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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30. 신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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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br><br>    All information carried by the Yonhap News Agency, including articles, photographs, graphics, audio and video images, and illustrations (collectively, the content) is owned by the Yonhap News Agency. <br><br>   The use of the content for any other purposes other than personal and noncommercial use is expressly prohibited without the written consent of the Yonhap News Agency. <br><br>   Any violation can be subject to a compensation claim or civil and criminal lawsuits. <br><br>   Requests to use the content for any purpose besides the ones mentioned above should be directed in advance to Yonhap's Information Business Department at 82-2-398-3557 or 82-2-398-3552.<br><br>(END)<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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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3일) 오후 5시 45분쯤 울산항에 정박 중인 2천9백여t급 석유제품운반선 H호를 태국 국적 석유제품운반선 7천5백여t급 T호가 충돌했습니다.<br><br>이 사고로 H호 뱃머리 앞쪽이 부서지고 T호는 측면 일부가 긁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나 기름 유출 등 2차 피해는 없었습니다.<br><br>울산해경은 T호가 이동하던 중 조타기 이상으로 H호와 충돌했다는 승선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1,234,567을 제보하면 YTN이 100만 원을 준다고?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8-04(AM 10:56:13)
     2629. 탁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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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반일감정 부추기며 일본술" 與 "사케 아닌 국내산 청주"<br>본질 흐린 '酒種 공방'…국가적 위기상황에 여당대표 '낮술'<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월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확대간부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em></span><br>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 당일인 지난 2일 일식집에서 오찬을 한 것을 놓고 정치권에서 공방이 벌어졌다. <br><br>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3일 일제히 논평을 내고 "본인들은 반일·항일을 외치며 이렇게 이율배반적일 수 있단 말이냐"고 비판했다. 특히 이 대표가 오찬에서 일본 술인 '사케'를 마셨다는 언론보도를 거론하며 맹공을 퍼부었다.  <br><br>이에 민주당은 이 대표가 오찬에서 마신 술은 '사케'가 아닌 '국내산 청주'라고 해명하면서 "야당이 왜곡된 사실로 악의적 선동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br><br>술의 종류가 무엇이냐를 떠나서 일본과 '경제전쟁'이 격화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여당 대표가 일식당을 찾아 낮술을 마셨다는 사실만으로도 여론의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br><br>"반일감정 부추기더니...여당 대표는 일식당 달려가"<br><br>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우리 당에 감히 매국이라고 했고, 국민을 감히 친일과 반일로 나눴던 이해찬 대표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직후 반일감정을 부추기더니 일식당으로 달려가 사케를 마셨다고 한다"면서 "이 와중에 집권당 대표가 사케를 마셨다는 사실에 헛웃음이 나온다"고 비판했다.