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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0. 기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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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고 장대호가 5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고개를 약간 숙인채 눈동자는 내리깔고 있지만,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 있다. <br><br>검찰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범행수법이 잔혹하고 계획적이었으며 반성이 없다”면서 장대호에게 사형을 구형한 상태다.<br><br>이마 탈모 증세가 있던 장대호는 이날 중처럼 아예 머리카락을 전부 밀고 나타난 모습이다. 무표정한 표정과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br><br>mook@heraldcorp.com<br><br>▶네이버에서 헤럴드경제 채널 구독하기<br><br>▶든든한 한끼 하루영양바 타임특가! 헤럴드 리얼라이프 ▶헤럴드경제 사이트 바로가기 <br><br><br><br>-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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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천지 왜 종교사기인가’저자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 대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 대표가 4일 경기도 김포에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실체를 밝힌 신간 ‘신천지, 왜 종교 사기인가’를 소개하고 있다.</em></span><br><br>이단 문제 전문 매체인 기독교포털뉴스 대표 정윤석(50) 목사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침투를 막기 위해 ‘신천지, 왜 종교 사기인가’를 출간했다. 정 목사는 2004년부터 신천지의 폐해를 취재했으며, ‘만화로 보는 신천지 사기 포교법’ 등 책자를 만들어 한국교회에 신천지의 위험성을 알려 왔다.<br><br> 정 목사는 “신천지가 지금도 여전히 성도뿐 아니라 교회를 정복의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미혹 전략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면서 “1984년 설립 이후 36년간 고속 성장을 거듭했던 신천지의 실체와 대응전략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책을 내놓았다”고 설명했다.<br><br> 464쪽 분량의 ‘신천지…’는 신천지 회심자의 증언과 신천지 종교 사기 역사, 일명 ‘신천지 추수꾼’ 대응 매뉴얼, 이만희 교주 사후의 신천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신천지 교관의 일과부터 신천지가 좋아하는 포교 대상, 조직원 관리법, 신천지 추수꾼 파악 방법, 신천지 포교 대상에서 제외하는 사람의 특징, 이미 침투한 추수꾼 퇴치법 등 구체적 노하우까지 담았다. <br><br> 그가 만난 신천지 탈퇴자는 대부분 이단 교리에 빠졌다는 자괴감과 죄책감, 수치심이 컸으며 가족과의 신뢰회복 문제, 진로 등의 고민을 하고 있었다. 정 목사는 “신천지에 빠졌다 탈퇴한 청년들은 헛된 시간을 보냈다는 극심한 자책감에 시달린다”면서 “교회는 이단 트라우마가 큰 이들에게 낙인을 찍기보다는 따뜻하게 안아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신천지는 젊은이들을 미혹해, 비록 가짜였지만 후회 없이 자신의 인생을 걸 만큼 강력한 뭔가를 줬다”면서 “한국교회도 성도들이 현재의 삶 속에서 목숨 걸고 살아야 할 인생의 사명을 찾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br><br> 그는 89세인 이만희 교주가 사망하면 몇몇 신천지 지파장을 중심으로 조직이 재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신천지는 전국적으로 12개 지파가 운영되는데, 그중 광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베드로 지파’와 대전을 중심으로 활개 치는 ‘맛디아 지파’는 지파장이 바뀌지 않았다”면서 “교주 사후에도 이들 지역은 강력한 권력을 가질 것으로 보이며, 신천지와 비슷한 아류들이 급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br><br> 이어 “교주 사후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권력 암투가 예상되고 교리를 바꾸는 등 혼란이 예상된다”면서 “정통 교회 명칭을 쓰던 위장 교회는 교주 부재 속에 생존을 위해 교적을 세탁하는 등 한국교회 안에 밀려들어 올 가능성이 크다”고도 조언했다. <br><br> 또 “교주 사후 피해자 10%는 교회로 돌아오겠지만, 나머지는 신앙을 완전히 버릴 수 있을 것”이라며 “목회자들이 신천지 교리 반증(반박) 교육을 통해 성경과 교회에 염증을 느낄 이들에 미리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 목사는 칼빈신학교와 침례신학대 목회연구원에서 공부했다. 수원 원천침례교회 협동목사로 활동하고 있다.<br><br>글·사진=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br><b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19-11-05(PM 01:33:41)
     3709.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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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광주=뉴시스】광주 서부경찰서 전경. 2019.11.05.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em></span><br><br>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시비가 붙는 상대 차량 운전자에게 폭력을 휘두른 30대가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운전 사실까지 적발됐다.<br><br>광주 서부경찰서는 5일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시비가 붙은 상대 차량 운전자 등을 때린 혐의(도로교통법 위반·폭행)로 A(35)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또 A씨를 때린 B(25)씨 일행 2명도 입건했다. <br><br>A씨는 이날 오전 1시5분께 광주 서구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상대 차량 운전자 B(25)씨와 동승자 등 2명에게 욕설을 하고 주먹질을 한 혐의다.<br><br>B씨 일행도 A씨의 얼굴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다. <br><br>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몰던 차량과 사고가 날 뻔 했다는 이유로 욕설을 했으며, 차량에서 내려 B씨 일행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br><br>이에 B씨와 B씨의 동갑내기 친구도 A씨에게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br><br>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폭행 경위를 확인하던 중 A씨의 음주운전 사실도 적발했다.<br><br>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64%(면허 취소 수치)인 상태에서 500m가량 차량을 몬 것으로 확인됐다.<br><br>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br><br>wisdom21@newsis.com<br><br>▶ K-Artprice 모바일 오픈! 미술작품 가격을 공개합니다<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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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T ‘슈퍼 VR기기’ 서비스 발표</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KT 홍보 모델들이 ‘슈퍼 VR tv’, ‘UHD 4’, ‘AI 큐레이션’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KT]</em></span>        <span class="mask"></span>              
                        
        기존 인터넷TV(IPTV)로 보던 영화·드라마·예능 등 21만 편의 VOD(주문형 비디오)와 270여 개 실시간 방송을 가상현실(VR) 기기로 180인치 대형 스크린처럼 볼 수 있게 된다.  <br>      <br>   KT는 4일 서울 종로구 KT 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IPTV(올레 tv) 3대 혁신 서비스를 발표했다. 우선 ‘슈퍼 VR tv’의 VR 기기를 쓰면 영화관 스크린을 보는 것 같은 가상의 화면이 펼쳐진다. 전용 요금제 3종에 가입하면 슈퍼 VR 기기를 월 1만1000원(3년 약정 기준)에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이나 IPTV 결합상품을 이용하면 VR 기기를 무료로 제공한다. 송재호 KT C&M부문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은 “오랜 시간 사용해도 어지럽지 않도록 사람의 시야각과 가장 유사한 인체공학적 사용자 환경(UI)을 설계했다”며 “화질 손실 없이 4K UHD 영상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측면에서 총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br>      <br>   인공지능(AI) 큐레이션(추천) 기능도 12일부터 선보인다. KT IPTV 고객들은 넷플릭스처럼 가족 구성원별로 맞춤형 콘텐트를 추천받을 수 있다. 기본 계정 1개에 개인별 계정을 3개까지 추가할 수 있다. 기본 계정은 가족 모두의 시청 이력을 바탕으로 콘텐트를 추천한다. 개인별 계정은 각자의 시청 이력을 분석해 맞춤형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br>      <br>   기존에 비해 크기가 5분의 1수준으로 줄어 이동이 자유로운 초소형 무선 셋톱박스(UHD 4)도 나온다. 전원선이 필요 없어 와이파이만 있으면 자유롭게 이동 설치가 가능하다.  <br>      <br>   김경진 기자  <br><br><br>▶ 미세먼지 심한 날엔? 먼지알지!<br>▶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br><br>ⓒ중앙일보(https://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11-05(AM 11:08:57)
