했다. 위조를 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br><br>정경심 교수 변호인단은 지난 10월 6일 조 전 장관의 딸로 보이는 여성이 촬영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학술대회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br><br>검찰은 조 전 장관 직접 조사는 아직 계획된 것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br><br>검찰은 인턴증명서 위조 외에 조 전 장관이 정경심 교수의 사모펀드, 증거은멸 혐의, 동생 조모 씨의 웅동학원 허위소송 등에 관여했다고 의심한다. 민정수석 시절 유재수 전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의 비위 감찰을 무마하는데 개입했다는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의 고발 건도 수사 중이다. 4일에는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내 금융위원회를 압수수색하기도 했다.<br><br>leslie@tf.co.kr<br><br><br><br>-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br>-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br>-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br><br>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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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Tottenham's manager Mauricio Pochettino listens to a question during a press conference prior to the Champions League group B soccer match between Red Star and Tottenham, in Belgrade, Serbia, Tuesday, Nov. 5, 2019. Tottenham will face Red Star on Wednesday, Nov. 6. (AP Photo/Darko Vojinovic)<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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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5. 기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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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임신한 고양이 세탁소 건조기 넣은 범인들. 현지방송 영상 캡처</em></span><br>임신한 고양이를 빨래방 건조기에 넣어 죽인 말레이시아 남성이 징역 34개월과 벌금 4만 링깃(1120만원)을 선고받았다. <br><br>5일 더스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법원은 이날 동물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K.가네시(42)에게 실형을 선고했다.<br><br>검찰은 법정에서 “피고인은 아무 죄가 없는 고양이를 생명체로 보지 않고 잔인한 행동을 했다”며 엄벌을 요구했다.<br><br>판사는 “고양이를 건조기에 넣은 당사자라는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면서 “이번 판결이 피고인과 사회 전반에 교훈으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다만 오는 12일까지 항소할 수 있음을 고지하고 법정구속하지는 않았다.<br><br>연합뉴스에 따르면 가네시는 2018년 9월 11일 밤 슬랑오르주 타만 곰박 리아 지역의 한 셀프 세탁소에서 공범 두 명과 함께 임신한 고양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br><br>이들은 세탁소 내 테이블 아래에 있던 고양이를 잡아 건조기에 넣은 뒤 자리를 떴다. <br><br>폐쇄회로(CC) TV에 찍힌 범행 장면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면서 국민적 공분을 샀다.<br><br>공범 중 한 명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고, 나머지 한 명은 앞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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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양구=뉴시스】한윤식 기자 = 강원 양구군은 오는 9일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br><br>이날 양구군청에서 열리는 간담회는 조인묵 군수와 지역 내 소상공인 20여 명이 참석해 애로사항 청취와 토의가 이뤄질 예정이다.<br><br>이 자리에서 양구군은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강원도가 추진하는 평화지역 시설 현대화 사업, 노란우산공제 등 각종 소상공인 지원시책과 내년도에 변경되는 사항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br><br>◇양구지역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br><br>강원도아동보호전문기관과 양구지역 유관기관은 6일 상호 업무협력 체계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br><br>이날 양구군 행복나눔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도아동보호전문기관과 양구군드림스타트센터 등 양구지역 6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br><br>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아동학대 의심사례 신고 및 연계 ▲학대 피해아동과 가족에 대한 적극적 연계 및 지원 ▲기관 간 관련분야에 대한 정보교류 및 교육지원 활동 등을 협력하게 된다.<br><br>◇'2019 함께 뛰며 어울리는 중학생 한마당' 7일 개최 <br><br>양구지역 중학생들의 한마당 잔치인 ‘2019 함께 뛰며 어울리는 중학생 한마당’ 행사가 7일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개최된다.<br><br>이날 행사는 양구지역 6개 중학교 재학생 520여 명이 참가하며 개회식, 체육활동, 문화활동, 예술활동, 레크리에이션, 문화공연, 동아리 발표회 등으로 진행된다.<br><br>체육활동은 명랑운동회와 짚라인 체험, 문화활동은 영화 감상, 예술활동은 목공예품 만들기로 진행된다.<br><br>행사장과 주변에서는 학교별로 동아리 홍보 부스를 마련해 동아리 활동을 소개하고, 양구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수송을 위해 에듀버스를 지원한다.<br><br>nssysh@newsis.com<br><br>▶ K-Artprice 모바일 오픈! 미술작품 가격을 공개합니다<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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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6(AM 11: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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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6(AM 0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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