<br><br>같은당 김현아 원내대변인도 국회 브리핑에서 "앞에서는 반일 감정을 부추기고, 뒤로는 일본 술을 음미하는 한심한 작태에 국민의 분노와 불신은 커질 뿐"이라며 "연일 반일·항일을 외치고 국민에게는 고통조차 감내하라고 말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이렇게 이율배반적일 수 있는가"라고 지적했다.<br><br>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일본발 악재를 총선 호재로 생각하며 백색국가 제외 직후 사케를 마시는 민주당은 사케가 넘어가는가"라면서 "악화일로인 경제로 고통스러워하는 국민의 소리는 들리지 않나"라고 꼬집었다. <br><br>"사케가 아니라 국내산 청주…야당 대변인 사퇴해야"<br><br>이에 서재현 민주당 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이 대표가 주문한 것은 국내산 청주"라며 "두 야당의 비난은 국내산 청주를 '사케'라는 이름으로 파는 일본식 음식점 자영업자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경솔한 발언이자, 왜곡된 사실을 확대 재생산 하는 악의적 국민 선동"이라고 반박했다. <br><br>서 부대변인은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많은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특히 일본식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는 그 어려움이 더하다"며 "야당의 논리는 일본식 음식점을 운영하는 국민은 다 망하라는 주문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사실관계 확인이라는 최소한의 기본조차 지키지 않은 대변인들은 공식 사과와 함께 사퇴해야 한다"고도 했다.<br><br>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일 경제전쟁 중이지만 우리는 한국에 있는 일식집에 갈 수 있다"면서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원하는 것은 전국의 일식집이 다 망하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보수 야당이 정부 비판에 주력하려다 보니 점점 더 황당한 언동을 보인다"며 "전국의 일식집 업주와 종업원들로서는 용납할 수 없는 정치공세"라고 했다. <br><br>데일리안 이충재 기자 (cj5128@empal.com)<br><br>ⓒ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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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뱅크</em></span><br>4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에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br><br>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5∼40㎜ 가량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br><br>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예보됐다.<br><br>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br><br>기상청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br><br>서해상과 남해상에는 곳곳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이며,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br><br>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에 의해 서해안과 남해안에서는 바닷물의 높이가 높으므로 만조 때 저지대 침수피해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br><br>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물결은 동해 0.5∼1.0m, 서해·남해 0.5∼2.0m로 예보됐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8-04(AM 10:45:36)
     2628. 양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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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6年:朝鮮王朝が地方行政制度改革で全国を13道に改編<br><br>1949年:ギリシャが大韓民国を承認<br><br>1977年:世界初の単一肥料工場、南海化学麗水工場が完工<br><br>1997年:カンボジアの元韓国人慰安婦が帰国<br><br>1998年:現代グループが金剛山遊覧船観光事業のための合弁会社設立契約を北朝鮮と締結<br><br>2002年:南北実務接触代表、南北閣僚級会談の再開(第7回)と北朝鮮選手団のアジア大会参加で合意<br><br>2002年:首都圏に集中豪雨、3000世帯余りが浸水<br><br>2003年:現代峨山の鄭夢憲(チョン・モンホン)会長が自殺<br><br>2005年:ソウル大の黄禹錫(ファン・ウソク)教授チームがクローン犬作製に初成功<br><br>2005年:シンガポールとの自由貿易協定(FTA)に署名<br><br>