     3708.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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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석 달 만에 몸무게 300㎏ 넘은 말레이 여성. 메트로TV 캡처</em></span><br>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석 달 만에 몸무게가 150㎏에서 300㎏ 이상으로 불어난 말레이시아 여성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br><br>4일 말레이시아 메트로TV에 따르면 클라탄주 파시르마스에 사는 아피카 후시안(29)이라는 여성이 지난 8월부터 신체 일부분에서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더니 급격히 몸무게가 늘었다.<br><br>말라카의 한 대학에서 강사로 일했던 아피카는 병세가 악화하자 고향으로 돌아와야 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br><br>그는 “몸이 점점 커져서 3주 전부터는 아예 매트리스에 누워서 생활하고, 일어날 수도 없게 됐다”고 말했다.<br><br>아피카는 요통을 앓는 것은 물론 때때로 신체 곳곳이 부풀어 올랐다가 가라앉고, 의식을 잃는 일도 반복해서 겪고 있다.<br><br>아피카는 일어나 화장실도 못 가는 상황이기에 그의 어머니와 친척 최소 4명이 매일 힘을 합쳐 씻기는 등 돌보고 있다.<br><br>어머니는 “아피카의 병을 고치기 위해 많은 이슬람 전통 치료사들을 불렀지만, 아무도 못 고쳤다”며 “병을 고쳐줄 사람이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아피카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자 클라탄주 사회복지단체에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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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석 달 만에 몸무게 300㎏ 넘은 말레이 여성. 메트로TV 캡처</em></span><br>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석 달 만에 몸무게가 150㎏에서 300㎏ 이상으로 불어난 말레이시아 여성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br><br>4일 말레이시아 메트로TV에 따르면 클라탄주 파시르마스에 사는 아피카 후시안(29)이라는 여성이 지난 8월부터 신체 일부분에서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더니 급격히 몸무게가 늘었다.<br><br>말라카의 한 대학에서 강사로 일했던 아피카는 병세가 악화하자 고향으로 돌아와야 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br><br>그는 “몸이 점점 커져서 3주 전부터는 아예 매트리스에 누워서 생활하고, 일어날 수도 없게 됐다”고 말했다.<br><br>아피카는 요통을 앓는 것은 물론 때때로 신체 곳곳이 부풀어 올랐다가 가라앉고, 의식을 잃는 일도 반복해서 겪고 있다.<br><br>아피카는 일어나 화장실도 못 가는 상황이기에 그의 어머니와 친척 최소 4명이 매일 힘을 합쳐 씻기는 등 돌보고 있다.<br><br>어머니는 “아피카의 병을 고치기 위해 많은 이슬람 전통 치료사들을 불렀지만, 아무도 못 고쳤다”며 “병을 고쳐줄 사람이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아피카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자 클라탄주 사회복지단체에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11-05(AM 09:17:29)
     3707.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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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바다에서 풍랑을 만난 격이다. 동선을 줄이고 자중하라.<br><br>1948년생, 하는 일마다 장애가 많다. 주위 사람의 겉과 속이 다르니 가슴만 아프구나.<br>1960년생, 무리한 확장보다는 소규모의 진전이 더 알차겠다.<br>1972년생, 가까운 사람이 다른 마음을 먹고 있다. 주의하라.<br>1984년생, 오랜 친구가 이성으로 다가온다.<br><br>[소띠]<br>방황을 하던 중 윗사람이 돕는구나. 외출은 삼가라.<br><br>1949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서둘러 성공하리라.<br>1961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루어진다.<br>1973년생, 다툼을 하려거든 내일로 미루어라. 이길 수 있다.<br>1985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하다.<br><br>[범띠]<br>마음 속 갈등이 생기고 몸이 바쁜 하루이다.<br><br>1950년생, 문서상의 기운이 강해 소송이나 계약에서 이익이 생긴다.<br>1962년생, 사리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소원이 이루어진다.<br>1974년생, 과욕을 삼가면 번창하긴 힘들어도 순탄하게 흘러간다.<br>1986년생, 소신껏 행동하라. <br><br>[토끼띠]<br>신용이 가장 큰 재산이다. 약속을 지켜라.<br><br>1951년생, 따질만한 일이 아니다. 화해하라.<br>1963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라.<br>1975년생, 파트너를 돌보아 주라. 정이 돈독해진다.<br>1987년생, 진로문제로 갈등 있겠다.<br><br>[용띠]<br>첩첩산중이니 오늘은 자세를 낮추는 것이 이롭다.<br><br>1952년생, 시간을 투자하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br>1964년생, 경쟁자가 너무 많다. 철저히 준비하여 임하라.<br>1976년생, 헤어졌던 친구가 연락을 한다. 용서하라.<br>1988년생,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다음을 기약하라.<br><br>[뱀띠]<br>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이 새 운기를 맞이하여 준다.<br><br>1953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는구나.<br>1965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이니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br>1977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이다.<br>1989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br><br>[말띠]<br>재물로 인해 마음이 상한다.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br><br>1954년생, 뜻밖의 여인이 도움을 주는구나. 귀 기울여 신중히 대처하라.<br>1966년생, 남자는 순탄하나 여자는 곤란하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br>1978년생,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발생한다.<br>1990년생, 이성과의 즐거운 데이트나 생겨 기분이 들뜬 하루이다.<br><br>[양띠]<br>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br><br>1955년생, 아랫사람을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br>1967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br>1979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이다 여럿이 함께 가라.<br>1991년생,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이다. 체력관리를 하라.<br><br>[원숭이띠]<br>먼 곳에서만 찾지 말고 가까운 곳을 살펴라.<br><br>1956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br>1968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보이는구나.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br>1980년생, 현재를 만족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욕심은 금물.<br>1992년생, 여행을 떠나라.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br><br>[닭띠]<br>실수를 겹쳐서 하게 되니 안타까운 하루이다. <br><br>1957년생,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말을 줄여야 한다.<br>1969년생, 세상에는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있음을 명심하라.<br>1981년생, 모든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마라. 경쟁에서 뒤처진다.<br>1993년생,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보는 시기이므로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br><br>[개띠]<br>생각보다 상대가 강하다면 부딪히지 말고 돌아가는 것도 방법일 것이다.<br><br>1958년생, 별 것 아니라고 지나치면 큰 병이 된다.<br>1970년생, 욕심을 줄이면 만사형통이다.<br>1982년생,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보강함이 상책이다.<br>1994년생, 소신을 굽히지 말고 과감하게 추진하면 이룰 수 있다. <br><br>[돼지띠]<br>길흉이 상반하니 곤고함이 곧 바뀌어 복운을 맞이한다.<br><br>1959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이다.<br>1971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한다. 시비하지 말고 화해하라.<br>1983년생, 건강을 잃고 천하를 얻을 듯 무슨 소용인가? 체력관리에 힘쓸 때이다.<br>1995년생, 소망이 너무 원대하다. 조금 낮추어 생각해보자. <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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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68세에 아이 아빠가 된 중국 황웨이핑 씨. SCMP 캡처</em></span><br>67세에 아이를 출산해 중국 최고령 산모로 기록된 할머니 부부가 ‘두 자녀 정책’ 위반으로 벌금이 부과될 위험에 처했다고 글로벌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br><br>연합뉴스가 글로벌타임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중국 산둥(山東)성 짜와좡에 사는 67세 여성 톈 모 씨는 지난달 25일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2.6㎏의 딸을 출산했다. <br><br>이번 출산으로 톈 씨는 중국의 최고령 산모가 됐다. 기존 최고령 산모는 지난 2016년 64세에 아이를 낳은 지린(吉林)성의 한 여성이었다.<br><br>전직 간호사인 톈 씨와 변호사인 남편 황웨이핑(68) 씨 사이에는 이미 아들 1명과 딸 1명 그리고 여러 명의 손자, 손녀가 있다. 가장 큰 손자는 18살로 대학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br><br>부부는 아이의 이름을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는 뜻의 ‘톈츠’(天賜)라고 지으며 기뻐했지만, 뜻밖의 벌금을 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됐다.<br><br>가구당 자녀 수를 2명으로 제한하는 ‘두 자녀 정책’을 위반했기 때문이다. ‘한 자녀 정책’을 폐지한 중국은 산아 제한 정책을 아예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두 자녀 정책’은 유지되고 있다.<br><br>산둥성 법규에 따라 두 자녀 정책을 위반한 부부는 도시 평균 수입과 자녀 수에 따라 벌금을 내야 한다. <br><br>황 씨는 “벌금을 내야 한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다”며 “산아 제한 규정은 49세까지인 가임 연령대 여성에게만 적용되기 때문에 그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내 아내는 벌금이 면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지역 정부 관계자는 “부부의 이전 두 자녀에 대한 정보를 검토한 뒤 과태료 부과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부부는 셋째 아이 출산으로 다른 자녀와 관계도 소원해졌다.<br><br>모두 40대인 톈 씨의 두 자녀는 어머니의 출산 소식에 화가 나 있으며, 출산 후에도 병원이나 집을 찾지 않았다고 중국 언론은 전했다.<br><br>톈 씨 부부는 오래전에 혼인 증명서를 잃어버려 아이를 ‘후커우’(戶口)라고 불리는 호적에 등록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br><br>지역 정부는 출생 신고를 일단 받아줬지만, 혼인 증명서를 제출해야 후커우 등록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11-05(AM 05:42:40)