19-08-04(AM 09:22:53)
     2627. 팽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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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남 밀양 트윈터널<br>한국관광공사 추천 이달의 가볼만한 곳</strong><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트윈터널은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포토 존이다</TD></TR></TABLE></TD></TR></TABLE><br><br>[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여름이 절정이다. 밀양 트윈터널은 더위를 피하고 신비로운 빛의 세계를 즐기는 이색 명소다. 특별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가 다양해 가족 여행지로 인기가 높고,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많아 커플에게도 사랑받는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아이들과 멋진 사진을 찍기 좋은 밀양 트윈터널</TD></TR></TABLE></TD></TR></TABLE><br><br>◇옛 경부선 이어진 무월산터널의 화려한 변신<br><br>트윈터널은 옛 경부선이 이어진 무월산터널을 활용한 테마파크다. 기차가 바쁘게 오갔을 터널은 시대가 변하고 철도가 폐선 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옛적 터널에서 도깨비불을 봤다는 소문도, 이곳에서 빛나는 돌을 주우면 큰 행운이 찾아온다는 이야기도 사람들 기억에서 사라져갈 즈음 터널은 제2의 탄생을 맞는다. 기차가 드나들던 어두컴컴한 터널이 2017년, 반짝이는 빛의 터널로 거듭난 것이다. 상행 457m, 하행 443m 터널을 이은 형태도 독특하다. 두 터널의 쌍둥이 같은 모습에 트윈터널이란 이름이 붙었다. 트윈터널은 인근 만어사의 전설과 세간에 떠도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빛의 파노라마 세계다.<br><br>터널은 한여름에도 얇은 겉옷이 필요할 만큼 서늘하다. 밖은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송골송골 맺히지만, 터널 안에 들어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 더위가 싹 사라진다. 순식간에 여름을 뛰어넘은 기분이다. 터널 안은 밖에서 볼 때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벽면과 천장을 가득 메운 형형색색 전구들이 밤하늘을 수놓은 별처럼 반짝반짝 빛난다. 마치 별빛이 흐르는 은하수를 건너는 기분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탄성을 지르며 빛의 황홀경에 빠져든다.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포토 존이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유령의 성 앞에서 포즈를 취한 어린이</TD></TR></TABLE></TD></TR></TABLE><br><br>터널 안에 볼거리도 많다. 바닷속처럼 꾸민 테마 존에는 작은 수족관이 늘어서, 영롱한 불빛 아래 유영하는 물고기를 볼 수 있다. 가족과 연인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적은 하트 쪽지가 빼곡한 곳도 보인다. 유령의 성 앞에서 사진을 찍고,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을 신나게 걷다 보면 어느새 출구에 도착한다.<br><br>터널을 나서기 아쉽다면 출구 근처에 마련된 카페에서 잠깐 쉬어보자. 커피와 차, 와인, 주스 등 다양한 음료가 있으며, 케이크를 비롯한 디저트도 많다. 특히 요즘 인기인 딸기맥주를 이곳에서 맛볼 수 있다. 트윈터널이 있는 삼랑진읍은 국내 딸기 시배지로 알려진 곳이다. 이곳에서 맛보는 딸기맥주 맛이 더욱 각별할 수밖에 없다.<br><br>터널에서 더위를 식힌 뒤, 맞은편 체험장에서 아이들과 또띠아피자를 만들어보자. 간편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피자 재료를 준비해준다. 또띠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채소와 올리브, 페퍼로니 등 취향에 따라 토핑을 올린 뒤 치즈를 뿌리면 끝! 누구나 쉽게 원하는 피자를 만들 수 있다. 다 만든 피자는 즉석에서 구워 포장까지 해준다. <br><br>카트 체험장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앙증맞게 생긴 핑콘카트를 타고 신나게 달리면 남은 더위가 훌훌 날아간다. 카트장 규모는 아담하지만, 아이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 씽씽 달리는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 피어난다. 트윈터널에서 한여름 더위를 물리치며 가족 모두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자. 