     3706. 기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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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HAP--><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짙게 물든 단풍 아래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YHAP-->화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과 전라도, 제주도는 낮까지 가끔 구름 많고, 제주도는 새벽까지, 충남 서해안은 오전 한때 비 오는 곳이 있겠다.<br><br>예상 강수량은 제주도가 5∼40㎜ 수준이다.<br><br>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6∼22도로 평년(1∼10도·15∼19도)보다 높겠다.<br><br>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br><br>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는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중부 내륙과 남부 내륙은 서리 내리는 곳이 있고, 산지를 중심으로 얼음이 어는 곳도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br><br>새벽부터 아침 사이 일부 내륙에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도 조심해야 한다.<br><br>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는 0.5∼2.0m로 예보됐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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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방콕(태국)= 김성휘  기자] [[the300]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 "시장개방 협상 남아..車·철강 등 개방 노력"]<br><br>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 문재인 대통령이 4일 태국 방콕의 임팩트 포럼에서 열린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정상회의에 참석해 의장국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19.11.04.【방콕(태국)=뉴시스】 박영태 기자 =  since1999@newsis.com</em></span>정부는 세계 최대 범위의 자유무역협정(FTA)이자, 한국이 참가한 첫 '메가 FTA'인 RCEP(역내 포괄절 경제동반자 협정)에 대해 4일 "우리 교역의 절반을 차지하는 RCEP을 대상으로 교역조건이 대폭 개선돼 수출활력을 회복하고 수출기반을 다변화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br><br>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장관급)은 현지시간 4일 오후 방콕 현지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말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RCEP 정상회의가 열려 아세안 10개국, 한중일, 호주 인도 뉴질랜드 등 16개국에서 인도를 뺀 15개국이 협정문을 타결했다. <br><br>인도를 포함할 경우 세계 인구 절반,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1/3이 묶이는 대규모 자유무역 블록이다. <br><br>유 본부장은 우리나라가 누릴 이점에 대해 "첫째는 새로운 규범들, 전자상거래 지적재산권 같은 것이 포함돼 우리기업들이 역내시장 진출하는 데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십년 전부터 형성된 FTA보다 현대화된 규정을 담아 신산업 분야 장벽을 낮췄다는 것이다. <br><br>그는 "둘째 원산지 규정 이런 것이 각국간 별도로 돼 온 것을 15개국은 다 통일시켜 교역을 더 원활화하는 효과가 있다"며 "셋째 서비스 투자 규범도 추가적으로 많이 자유화해 서비스 투자 진출이 보호되고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상거래, 서비스 투자 등은 한국이 16개국 중 비교적 앞서 있어 우리가 누릴 이점이 많은 걸로 보인다. <br> <br>정부는 다만 우리나라 어떤 산업분야가 혜택을, 반대로 어떤 분야가 피해를 볼 수 있는지는 즉답하지 않았다. 상품 분야 시장개방 협상이 완전 타결되지 않았다. 유 본부장은 "시장개방 협상이 일부분 남아, 그게 끝나야 업종을 말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동차, 철강, 기계 등 RCEP 시장 내 주력 수출품목에 대해 시장개방을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br><br>유 본부장은 이날 정상회의와 협정문 타결에 대해 "참여국 정상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인도를 제외한 15개국이 20개 챕터의 모든 협정문을 타결하고 대부분의 시장 개방 협상도 마무리하였음을 선언했다"며 "인도가 RCEP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인도와 관련된 잔여 이슈 해소를 위해 모든 참여국들이 공동으로 노력해 가자는 의지도 표명했다"고 밝혔다.<br><br>또 "각국 정상은 보호무역주의 등의 위협 속에서 자유롭고 개방적인 규범에 기반한 RCEP이 어느 때보다 크고 유효한 가치를 갖고 있음을 인식하고, 2020년 서명을 추진키로 했다"며 "이로써 2013년 협상 개시 이래 약 7년 긴 여정에 종착점을 앞두게 됐다"고 말했다.<br><br>유 본부장은 "신남방정책의 핵심인 아세안과 전략적 협력이 한단계 도약하고, 그간 추진한 신남방정책을 본격화 가시화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각국은 법률 검토에 즉시 착수하고 잔여 시장개방 협상도 조속히 마무리, 2020 최종 서명키로 합의했다"며 "정부는 국민 후생 증진과 국익 극대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그는 "제가 어느 나라 장관이 무슨 메신저 앱을 쓰는지 안다"고 소개했다. 나라마다 대표적 메신저가 달라 페이스북이 모회사인 왓츠앱, 아시아 시장에서 강세인 라인, 보안이 우수한 걸로 평가되는 바이버, 텔레그램 등 장관마다 제각각이었다. 유 장관은 "그걸 (휴대전화에) 다 깔고 수시로 협상했다"며 "수시로 회의가 소집돼 호텔로 가다가 차를 돌려서 다시 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br><br><!--article_split-->방콕(태국)= 김성휘  기자 sunnykim@mt.co.kr<br><br>▶바람피운 남편 이혼 요구한다면 [변호사상담]<br>▶CEO 만든 엄마의 교육법 [투자노트]  네이버 구독  <br><br><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11-05(AM 05:17:28)
     3705.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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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표지.</em></span><br><br><strong>두 여성 작가의 신선하고 과감한 도전, 오디오로 연재하고 책으로 완결</strong><br><br>[더팩트
19-11-05(AM 01:54:40)
     3704.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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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br>-최문순 도지사 <br>11:00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 구축 업무협약(신관소회의실) <br>14:00 제14회 동곡상 시상식(세종호텔)  <br><br>-김성호 행정부지사 <br>10:00 원주소방서 신축청사 준공식(원주) <br><br>-정만호 경제부지사 <br>10:30 군단위 LPG배관망 사업 준공식(인제) <br>18:00 인도네시아 기업체 인센티브 환영만찬(정선)  <br><br>◇강원도교육청 <br>-민병희 교육감 <br>11:30 2019 사무관 승진 대상자 워크숍(강원유아교육진흥원) <br>14:00 제14회 동곡상 시상식(춘천세종호텔) <br>17:30 11월 교육장 정기 협의회(양구교육지원청)  <br><br>◇춘천시 <br>-이재수 시장 <br>11:30 춘천시 장애인하나되기 어울림 큰잔치(디아펠리즈)<br> 16:30 화랑무공훈장 전수(시장 접견실) <br><br>◇원주시 <br>-원창묵 시장 <br>10:00 원주소방서 신축청사 준공식(반곡동 신축청사) 14:00 공인중개사 원주시지회 임원진 간담회(시청 회의실)  <br><br>◇속초시 <br>-김철수 시장 <br>10:00 제292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의회 본회의장) <br>14:00 속초시주민자치위원 한마음대회 1부 행사(문화예술회관 대강당) <br>15:30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19년 사업보고회(근로자종합복지관)<br> 18:00 속초시주민자치위원 한마음대회 2부 행사(아남프라자)  <br><br>-최종현 의장 <br>10:00 제292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의회 본회의장) <br>13:30 속초시주민자치위원 한마음대회 1부 행사(문화예술회관 대강당) <br>15:30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19년 사업보고회(근로자종합복지관) <br>17:00 속초시주민자치위원 한마음대회(아남프라자) <br><br>◇태백시 <br>-류태호 시장 <br>10:00 (재)태백시민향토장학회 장학금 기탁(시장 집무실) <br>17:30 교정시설유치위원회 간담회(시청 소회의실)  <br><br>◇홍천군 <br>-허필홍 군수 <br>10:00 홍천군의회 임시회 폐회식(홍천군의회 본회의장) <br>13:00 제4회 노인지도자 연찬회 및 제7회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대명 메이플동) <br>17:00 하반기 읍면장 간담회(행정상황실)  <br><br>◇횡성군 <br>-박두희 군수권한대행 <br>09:00 간부티타임(부군수실) <br>11:00 횡성군노인대학 어르신과의 대화(종합보건복지타운) <br>14:00 횡성읍행정복지센터 준공식(복지센터)  <br><br>◇영월군 <br>-최명서 군수 <br>11:00 강원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알펜시아 리조트)  <br><br>◇평창군<br> -한왕기 군수 <br>09:00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주기(평창올림픽 전통시장) <br>11:00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1회 실버가요제(문화예술회관) <br>18:00 제네바 평화주간 참가(스위스)  <br><br>◇화천군 <br>-최문순 군수 <br>10:00 화천군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화천생활체육공원) <br><br>◇양구군<br> -조인묵 군수<br> 09:00 임용장 수여식(군수 집무실) <br>09:30 월례조회(군청 대회의실) <br>10:00 한국인의 세계화를 위한 직원 특강(군청 대회의실) <br>11:30 2019 사랑의 쌀‧김장나누기 운동 행사(새마을회관 앞) 15:00 월간업무보고(군청 회의실)  <br><br>◇인제군 <br>-최상기 군수  <br>10:30 LPG 배관망사업 준공식(군청 소회의실) <br>15:00 빙어축제 관광객 모집 및 활성화 업무협약(군청 소회의실) <br><br>◇양양군<br> -김진하 군수 <br>10:00 제13회 노인회 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현북면 게이트볼장) <br>11:00 한국적십자봉사회 양양지구협의회 경로잔치(문화복지회관)<br> 14:00 강원도 자원봉사센터 봉사상 시상(군수 집무실) <br><br>◇강원도의회 <br>-박윤미(원주) 부의장  <br>10:00 원주소방서 신축청사 준공식(반곡동 신축청사)  <br><br>-곽도영(원주) 기획행정위원장 <br>10:00 원주소방서 신축청사 준공식(반곡동 신축청사) <br><br>-박병구(원주) 도의원 <br>10:00 원주소방서 신축청사 준공식(반곡동 신축청사) <br><br>-박효동(고성) 농림수산위원장 <br>14:00 WTO 개도국 지위 특혜 정부 미신청 결정 관련 도 대응전략 연석회의 참석(도청 제2청사 대회의실) <br><br>-신도현(홍천) 도의원<br> 13:00 홍천군 노인지도자 연찬회 및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대회 참석(대명비발디파크) <br><br>-김정중(양양) 도의원 <br>10:00 제13회 (사)대한노인회양양군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현북면 게이트볼장) <br><br>-안미모(비례) 도의원<br> 10:00 원주소방서 신축청사 준공식(반곡동 신축청사)  <br><br>-심영미(비례) 도의원 <br>10:00 원주소방서 신축청사 준공식(반곡동 신축청사)<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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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5(AM 01:42:28)
     3703.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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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쌀쌀하겠다. /더팩트 DB</em></span><br><br>[더팩트
19-11-05(AM 01:19:14)
     3702.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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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석 달 만에 몸무게 300㎏ 넘은 말레이 여성. 메트로TV 캡처</em></span><br>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석 달 만에 몸무게가 150㎏에서 300㎏ 이상으로 불어난 말레이시아 여성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br><br>4일 말레이시아 메트로TV에 따르면 클라탄주 파시르마스에 사는 아피카 후시안(29)이라는 여성이 지난 8월부터 신체 일부분에서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더니 급격히 몸무게가 늘었다.<br><br>말라카의 한 대학에서 강사로 일했던 아피카는 병세가 악화하자 고향으로 돌아와야 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br><br>그는 “몸이 점점 커져서 3주 전부터는 아예 매트리스에 누워서 생활하고, 일어날 수도 없게 됐다”고 말했다.<br><br>아피카는 요통을 앓는 것은 물론 때때로 신체 곳곳이 부풀어 올랐다가 가라앉고, 의식을 잃는 일도 반복해서 겪고 있다.<br><br>아피카는 일어나 화장실도 못 가는 상황이기에 그의 어머니와 친척 최소 4명이 매일 힘을 합쳐 씻기는 등 돌보고 있다.<br><br>어머니는 “아피카의 병을 고치기 위해 많은 이슬람 전통 치료사들을 불렀지만, 아무도 못 고쳤다”며 “병을 고쳐줄 사람이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아피카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자 클라탄주 사회복지단체에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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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1월5일 화요일 (음력 10월 9일 병오)<br><br>녹유 02-734-3415, 010-9133-4346<br><br>▶쥐띠<br><br>48년생 가시방석 어려운 자리는 피해가자. 60년생 최고가 아니어도 만족을 가져보자. 72년생 잘한다, 칭찬 뿌듯함이 더해진다. 84년생 그리움 찾아가는 걸음을 걸어보자. 96년생 아프고 서러웠던 시련을 벗어난다.<br><br>▶소띠<br><br>49년생 정겨운 이웃사촌 온정을 나눠보자.61년생 적막해지는 기분 헛헛함이 밀려든다. 73년생 반가운 얼굴 웃을 일이 많아진다. 85년생 뒤돌아 보지마라. 남보다 빨라야 한다. 97년생 지름길이 없다. 땀을 흘려보자.<br><br>▶범띠<br><br>50년생 불편함이 아닌 흥겨움을 찾아보자. 62년생 좋은 것만 보고 나쁜 것을 가려내자. 74년생 하늘의 별을 세는 여유를 가져보자. 86년생 가난한 지갑에 풍성함을 줄 수 있다. 98년생 때가 아닌 것에 미련을 접어내자.<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토끼띠 <br><br>51년생 풍성한 대접 양반걸음 걸어보자. 63년생 현실어려움도 체면치레 해보자. 75년생 꾸준했던 연습 유명세를 탈 수 있다. 87년생 겉으로 보지 말자. 속내를 알아보자. 99년생 없는 말을 만들면 화살이 되어온다.<br><br>▶용띠<br><br>52년생 정성들인 수고의 결실을 볼 수 있다. 64년생 빈 수레 요란하다. 한 귀로 흘려내자. 76년생 언제라도 반가운 소풍에 나서보자. 88년생 포기는 금물, 기다림을 더해보자. 00년생 청춘의 패기 푸른 꿈을 그려보자.<br><br>▶뱀띠 <br><br>41년생 눈에 밟혔던 마음의 빚을 갚아내자. 53년생 이해와 진심으로 친구가 되어주자. 65년생 몰래하는 사랑 꼬리가 잡힐 수 있다. 77년생 보무도 당당 입지가 단단해진다. 89년생 두려움이 아닌 믿음을 지켜내자.<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말띠<br><br>42년생 마음 둘 곳이 없다. 대문을 닫아내자. 54년생 언제인지 모르던 설렘이 다시 온다. 66년생 즐기고 있던 것과 잠시 이별을 해보자. 78년생 긴장의 끈을 조여 만약에 대비하자. 90년생 눈으로 안보여도 믿음을 더해보자.<br><br>▶양띠 <br><br>43년생 거래로 하지 말자. 신뢰가 우선이다. 55년생 얻을 수 있으면 자존심을 접어내자. 67년생 싫다 좋다 없이 저울질을 더해보자. 79년생 늦지 않은 후회 각오를 다시 하자. 91년생 원하던 결과 눈물이 흘려 진다.<br><br>▶원숭이띠 <br><br>44년생 젊음도 이야기꽃도 활짝 피워낸다. 56년생 애태우던 소식 통쾌함을 전해준다. 68년생 잘난 척 허세 외톨이가 되어야 한다. 80년생 부진을 깨우는 계기가 마련된다. 92년생 청춘이 재산이다. 포부를 크게 하자.<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닭띠 <br><br>45년생 뜨거웠던 분위기 차갑게 식어간다. 57년생 흥겨운 거래 콧노래가 절로 난다. 69년생 헛되지 않은 노력 점수로 매겨진다. 81년생 약해지지 않는 초심을 지켜내자. 93년생 주고받는 것에 기록으로 남겨내자.<br><br>▶개띠 <br><br>46년생 쉬운 승부에도 각오를 자시하자. 58년생 크고 화려한 감투 모든 게 변해진다. 70년생 든든한 새 식구 의기투합해야 한다. 82년생 닮은 꼴 인연과 내일을 그려보자. 94년생 시집살이 동거 자유를 가져보자.<br><br>▶돼지띠 <br><br>47년생 하늘에 선물 같은 도움을 받아보자. 59년생 돌아가는 길에 쓸쓸함이 남겨진다. 71년생 절대 겸손으로 가치를 높여 보자. 83년생 얼마나 잘하는지 시험대에 오른다. 95년생 교과서 배움 모범생이 되어보자.<br><br>▶ K-Artprice 모바일 오픈! 미술작품 가격을 공개합니다<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19-11-05(AM 01:11:33)
     3701. 기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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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중앙119구조본부 소방헬기 추락 나흘째인 3일 오후 해양경찰청과 해군 등 수색당국이 독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 해군 청해진함에서 추락한 소방헬기 동체를 인양하고 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사진=뉴스1]</em></span> <br>[파이낸셜뉴스] 한국방송공사(KBS)가 독도 헬기 동영상 논란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해명하고 사과했다. <br> <br>KBS는 지난 3일 오후 "직원이 사전 동의 없이 휴대전화 촬영행위를 한 점, 사고 초기에 촬영하지 않았다고 답변한 점, 어제 보도과정에서 이를 보다 철저히 확인하지 않고 방송해 논란이 일게 된 점 등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br> <br>앞서 KBS는 지난 2일 ‘뉴스 9’를 통해 추락 사고 직전 소방헬기의 비행 영상을 단독으로 전했다. 해당 영상은 독도에서 영상 장비를 점검하기 위해 야간 작업 중이던 KBS 직원이 촬영한 것으로 파악됐다. <br> <br>해당 보도 이후 같은 날 자신이 독도경비대 박모 팀장이라고 주장한 네티즌은 “KBS영상 관계자 두 분이 울릉도에 가지 못해 독도경비대에서 하루를 숙식했다"라며 "그렇게 호의를 베풀었는데 헬기 진행 방향 영상을 제공하지 않고 촬영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단독 보도 때문이었느냐"라고 주장했다. <br> <br>이어 그는 “정말 큰 충격이다. 평생 경찰 생활과 2년의 국토 수호독도 생활에서 당신을 만나지 않기를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 <br> <br>이와 관련해 KBS 측은 ”사고 직후 독도경비대가 해당 직원의 휴대전화 촬영 사실을 알고 관련 화면을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이 직원은 본인이 찍은 화면 중 20초가량 되는 일부를 제외하고 곧바로 제공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br> <br>그러면서 “독도경비대는 헬기 진행 방향이 담긴 장면을 요청했으나 직원은 보안상 우려와 진행 방향과는 무관한 장면이라고 생각해 추가 화면은 없다고 답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해명했다. <br> <br>끝으로 KBS는 “해당 직원과 책임자 등 관계자를 상대로 추가 조사를 통해 더욱 정확한 사실관계를 추후 설명드리겠다"며 "향후 유사한 논란이 재발되지 않도록 직원 윤리강령 등을 철저히 점검, 시행하도록 하겠다"라며 사과했다. <br> <br>#KBS #독도 헬기 #해명 <br> <br> <span id="customByline">hoxin@fnnews.com 정호진 기자</span> <br> <br> <strong>▶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 [헉스]<br>▶ 클릭해, 뉴스 들어간다 [뉴스쿨] <br>▶ 세상에 이런일이 [fn파스]</strong> <br> <br>※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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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자승 스님 등 9명 11일부터 3개월간 동안거 들어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4일 오전 경기 하남시 위례신도시 종교부지에서 열린 천막법당 '상월선원' 현판식이 진행되는 모습.(대한불교조계종 제공)© 뉴스1</em></span><br>(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한국불교 최초의 동안거(冬安居) 수행을 위한 천막법당이 문을 열었다. <br><br>동안거는 전국의 스님들이 동절기 3개월(음력 10월 보름에서 차년도 정월 보름까지)간 외부와의 출입을 끊고 참선수행에 전념하는 것을 말한다.<br><br>대한불교조계종은 4일 오전 10시 경기 하남시 위례신도시 건립 예정지 내에 있는 종교부지에 위치한 '상월선원'에서 봉불식 및 현판식을 봉행했다.<br><br>봉불식 및 현판식에 앞서 봉불의식이 진행됐고 개회를 시작으로 삼귀의와 반야심경, 내빈과 정진대중 소개, 취지 및 경과, 고불문, 치사, 축사, 인사말씀, 축가, 발원문, 상월선언 현판 제막 순으로 법회가 진행됐다.<br><br>화엄사 주지인 덕문스님은 취지 및 경과를 통해 "가장 낮은 곳에서도, 다 놓아버린 곳에서도 틀림없이 공부가 있을 것을 확신해 시작한 정진"이라며 "복덕을 나누는 자리는 서둘러 양보하고 아픔을 나누는 자리는 먼저 찾아 끝까지 앉아 있을 것"이라고 정진대중의 마음을 밝혔다.<br><br>자승, 무연, 성곡, 진각, 호산, 심우, 재현, 도림, 인산 스님 등 총 9명은 오는 11일부터 3개월간 천막 동안거에 들어갈 예정이다.<br><br>진각스님은 고불문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이 구현돼야 할 곳은 세상이기에 당신의 가르침에 생명을 바치겠다"고 맹세하며 "하루 14시간 이상을 정진하겠다"는 등의 청규를 공표했다.  <br><br>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출가 본분사에 철저하자는 상월선원 천막결사는 우리 불교계와 사회에 던지는 큰 울림이며 종단 백만원력 결집 불사의 큰 목표와 다름없이 한국불교 중흥의 염원"이라며 "정진 대중의 원력이 승단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불교계 전체의 발전으로 회향하길 기원한다"고 했다.<br><br>중앙종회의장인 범해스님은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실천하는 지대한 공헌이며 다양한 갈등으로 상처난 우리 사회의 통합과 화합에 큰 울림"이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스님 200여명을 포함한 전체 사부대중 2500여명이 동참해 법석을 가득 채웠고, 종정예하가 내린 친필 현판을 제막하는 것으로 법회는 마무리됐다.<br><br>lgirim@news1.k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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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4(PM 11:45:09)