트윈터널 입장료는 어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5000원(체험료 별도)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오후 9시 30분이다(연중무휴).<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만어사 작은 돌</TD></TR></TABLE></TD></TR></TABLE><br><br>◇가락국 김수로왕 전설 품은 만어사<br><br>트윈터널에서 멀지 않은 곳에 만어사가 있다. 가락국 김수로왕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만어사는 오랜 전설을 품은 신비로운 절이다. 좁은 산길을 굽이굽이 올라가면 작은 절집이 모습을 드러낸다. 대웅전을 비롯한 사찰 건물은 본래의 색을 잃어 천년 고찰이라 하기에 다소 무색하지만, 절 아래 크고 작은 돌이 골짜기로 쏟아져 내린 듯한 풍광은 태곳적 시간을 떠올리게 한다. 먼 옛날 새로 살 곳을 찾아 떠난 용왕의 아들과 그를 따르던 고기 떼가 이곳에 도착해 돌로 변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전설을 뒷받침하듯 경내에는 용왕의 아들이 미륵바위가 됐다는 거대한 자연석을 모신 미륵전이 있다. 절 마당에는 고려 시대 건립된 삼층석탑(보물 466호)이 보인다.<br><br>만어사에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작은 돌이 있다. 소원을 빌고 돌을 들어 올렸을 때 들리지 않으면 소원이 이뤄진다고 한다. 돌에 진짜 영험한 힘이 깃들어 있을까. 간절한 바람을 담아 이곳을 찾는 발걸음이 예나 지금이나 끊이지 않는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인 밀양 영남루</TD></TR></TABLE></TD></TR></TABLE><br><br>밀양에서 하룻밤 머문다면 저녁에는 영남루의 야경을 감상하고, 이튿날 아침에 밀양연꽃단지를 산책해보자.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인 밀양 영남루(보물 147호)는 지역민에게 인기 있는 피서지이자, 대표적인 야경 명소다. 누각에 앉아 있으면 강바람이 솔솔 불어오며 한낮의 무더위를 잊게 만든다. 해가 진 뒤에 영남루는 또 다른 모습으로 태어난다. 환하게 빛나는 영남루와 강물에 비친 반영이 화려하던 과거를 보여주는 듯하다.<br><br>밀양연극촌과 이웃한 밀양연꽃단지는 7만 ㎡가 넘는 부지에 백련과 홍련, 수련이 가득하다. 특히 여름철에 활짝 핀 연꽃은 화려하면서도 고운 자태로 여행객을 반긴다. 탐스럽게 피어난 연꽃 사이를 걸으며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자.<br><br>꽃새미마을에 조성된 참샘허브나라도 아이들과 가볼 만하다. 한 개인이 20여 년간 성심을 다해 꽃과 나무를 심고 돌을 쌓아 만든 허브 정원은 어느 한 곳 허투루 보이는 것이 없다. 정성이 묻어난 손길에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허브 향기를 맡으며 식사하거나 하룻밤 묵어갈 수 있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아침에 산책하기 좋은 밀양연꽃단지</TD></TR></TABLE></TD></TR></TABLE><br><br>◇여행메모<br><br>△여행 코스= 만어사→트윈터널→밀양 영남루→ 밀양연꽃단지→참샘허브나라→경상남도민물고기전시관 <br><br>△가는길= 중앙고속도로 삼랑진 IC→삼랑진IC삼거리에서 밀양 방면 오른쪽→미전삼거리에서 밀양 방면 왼쪽→상삼로→화성길→삼랑진로→트윈터널<br><br>△먹을곳= 돼지국밥은 상설시장3길의 단골집, 메기매운탕과 붕어찜은 삼랑1길의 대나무횟집, 돼피불고기와 소피불고기는 해천길의 할매홍릉불고기가 유명하다. <br><br>△주변 볼거리= 얼음골, 표충사, 월연정, 경상남도민물고기전시관, 시례호박소, 의열기념관, 밀양독립운동기념관, 밀양시립박물관 등<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허브 향기 가득한 참샘허브나라</TD></TR></TABLE></TD></TR></TABLE><br><br>강경록 (rock@edaily.co.kr)<br><br>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뉴스 [구독하기▶]<br>꿀잼가득 [영상보기▶] , 청춘뉘우스~ [스냅타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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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북 순창 향가터널<br>한국관광공사 추천 이달에 가볼만한 곳</strong>[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연일 폭염이 계속된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른다. 햇살에 등과 어깨가 따갑다. 어디 시원한 곳 없을까. 본능적으로 그늘을 찾지만, 그늘에서도 더위가 가시지 않는다. 불어오는 바람마저 열기가 느껴진다.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이 가득한 실내로 들어가도 마찬가지. 