     3700.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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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 end_photo_align_left"></span><br><br>[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1일(현지시각) 페루 수도 리마 교통통신부에서 친체로 신(新) 공항 건설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친체로 신공항 건설사업은 한국의 첫 해외 공항건설 사업이다.<br><br>친체로신공항 건설사업은 총 사업비 5억 달러(한화 약 5600억원) 규모로, 한국 민관협력 컨소시엄인 '팀 코리아'(한국공항공사·도화엔지니어링·건원엔지니어링·한미글로벌 등)가 오는 2024년까지 공항을 건설하는 한국과 페루의 국가 간 사업(G2G)이다.<br><br>친체로 신공항은 페루의 세계문화유산인 '마추픽추' 여행을 위한 새로운 관문공항으로, 기존 벨라스코 아스테테 국제공항(수용능력 170만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페루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br><br>새로 건립될 친체로 신공항은 향후 연 57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여객터미널 ▲활주로 ▲계류장 ▲주차장 등을 갖추게 된다.<br><br>한국공항공사는 페루 정부를 대신해 건설, 공정관리, 시운전까지 총괄관리 역할을 하는 '사업총괄관리(PMO)' 사업을 맡게 됐다. 한국공항공사가 지난 40년간 쌓아온 공항건설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이오정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한국형 스마트공항을 전파한다는 구상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특히 이번 친체로 신공항 건설사업은 국내 첫 해외 공항 인프라 건설 사업이다. 한국을 포함해 스페인, 캐나다, 터키 등 4개국이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주에 성공했다.<br><br>기존 공항 인프라 산업은 스페인, 독일, 프랑스 등 유럽의 주요 공항운영 기업들이 선점한 상태였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향후 남미 및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진출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br><br>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친체로신공항은 기존 현지 공항의 제한적인 여객 수용문제를 해결하고, 세계적 관광지인 마추픽추의 관문공항으로서 페루를 대표하는 글로벌 수준의 국제공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한민국과 공사의 경험과 기술을 널리 전파하여 세계적인 공항이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br><br>▶ 신강재강(身强財强) 해야 부자사주라고? 나는?<br>▶ 초간단 퀴즈 풀고, 아이패드 받자! ▶ 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과학을읽다'<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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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공관병 갑질 논란으로 자유한국당 영입이 보류된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오늘(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입장을 밝힙니다.<br><br>박 전 대장은 어제 언론에 미리 보낸 회견문을 통해 지휘관이 부하에게 지시하는 것을 갑질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갑질 의혹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br><br>다만 감나무에서 감을 따게 하고 골프공을 줍게 한 건 사실이라면서도 공관에 있는 감을 따야 한다면 공관병이 따야지 누가 따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br><br>이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군이 민병대 수준으로 전락했다고 주장하며, 그럼에도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굳이 나설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br><br>한국당은 지난달 31일 박 전 대장을 영입하려다 당내 반발이 일자 보류했습니다.<br><br>이승배 [sbi@ytn.co.kr]<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11-04(PM 11: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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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4(PM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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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br><br>    All information carried by the Yonhap News Agency, including articles, photographs, graphics, audio and video images, and illustrations (collectively, the content) is owned by the Yonhap News Agency. <br><br>   The use of the content for any other purposes other than personal and noncommercial use is expressly prohibited without the written consent of the Yonhap News Agency. <br><br>   Any violation can be subject to a compensation claim or civil and criminal lawsuits. <br><br>   Requests to use the content for any purpose besides the ones mentioned above should be directed in advance to Yonhap's Information Business Department at 82-2-398-3557 or 82-2-398-3552.<br><br>(END)<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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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4(PM 06:21:02)
     3697. 기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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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Spanish Navy ship Juan Sebastian Elcano departure on 92nd trip<br><br>epaselect epa07969577 Relatives and friends of the crew says goobye before the ship Juan Sebastian Elcano of the Spanish Navy departs on its 92nd trip, in the pier of Cadiz, Spain on 03 November 2019.  EPA/ROMAN RIOS<br><br>▶이 시각 연합뉴스 '핫뉴스'[클릭]<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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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부터가 다른 학교 … 송도고 ‘한국의 슈바이처 키우기’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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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송도고의 의과학 중점과정은 의대 진학을 위한 교육은 물론 장차 의료인으로 갖추어야 할 가치관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아프리카 가봉의 슈바이처 박사가 생전 활동했던 병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사진 송도고]</em></span>        <span class="mask"></span>              
                        
        <br>  <br>   인천의 송도고등학교가 대한민국 고등학교 성공모델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br>      <br>    송도고등학교는 소위 특목고나 자사고와는 달리 신입생 선발을 할 수 없는 일반계 평준화 사립고등학교다. 하지만 송도고는 매년 탁월한 진학 성적을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교육청이 배정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고교 3년 과정 동안 대학진학과 생애진로를 반영한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br>      <br>    ◆학문 분야별 중점과정 운영으로 꾸준한 성과=송도고만의 특화된 중점과정 운영이 꾸준하게 성과를 올리자 국내 수많은 일반계 고등학교의 벤치마킹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br>      <br>    송도고는 2010년 교육부 지정 과학 중점학교를 시작으로 사회과학·국제화·체육 중점과정을 추가했다. 지난해 신입생부터 IT융합 과정을, 올해는 의과학 중점과정을 시작했다. 송도고의 다양한 중점과정 가운데 올해 신입생부터 시작한 의과학 중점과정은 장차 의과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한 특성화된 교육과정이다.  <br>      <br>    송도고가 의대 진학보다 더 중요하게 목표를 두는 것이 있다.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이태석 신부처럼 또 ‘국경없는의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의사가 모델이다. 자신이 배운 의학지식과 터득한 의술을 바탕으로 가난한 사람을 위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의료인을 양성하는 데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br>      <br>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의 뜻 잇는 후배들=개교 113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송도고는 다양한 분야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한국의 슈바이처라고 불리는 장기려 박사가 이 학교 출신이다.  <br>      <br>    장 박사는 국내 최초의 간암 환자의 대량 간 절제 수술을 성공시킨 한국을 대표하는 의사다. 부와 명예를 거머쥘 수 있는 촉망받는 의사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위해서는 집 한 칸 마련하지 않고 병원 옥탑방에서 평생을 살며 인술을 실천했던 청빈한 의사로 그 명성이 전해져 오고 있는 인물이다.  <br>      <br>    장 박사는 자신의 월급을 가난한 환자에게 내주었던,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의사였다. 의사를 한 번도 못 보고 죽어가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살겠노라고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렸고, 그런 약속을 끝까지 지켜낸 인물로 살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장 박사를 일컬어 한국의 슈바이처라 부르고 있는 이유다.  <br>      <br>    송도고가 배출해낸 의료인들은 장기려 박사뿐만이 아니다. 장기려 박사의 뜻을 이어받아 의학 분야에 종사하며 많은 환자를 돌보고, 후학을 양성한 졸업생 선배들이 무수히 많다.  <br>      <br>    특히 28회 졸업생이었던 곽현모 교수는 후학들이 한국 의학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라며 개인 재산을 들여 자신의 모교인 연세대 의과대학교에 거액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이를 기리기 위해 지금도 ‘곽현모 교수 학술상’이 수여되고 있다.  <br>      <br>    그 외에도 수많은 송도고 선배들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무료진료, 오지에서의 의료봉사, 국경없는의사회 참여 등 봉사활동을 통해 나누고 베푸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br>      <br>    특히 송도고 출신 의사 선배는 눈에 띄게 많다. 이 같은 의료계 선배의 활동에 자극을 받아서인지 송도고 학생 중  서울대 의대를 비롯한 전국 유수의 의과대학 진학자들이 괄목할 만한 증가 추세를 보인다.  <br>      <br>    ◆의료인으로 갖춰야 할 품성과 가치관 교육에 중점=송도고의 의과학 중점과정의 학생들은 의대 진학을 위해 열심히 교과 공부를 해야 함은 물론 장차 의료인으로 갖추어야 할 품성과 가치관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span class="mask"></span>              
                        
         1학년 과정에서는 가치관 교육과 더불어 봉사활동을 통해 장차 의사로서 자질을 함양시키기 위한 교육을 시행한다. 특히 슈바이처와 장기려 그리고 이태석 신부의 의술을 통한 인류애 나눔의 삶을 표상으로 삼고 의료인의 가치관 교육을 장려하고 있다.  <br>      <br>    송도고는 지난해 아프리카 가봉 공화국의 슈바이처 박사가 생전에 활동했던 병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송도고 학생들이 여름방학 기간에 슈바이처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그곳 병원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그뿐만 아니라 내년 봄방학을 이용해 송도고 출신 ‘장기려 박사기념재단’이 주관하는 해외의료봉사단 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br>      <br>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br><br><br>▶ 미세먼지 심한 날엔? 먼지알지!<br>▶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br><br>ⓒ중앙일보(https://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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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1월4일 월요일 (음력 10월 8일 을사, 점자의날)<br><br>녹유 02-734-3415, 010-9133-4346<br><br>▶쥐띠<br><br>48년생 싫은 내색 안하는 미소를 보여주자. 60년생 정성으로 가득한 대접을 받아보자. 72년생 기분 좋은 수확 콧노래가 절로 난다. 84년생 잔칫날 분위기 기분이 들썩인다. 96년생 바쁘면 안 된다. 여백을 찍어내자.<br><br>▶소띠<br><br>49년생 기대만큼 안 간다. 차선을 택해보자. 61년생 멀어져 있던 것과 거리를 좁혀보자. 73년생 두둑해진 지갑 사치를 누려보자. 85년생 소홀히 했던 것이 문제를 불러낸다. 97년생 질 수 없던 것이 보람을 더해준다.<br><br>▶범띠<br><br>50년생 아쉬움도 원망도 바람에 실어내자. 62년생 차별두지 않는 공정함을 가져보자. 74년생 상상했던 그림이 현실로 변해 진다. 86년생 미워 보이는 것과 악수를 나눠보자. 98년생 쉽지 않은 선택 고민을 더해보자. <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토끼띠 <br><br>51년생 위기와 맞서야 기회를 잡아낸다. 63년생 콧대 높아지는 자랑이 생겨난다. 75년생 대가 없는 수고로 사랑을 받아내자. 87년생 힘으로 안 된다. 방법을 달리 하자. 99년생 이별 앞에서도 씩씩함을 보여주자.<br><br>▶용띠<br><br>52년생 허전한 가슴에 설렘이 다시 온다. 64년생 쓰라린 상처에 굳은살이 박혀 진다. 76년생 두렵고 불안해도 앞으로 나서보자. 76년생 슬픈 눈물들은 무용담이 되어준다. 00년생 미루지 않던 연습이 상을 받아낸다.<br><br>▶뱀띠 <br><br>41년생 부자 몸조심 돌다리도 두드리자. 53년생 어떤 손님이든 친구가 되어주자. 65년생 약속 받지 못하는 고생은 피해가자. 77년생 덜 익은 솜씨 배우고 익혀야 한다. 89년생 요령이 아닌 진짜 땀이 필요하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말띠<br><br>42년생 재미와 감동 주는 수고에 나서보자. 54년생 일당백 응원군이 기운을 보태준다. 66년생 심기일전 접혀있던 꿈을 다시 하자. 78년생 기분 좋은 예감 호기를 부려보자. 90년생 백번 맞는 말에 고개를 숙여내자.<br><br>▶양띠 <br><br>43년생 따가운 시선에도 고집을 지켜내자. 55년생 가진 것을 내줘야 큰 것을 얻어낸다. 67년생 더 없이 고마운 선물을 받아보자. 79년생 위로와 격려에 보란 듯이 답해주자. 91년생 잠시도 쉬지 않는 일꾼이 되어보자.<br><br>▶원숭이띠 <br><br>44년생 행복 꽃이 활짝 신선놀음 할 수 있다. 56년생 예상 못한 실패 인생 공부 할 수 있다. 68년생 애태우며 기다린 소식을 들어보자. 80년생 남의 탓 이유 미운털이 박혀진다. 92년생 처음이 어렵다. 끈질김을 더해보자. <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닭띠 <br><br>45년생 주변에 적이 있다. 입을 무겁게 하자. 57년생 숙제 끝난 후에 후련함을 볼 수 있다. 69년생 어려운 살림살이 숨기고 다시 쓰자. 81년생 못난 과거와 작별 인사를 해보자. 93년생 일취월장 화려한 성장을 볼 수 있다.<br><br>▶개띠 <br><br>46년생 가족 울타리에 든든함이 입혀진다. 58년생 기다렸던 얼굴 묵은 회포 풀어보자. 70년생 밀고 당기던 거래에 마무리가 온다. 82년생 걱정부터 앞서는 자리에 설 수 있다. 94년생 손잡고 있던 것과 틈이 생겨난다.<br><br>▶돼지띠 <br><br>47년생 반쪽짜리 승리 섭섭함이 남겨진다. 59년생 신중하지 못하면 땅을 쳐야 한다. 71년생 약이 되는 실수 겸허히 수용하자. 83년생 기다렸던 순간 화려함을 뽐내보자. 95년생 형만 한 아우 없다. 배움을 청해보자.<br><br>▶ K-Artprice 모바일 오픈! 미술작품 가격을 공개합니다<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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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고현준의 뉴스딱]</strong><br><br><앵커><br><br>화제의 뉴스 딱 골라 전해드리는 고현준의 뉴스딱 시간입니다. 오늘(4일) 첫 소식은 어떤 건가요?<br><br><고현준/시사평론가><br><br>오늘로 수능 시험이 딱 열흘 앞으로 다가왔는데, 수능 감독관들을 위해서 의자를 배치해 달라는 교사단체 요구에 교육부가 최종 불가 방침을 내렸습니다.<br><br>수능 시험 날 수험생만큼은 아니겠지만 감독관을 맡은 선생님들도 신경이 곤두선다고 합니다.<br><br>최대 7시간 정도 시험 감독을 해야 하는데, 수험생들은 인생이 걸린 시험이다 보니 작은 소음에도 민감해진다는 것이죠.<br><br>방해가 되지 않도록 기침 소리는 물론 발소리 같은 작은 소리도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배에서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날까 봐 아침을 거르고 시험장에 간다는 교사도 있었는데, 무엇보다 힘든 것은 시험 시간 내내 꼼짝없이 서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br><br>그래서 교사 단체들은 감독관을 위해서 키 높이 의자를 배치해달라고 요구해 왔습니다.<br><br>정신적, 신체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의자 배치 같은 최소한의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인데, 교육부는 '의자 배치는 학생과 학부모를 포함한 국민의 정서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며 신중히 검토해야 해야 한다고 하면서 올해 시행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br><br>대신 '수능 감독 업무를 하다 발생하는 각종 소송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관련 단체보험에 가입할 예정'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br><br><앵커><br><br>신중히 검토해서 내년에는 설치가 됐다, 문제가 없다면 말이죠. 그런 얘기 들을 수 있다면 좋겠네요. 다음 소식은요?<br><br><고현준/시사평론가><br><br>다음 소식은 아이슬란드의 한 호스텔에 있는 햄버거와 감자튀김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br><br>포장지 색이 조금 바래기는 했습니다만 별다른 점은 없어 보이는데, 하지만 무려 10년 전에 산 햄버거와 감자튀김이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죠.<br><br>아이슬란드에서는 지난 2009년 경제 위기로 모든 맥도날드 매장이 문을 닫았는데, 히요르투르 스마라손이라는 남성이 맥도날드가 문을 닫기 직전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사서 3년 동안 차고에 보관했습니다.<br><br>'맥도날드 햄버거는 썩지 않는다'는 소문을 듣고, 사실인지 확인하고 싶었던 것인데, 3년 뒤에도 처음 모습 그대로인 것을 보고 아이슬란드 국립 박물관에 기증했습니다.<br><br>몇 년 뒤 보관 문제로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의 한 호텔로 옮겨졌고 현재는 아이슬란드 남부의 작은 호스텔에 전시돼 있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10년 동안 여러 장소를 오가며 보관됐지만 지금 보시는 것처럼 겉으로 볼 때는 부패하지 않고 원형에 가까운 상태입니다.<br><br>맥도날드는 자사 햄버거가 썩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해서 지난 2013년 '건조한 상태에서는 곰팡이나 박테리아가 자라지 않아서 부패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br><br><앵커><br><br>저게 치즈버거라고 하죠. 다음 소식 전해주시죠.<br><br><고현준/시사평론가><br><br>다음 소식은 러시아의 한 여객기 조종사가 여성 승객을 조종석에 태운 것도 모자라 조종대를 맡긴 사실이 드러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br><br>사건은 지난 8월 러시아 야쿠츠크에서 바타가이로 향하던 여객기에서 벌어졌는데, 비행을 맡은 조종사는 부조종석에 여성 승객 한 명을 앉혔고, 이 여성은 조종사의 지시대로 조종기를 조금씩 움직였습니다.<br><br>해당 장면은 조종사가 촬영한 것인데, 이런 사실은 여성 승객이 최근 자신의 SNS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멋졌다.