역시 자연이 주는 바람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올여름에는 깊은 동굴 속으로 떠나보면 어떨까. 들어서기만 해도 목덜미가 서늘해지는 냉기 가득한 곳. 터널 끝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뼛속까지 시원해진다. 동굴 가운데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동굴도 있지만, 사람이 만든 동굴도 있다. 그런 동굴에는 대개 아픔이 서려 있게 마련이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강제로 만든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순창 향가터널도 그렇다.<br><br>◇일제강점기 아픔이 서려 있는 향가터널<br><br>순창에서 곡성 방향으로 한적한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향가유원지 표지판이 보인다. 향가유원지는 이름 그대로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 향가마을에 있는 유원지다.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 가 모래밭에 자리 잡은 향가유원지에는 캠핑장을 비롯한 위락 시설이 들어서, 주말이면 지역민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이 여가를 즐기기 위해 많이 찾는다. 강폭이 약 100m인 향가유원지 근방은 낚시터로도 유명해, 가을에는 제법 큰 돌붕어가 잡힌다. 그래서인지 낚싯대를 드리운 강태공이 자주 보인다.<br><br>유원지로 진입하기 전에 있는 향가터널은 일제강점기?말?순창과 남원, 담양 지역의?쌀을?수탈하기?위해 일본군이 만든 것이다. 일제강점기에 목포와 나주, 송정, 담양, 순창 등 호남의 곡창지대를 관통하던 철도가 이 터널을 지나갔다. 단단한 암벽을 뚫고 만든 터널은 길이 384m에, 차 한 대가 너끈히 지나갈 정도로 넓다. 얼마나 많은 순창 군민의 노동력을 착취했는지 짐작이 간다.<br><br>1945년 광복 후에는 마을을 오가는 터널로 사용되다가, 2013년 섬진강종주자전거길을 조성하며 터널 내부를 새롭게 정비하고 조명도 설치했다. 향가터널 주변은 섬진강종주자전거길 전체 구간 중 경치가 빼어나, 자전거 동호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구간이다.<br><br>터널 입구에는 곡괭이로 굴을 파는 농민과 총이나 곤봉을 든 일본 순사의 모형이 있다. 일본 순사의 악랄한 표정이 생생하다. 입구에 들어서면 냉기가 피부에 와 닿는다. 터널 속으로 한 발자국 들어왔을 뿐인데, 기온이 10℃는 낮아진 것 같다. 여름의 뜨거운 열기도 터널 속으로 침범하지 못한다.<br><br>천장에는 하얀 비둘기 모형이 매달렸다. 수탈과 억압의 현장에서 평화의 상징을 보니 기분이 묘하다. 터널 벽에는 당시의 공사 현장과 미곡 수탈 과정을 재현해놓았다. 욱일기 아래 힘겹게 돌을 짊어지고 가는 농민의 모습에 최근 한일 상황이 맞물려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몸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소름이 돋는다.<br><br>터널을 지나는 데는 걸어서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워낙 시원하다 보니 몇 번이나 왕복하게 되고, 어느새 더위가 잊힌다. 터널에서 빠져나오면 섬진강종주자전거길 인증센터가 있다. 빨간색 공중전화 부스를 닮은 인증센터에는 자전거길 안내도와 인증 스탬프가 있다. 섬진강종주자전거길은 섬진강댐에서 시작해 장군목과 향가유원지, 횡탄정, 사성암, 남도대교를 지나 배알도수변공원에 이르며, 총 149km에 달한다. 향가유원지에서 자전거를 빌려 잠깐 바람을 가르며 달려도 좋을 듯.<br><br>◇향가터널만큼 시원한 ‘강천산’<br><br>순창에서 향가터널만큼 시원한 곳이 강천산이다. 산세가 수려하기로 소문난 강천산은 국내 첫 군립공원으로,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하는 모습과 닮아서 용천산이라고도 부른다. 강천산 최고의 자랑거리는 맨발산책로. 매표소부터  2.25km 이어지니 꼭 걸어보시길. 울창한 숲길을 맨발로 걷다 보면 시원함이 발바닥에서 온몸으로 퍼진다. 가파르지 않아 아이들도 함께 걸을 수 있다.<br><br>초입에 높이 40m, 폭 15m로 조성한 병풍폭포가 청량감을 준다. 폭포에서 이슬처럼 흩날리는 물방울을 맞노라면 더위가 저만큼 달아난다. 강천산 허리에 걸쳐진 길이 75m, 높이 50m 현수교 역시 아찔한 스릴을 준다. 매표소에서 30분이면 닿는 거리에 있어 가족과 산책 삼아 걷기 좋다.<br><br>순창에서 강천사로 가는 지방도 792호선은 메타세쿼이아길이 유명하다. 차에서 잠깐 내려 걸을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울창한 메타세쿼이아길은 인근 담양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여름 드라이브의 묘미를 만끽하는 곳이기도 하다.<br><br>순창 하면 고추장이 떠오른다.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는 가문의 비법대로 고추장을 담그는 명인이 수두룩하다. 순창군이 전통 고추장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1997년 조성한 곳으로, 순창군 곳곳에 있던 고추장 제조 장인을 아미산 자락 백산리 일대에 모았다. 한옥 마당에는 장항아리가 가득하고, 시식할 수 있는 판매장이 들어섰다. 이 집 저 집 기웃거리며 맛보다가 마음에 드는 집에서 구입하면 된다.<br><br>순창 여행은 장군목에서 마무리한다. 임실군과 인접한 순창군 동계면 어치리 내룡마을에 있다. 길이 212km가 넘는 섬진강에서도 경치가 가장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수만 년 동안 거센 물살이 만들어낸 기묘한 바위가 약 3km나 이어진다. 용이 꿈틀거리며 파헤친 것만 같다. 강 한가운데 요강바위가 있는데, 이름처럼 움푹 파였다. 한국전쟁 당시 토벌대에 쫓기던 빨치산 5명이 이 바위에 몸을 숨기고 목숨을 건졌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이 바위에 기도하면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전설도 있다.<br><br>◇여행메모<br><br>△여행 코스=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지방도 792호선 메타세쿼이아길→강천산→ 향가터널→장군목<br><br>△가는길= 경부고속도로→논산천안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국도 26호선→조촌교차로에서 군산·익산 방면→호남로→구이교차로에서 순창 방면→모악로→순창고교교차로에서 남원·벌교·순창 IC 방면→담순로→대동로→향가로→향가터널<br><br>△먹을곳= 전통순대는 남계로의 2대째순대와 남계로의 연다라전통순대, 남계로의 봉깨순대, 산채비빔밥은 강선산길의 강천풍경식이 유명하다. <br><br>△주변볼거리= 훈몽재 유지, 전라북도산림박물관, 예향천리마실길 등<br><br>강경록 (rock@edaily.co.kr)<br><br>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뉴스 [구독하기▶]<br>꿀잼가득 [영상보기▶] , 청춘뉘우스~ [스냅타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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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남 밀양 트윈터널<br>한국관광공사 추천 이달의 가볼만한 곳</strong><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트윈터널은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포토 존이다</TD></TR></TABLE></TD></TR></TABLE><br><br>[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여름이 절정이다. 밀양 트윈터널은 더위를 피하고 신비로운 빛의 세계를 즐기는 이색 명소다. 특별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가 다양해 가족 여행지로 인기가 높고,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많아 커플에게도 사랑받는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아이들과 멋진 사진을 찍기 좋은 밀양 트윈터널</TD></TR></TABLE></TD></TR></TABLE><br><br>◇옛 경부선 이어진 무월산터널의 화려한 변신<br><br>트윈터널은 옛 경부선이 이어진 무월산터널을 활용한 테마파크다. 기차가 바쁘게 오갔을 터널은 시대가 변하고 철도가 폐선 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옛적 터널에서 도깨비불을 봤다는 소문도, 이곳에서 빛나는 돌을 주우면 큰 행운이 찾아온다는 이야기도 사람들 기억에서 사라져갈 즈음 터널은 제2의 탄생을 맞는다. 기차가 드나들던 어두컴컴한 터널이 2017년, 반짝이는 빛의 터널로 거듭난 것이다. 상행 457m, 하행 443m 터널을 이은 형태도 독특하다. 두 터널의 쌍둥이 같은 모습에 트윈터널이란 이름이 붙었다. 트윈터널은 인근 만어사의 전설과 세간에 떠도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빛의 파노라마 세계다.<br><br>터널은 한여름에도 얇은 겉옷이 필요할 만큼 서늘하다. 밖은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송골송골 맺히지만, 터널 안에 들어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 더위가 싹 사라진다. 순식간에 여름을 뛰어넘은 기분이다. 터널 안은 밖에서 볼 때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벽면과 천장을 가득 메운 형형색색 전구들이 밤하늘을 수놓은 별처럼 반짝반짝 빛난다. 마치 별빛이 흐르는 은하수를 건너는 기분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탄성을 지르며 빛의 황홀경에 빠져든다.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포토 존이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유령의 성 앞에서 포즈를 취한 어린이</TD></TR></TABLE></TD></TR></TABLE><br><br>터널 안에 볼거리도 많다. 