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자랑하듯 영상을 올리면서 알려졌고 승객의 목숨을 담보로 장난을 쳤다는 비난이 곳곳에서 쏟아졌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게다가 해당 여객기가 1960년 제작된 노후 기종인 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더 커졌는데, 러시아 현지 언론은 이 여성 승객이 조종사의 여자친구이거나 친한 친구인 것으로 보이고 당시 여객기에는 최대 50명 정도의 승객이 탑승했을 거라고 설명했습니다.<br><br>파문이 일자 이 여성 승객은 SNS에 올린 글을 삭제했고, 항공사는 해당 조종사를 상태로 대대적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br><br>▶ [인-잇] 사람과 생각을 잇다<br>▶ 내가 보낸 영상이 SBS 뉴스로! 제보하기 '클릭'<br><br>※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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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3. 기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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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0" align="center" ><tr><td><table class="table_LSize" ><tr bgcolor="#ffffff"><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able></td></tr></table>2019 K리그1 FC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가 3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br>울산 선수들이 경기 후 서포터즈와 환호하고 있다. <br>2019. 11. 3.<br>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br><br><br>▶<strong></strong><br><br>[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br>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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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4(PM 01:23:31)
     3692.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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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음소리가 사라진 대한민국<br><br> 출생아 수 32만 명대 (2018년 기준)<br>'사상 최저'<br><br>"지난해 합계출산율이 1명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사망자 수가 태어나는 아기 수를 앞질러 인구가 자연적으로 줄어드는 현상이 당장 올해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br><br> '*인구절벽' 위기에 빠지다!<br>(*생산 가능 인구(15세~64세)가<br>급속도로 줄어드는 현상)<br> <br> 해결책은 없을까요?<br><br>[김 기 봉 / 앵커]<br> 우리나라는 몇 년 전부터 세계 최하위의 출산율을 보이면서 생산가능인구가 급격히 줄어드는 이른바 인구 절벽 사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br><br> 국가의 존립마저 위협하는 이 심각한<br>인구 문제의 해법으로 재외동포를 생각해야 한다는 의견이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br><br>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함께 <br>이 문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사장님 안녕하십니까. <br><br>[한 우 성 / 재외동포재단 이사장]<br><br> 안녕하세요.<br><br>[앵커]<br><br> 재외동포가 우리 인구문제를 풀어줄 해법이다<br>이런 큰 주제인데 우선 이게 어떤 생각인지 개괄적으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br><br>[한 우 성 / 재외동포재단 이사장]<br> 저희 인구가 지금 약 5,200만이 좀 안 되잖아요? 그래서 올해 초에 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해부터 이제 인구 감소시대에 들어갔고 <br><br>47년 후인가? 되면 인구가 4천만 명 이하로 떨어진다. 이렇게 걱정을 많이 하시잖아요? 정부도 국민도 여기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시고 있는데<br><br> 거기에 대한 대안으로써 출산율을 높이는 게 근본적인 해결책이겠지만 이게 잘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정부에서는 신중히 들여다보고 있는 건 외국인 노동자, 외국 국적의 노동자를 받아들여서 <br><br>노동시장에 새로운 활력소를 가져오는 건데 이걸 이제 다른 말로 하면 이민정책에 의한 인구 조절이 되는 거죠. <br><br> 그런데 솔직히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이민 정책으로 인구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성공하는 나라는 한 나라밖에 없습니다. 미국밖에 없습니다. <br><br>거기는 원래가 이민국가니까 그리고 다른 모든 나라가 그런 노력을 했으나 이게 잘 안 되고 있거든요?<br><br> 그러니까 이 다른 나라들도 어디를 보느냐 하면 자기들의 해외동포, 재외동포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대표적인 예고요. <br><br>심지어 중국이나 인도 같은 나라도 마찬가지고요. 아일랜드, 폴란드 뭐 예외가 없습니다.<br><br> 우리나라도 이민, 그러니까 외국인 노동자에 유입으로 인한 문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잘못된 건 아니고요.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는데 아마 그걸로 확실한 해결책이 되지 않을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br><br>그에 앞서서 보다 우리가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우리는 이미 전 세계 750만 이런 동포가 나가 있거든요. 그들에 대해서 우리가 이런 각도에서 바라봐서 밖에 나가 있는 750만 재외동포를 우리가 좀 더 잘 어떻게 보면 활용한다고 볼 수 있고 <br><br>다 하나가 돼서 시너지 효과를 두고 오는 쪽으로 적극적으로 정책을 구상해야지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br><br>[앵커]<br><br> 막연히 출산율을 높여라, 그것도 한계가 있고 (한: 잘 안 되잖아요, 상식적으로) 외국인들을 이민으로 수용하는 것도 한계가 있으므로….<br><br>이미 우리 국민이고 해외에 나가 있는 우리 동포들을 우리 국민 인구 절벽문제를 해결하는 해법으로 찾아야 한다, 이런 말씀인데….<br><br>  이게 이제 한국 영토 밖에 있는 우리 재외동포를 물리적으로 우리 국내로 귀국시킨다, 이것만을 뜻하는 건 아니시죠?<br><br>[출연자]<br><br>  그건 당연히 아닌 것 같고요. 물론 재외동포들이 한국에 와서 사시겠다고 하면 그건 당연히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제가 생각하는 건 그런 건 아니고요.<br><br>  그분들이 지금 사는 거주국에서 계속 잘 사시고 또 거기에 성공적인 민주 시민이 되는 건 좋은데 그러나 우리의 정체성, 우리의 역사 이런 것들을 같이 잘 공유함으로써<br><br>내국인과 동포들 사이에 있는 마음의 장벽을 허물어서 지금보다는 훨씬 더 하나인 상태로 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br><br>[앵커]<br><br>  네,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요. <br><br>  지금 우리 해외에 이제 한국 국적을 가진 동포가 270여만 명 포함해서 750만 명의 <br>해외 동포가 있지 않습니까? <br><br>이분들을 우리 국민화한다 이런 말씀이신데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국민화할 수 있을까요?<br><br>[출연자]<br><br>  우선 제일 중요한 게 이겁니다. <br><br> 우선 우리 국민께서는 제가 여기서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으로 2년간 일을 해본 결과 제가 확인한 사실은 우리 국민이 재외동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우선 의미를 잘 모르세요. <br><br>재외동포란 지금 750만으로 우리가 얘기하는데 그중에 약 270만을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우리 국민입니다. 이걸 법적으로 재외국민이라고 얘기하는데 재외국민 270만과 외국 국적을 갖고 계시는 우리 핏줄, 이게 480만 정도 되거든요? <br><br>이걸 합치면 750만이라고 얘길 하고 그다음 그걸 통틀어서 재외동포라고 얘길 하는 거고요.<br><br>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정부 입장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750만이라고 발표를 하지만 사실은 여기에 수십만이 빠져있는 그룹이 있습니다. <br><br>이게 해외로 갔던 입양 동포들의 2세~3세, 이게 최소 30만 이상이 됩니다. 그런데 그런 숫자를 우리 정부에서는 확실한 근거가 없이 추산만으로 집계할 수가 없으니까 그런 집단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못하는 거죠? <br><br>그런데 우리가 어떤 각도에서 문제를 보느냐에 따라서 그런 분들에 대한 정책이 다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br><br> 많은 정책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예를 들면 이제 우리 국적을 가진 재외국민에 대해서만 우리가 어떤 차별을 하는지 설명해드릴게요.<br><br> 우리나라의 경우는 출산율 문제가 심각하고 그러니까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 아이가 태어나면 신생아에게 첫 1년 동안 한 달에 20만 원, 양육지원비를 줍니다. 두 번째 12개월 동안은 한 달에 15만 원, 그다음 세 번째 12개월부터 약 그 5년에 걸친 기간 동안 한 달에 10만 원씩 줘요. <br><br>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누리는 혜택이라고 볼 수 있겠죠. <br><br>그런데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난 아이가 밖으로 나가서 재외국민이 되는 순간에 이게 90일입니다? 90일이 지난 순간에 그런 걸(지원을) 다 끊어요.<br><br>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고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재외국민이 되느냐, 내국인이 되느냐에 따라서 정책이 이렇게 다른 거예요. <br><br>[앵커]<br><br> 네, 답변을 주셨는데 해외에 있는 우리 한인 중에 특히 한국 국적을 가지지 않은 분, 그분들을 우리 인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정도의 우리 국민화하는 방법, 조금 더 예를 들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br><br>[출연자]<br><br> 제가 이제 우리 국민께서 잘 모르는 사안일 텐데 그러나 현존하는 아주 중요한 사안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이게 이제 해외로 간 입양동포를 얘기하는 건데요. <br><br> 우리나라가 해방 이후에 지금까지 해외로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서 해외로 간 입양아들이<br>20만 명 정도 됩니다. 지금도 1년에 400명 정도가 매년 나가요.<br><br> 그러면 여기는 100% 한국인이고 한민족인 거죠? 그런데 나가 가지고 아이들이 자라나서 이제는 뭐 입양아는 아니고 어른이 돼서 거기서 결혼할 것 아니에요? 그럼 2세, 3세가 태어나죠? 이미 뭐 많이 태어났습니다. 이 숫자가 예를 들어서 한 30만 이상은 될 것으로 보입니다.<br> <br>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고 그다음에 이 입양인 2세, 3세들도 자기들이 한국인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아요.<br><br>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한국인의 정체성도 없고 그렇게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살다가 그렇게 사라져 가는 그런 겁니다.<br><br>그러니까 우리가 만약에 인구문제라는 관점에서 이걸 보면 지금 수십만이 밖에 우리 자식들이 있는 겁니다. <br><br>그런데 그걸 그냥 놔두는 것 하고 그들한테 우리가 찾아서 정체성 교육도 하고<br>또 여러분들이 밖에서 살지만, 한민족의 일원이다, 그리고 혈연적으로 보면 2세들은 최소한 50% 이상이 한국인입니다. 그러지 않겠습니까?<br><br> 그리고 때에 따라서는 100% 우리의 피를 가진 아이들인데 그런 아이들이 다 버려져 있는 그런 셈인 거죠.<br><br>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랑 사실 정부로부터 대우받고 하는 게 달라질 수밖에 없고 그들이 그렇게 자라나면 국가에 대한 충성심이나 이런 소속감 이런 게 달라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br><br>저는 이런 것은 해소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br><br>[앵커]<br><br> 그럼 이런 정책이 실질적으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제 생각으로는 무엇보다 우리 내국인들의 생각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br><br> 재외동포도 우리 국민이다, 하는 이런 인식조성이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br><br>[출연자]<br><br>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 같아요. 모든 것이. 그래서 우리 국적을 가진 270만 재외국민은 당연히 이건 우리 국민인 게 맞고요. <br><br>그다음에 실제로 480만, 또는 입양 동포 생각하면 500만이 넘어가는 외국 국적을 갖고 사는 우리 민족의 일원은 그러면 우리 국민은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세요.<br><br> (아직도) '국적이 어디냐?'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으면 한국인이고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으면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시게 되는데 이게 우리의 옛날 교육에 의한 산물입니다. <br><br>요즘 세계는 OECD 국가의 반 이상이 복수 국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복수국적을 시행하고 있어요.<br><br> 65세 이상이 되면 복수국적을 가질 수 있거든요?<br>그러니까 한 인간이 만약 복수국적을 두 개를 갖는 게 선진국에서 보편적인 현상이다는 걸 우리 국민이 아시면 다른 나라 국적을 갖고 있다는 것에서 생각하는 게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br><br> 그러면 정체성의 문제, 국적의 문제를 우리가<br>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하고요.<br><br>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하는 분들 자신도 해외동포 또는 재외동포 이게 같은 의미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br><br>왜 모르느냐면 최근에 우리나라에서 우리 국민에게 동포 교육을 하고 있지 않고 있으므로 그렇습니다.<br><br> 그럼 어느 정도로 동포교육을 하지 않느냐, 2017년도 2018년도 현재 대한민국에서 사용했던 국정교과서 전체에 재외동포나 해외동포란 말이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br><br>이게 국정교과서라 하면 초등교육을 얘기하는 거고요. 중고등학교 교과서도 역시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국민은 <br><br> 요즘은 태어나서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재외동포 또는 해외동포에 대한 정규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자라나는 그런 현실이거든요? <br><br>근데 이런 분들이 자라나 가지고 언론인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고 정부관료도 되고 정책을 세우고 집행하게 되니까 악순환이 계속되는 거죠.<br><br>[앵커]<br><br> 재외동포의 국민화 사업, 이것이 실질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현재 기성세대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자라나는 세대들, 청소년과 어린이도 중요할 것 같거든요. <br><br>이런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가치관 정립, 재외동포도 우리 국민이라는 인식, 이런 것들을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br><br>[출연자]<br><br> 장기적으로는요. 지금 당장 시행이 되어야 하고 우리 교육부도 지금 이 문제를 인지해서 지금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되게 감사한 일이죠? <br><br>우선은 우리나라 교과서에 재외동포 또는 해외동포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서 정규교육부터 이 교육을 다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그거고요.<br><br>장기적으로는 교과서를 개편하고 교육을 바꿔서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나라가 다문화 교육을 무지무지 강화하고 있습니다.<br><br> 아주 잘하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적어도 이 다문화 교육에 쏟아붓고 있는 정책적 관심, 적어도 그 수준은 재외동포에 대해서 교육을 해야 그래야 시간이 가면서 재외동포에 대한 인식도 바뀌고 그들이 가진 <br><br> 5천2백만 우리 내국인과 750만 재외동포들이 가진 에너지를 하나로 합쳐서 우리의 국가적 과제인 평화통일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제 해결해나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앵커]<br><br>  인구문제가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얘기를 하면서도 그 해법으로 우리 재외동포를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지금까지 정책 입안, 사회적 분위기, 이런 것에 대한 어떤 새로운 인식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br><br> 오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고맙습니다.)<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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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0" align="center" ><tr><td><table class="table_LSize" ><tr bgcolor="#ffffff"><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able></td></tr></table>서울 삼성 김준일이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아숄루를 상대로 리바운드를 다투고있다. 2019.11.03. 잠실
19-11-04(AM 09:37:10)
     3691.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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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年:朝鮮体育会が第1回全国野球大会を開催<br><br>1933年:朝鮮語学会がハングル正書法の統一案を発表<br><br>1966年:第1回全国技能オリンピック大会を開催<br><br>1997年:閣議で父系血統主義を父母両系血統主義に転換する内容を柱とした国籍法改正案を決定<br><br>2002年:全国公務員労働組合が初のストライキ闘争<br><br>2005年:男性優先の戸主制に代わる「国籍および家族関係の登録に関する法律」案を国民に告知<br><br>2015年:韓国初のドーム球場、高尺スカイドーム(ソウル市九老区高尺洞)がオープン<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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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군포시 IoT교통시스템 행안부장관상 수상. 사진제공=군포시</em></span> <br> <br>[군포=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군포시의 전국 최초로 구축한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 스마트 교통신호 운영 시스템이 우수 공공서비스혁신 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br> <br>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수상으로 전국 최초의 IoT 스마트 교통신호 시스템 운영에 대한 자부심, 관련 기술과 행정을 선도한다는 책임감이 더 커졌다”며 “우수사례 확산, 자율주행차량 시대 선도적 대비 등 사명감으로 교통정책 개선에 계속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br> <br>군포시는 10월30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9년 공공서비스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전문가 심사, 국민온라인 심사, 현장발표 평가 결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br> <br>군포시 IoT 기술 스마트 교통신호 시스템은 모든 교차로를 무선통신기술로 실시간 통합관제해 주요 도로의 지.정체 감소와 그에 따른 탄소 저감효과가 크고, 구축비 절감과 유지관리 개선으로 기존 시스템 대비 큰 폭의 예산 절감 등 운영 성과가 탁월하다. <br> <br>이를 통해 군포시는 관내 차량 통행속도 9.2% 증가, 평균 지체시간 31.9% 감소를 이뤄냈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차량운행비용 290억원, 대기오염비용 850억원, 시간 가치 92억원 등이 절감 가능하다고 분석돼 연간 총 1232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하는 것과 같다고 군포시는 설명했다. <br> <br>또한 관련 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한 설치와 보수작업을 할 때 보도 굴착이 불필요해 시민 통행불편과 소음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기존 시스템 운영을 위해 전신주 등에 복잡하게 설치됐던 통신선도 철거해 도시 미관 개선효과까지 거뒀다고 군포시는 밝혔다. <br> <br>한편 행안부의 공공서비스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부처를 비롯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선별된 우수 혁신 공공서비스를 공유-확산해 국민이 삶의 질적 변화를 실감할 수 있게 2016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br> <br> <span id="customByline">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span> <br> <br> <strong>▶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 [헉스]<br>▶ 클릭해, 뉴스 들어간다 [뉴스쿨] <br>▶ 세상에 이런일이 [fn파스]</strong> <br> <br>※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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