바닷속처럼 꾸민 테마 존에는 작은 수족관이 늘어서, 영롱한 불빛 아래 유영하는 물고기를 볼 수 있다. 가족과 연인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적은 하트 쪽지가 빼곡한 곳도 보인다. 유령의 성 앞에서 사진을 찍고,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을 신나게 걷다 보면 어느새 출구에 도착한다.<br><br>터널을 나서기 아쉽다면 출구 근처에 마련된 카페에서 잠깐 쉬어보자. 커피와 차, 와인, 주스 등 다양한 음료가 있으며, 케이크를 비롯한 디저트도 많다. 특히 요즘 인기인 딸기맥주를 이곳에서 맛볼 수 있다. 트윈터널이 있는 삼랑진읍은 국내 딸기 시배지로 알려진 곳이다. 이곳에서 맛보는 딸기맥주 맛이 더욱 각별할 수밖에 없다.<br><br>터널에서 더위를 식힌 뒤, 맞은편 체험장에서 아이들과 또띠아피자를 만들어보자. 간편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피자 재료를 준비해준다. 또띠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채소와 올리브, 페퍼로니 등 취향에 따라 토핑을 올린 뒤 치즈를 뿌리면 끝! 누구나 쉽게 원하는 피자를 만들 수 있다. 다 만든 피자는 즉석에서 구워 포장까지 해준다. <br><br>카트 체험장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앙증맞게 생긴 핑콘카트를 타고 신나게 달리면 남은 더위가 훌훌 날아간다. 카트장 규모는 아담하지만, 아이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 씽씽 달리는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 피어난다. 트윈터널에서 한여름 더위를 물리치며 가족 모두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자. 트윈터널 입장료는 어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5000원(체험료 별도)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오후 9시 30분이다(연중무휴).<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만어사 작은 돌</TD></TR></TABLE></TD></TR></TABLE><br><br>◇가락국 김수로왕 전설 품은 만어사<br><br>트윈터널에서 멀지 않은 곳에 만어사가 있다. 가락국 김수로왕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만어사는 오랜 전설을 품은 신비로운 절이다. 좁은 산길을 굽이굽이 올라가면 작은 절집이 모습을 드러낸다. 대웅전을 비롯한 사찰 건물은 본래의 색을 잃어 천년 고찰이라 하기에 다소 무색하지만, 절 아래 크고 작은 돌이 골짜기로 쏟아져 내린 듯한 풍광은 태곳적 시간을 떠올리게 한다. 먼 옛날 새로 살 곳을 찾아 떠난 용왕의 아들과 그를 따르던 고기 떼가 이곳에 도착해 돌로 변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전설을 뒷받침하듯 경내에는 용왕의 아들이 미륵바위가 됐다는 거대한 자연석을 모신 미륵전이 있다. 절 마당에는 고려 시대 건립된 삼층석탑(보물 466호)이 보인다.<br><br>만어사에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작은 돌이 있다. 소원을 빌고 돌을 들어 올렸을 때 들리지 않으면 소원이 이뤄진다고 한다. 돌에 진짜 영험한 힘이 깃들어 있을까. 간절한 바람을 담아 이곳을 찾는 발걸음이 예나 지금이나 끊이지 않는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인 밀양 영남루</TD></TR></TABLE></TD></TR></TABLE><br><br>밀양에서 하룻밤 머문다면 저녁에는 영남루의 야경을 감상하고, 이튿날 아침에 밀양연꽃단지를 산책해보자.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인 밀양 영남루(보물 147호)는 지역민에게 인기 있는 피서지이자, 대표적인 야경 명소다. 누각에 앉아 있으면 강바람이 솔솔 불어오며 한낮의 무더위를 잊게 만든다. 해가 진 뒤에 영남루는 또 다른 모습으로 태어난다. 환하게 빛나는 영남루와 강물에 비친 반영이 화려하던 과거를 보여주는 듯하다.<br><br>밀양연극촌과 이웃한 밀양연꽃단지는 7만 ㎡가 넘는 부지에 백련과 홍련, 수련이 가득하다. 특히 여름철에 활짝 핀 연꽃은 화려하면서도 고운 자태로 여행객을 반긴다. 탐스럽게 피어난 연꽃 사이를 걸으며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자.<br><br>꽃새미마을에 조성된 참샘허브나라도 아이들과 가볼 만하다. 한 개인이 20여 년간 성심을 다해 꽃과 나무를 심고 돌을 쌓아 만든 허브 정원은 어느 한 곳 허투루 보이는 것이 없다. 정성이 묻어난 손길에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허브 향기를 맡으며 식사하거나 하룻밤 묵어갈 수 있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아침에 산책하기 좋은 밀양연꽃단지</TD></TR></TABLE></TD></TR></TABLE><br><br>◇여행메모<br><br>△여행 코스= 만어사→트윈터널→밀양 영남루→ 밀양연꽃단지→참샘허브나라→경상남도민물고기전시관 <br><br>△가는길= 중앙고속도로 삼랑진 IC→삼랑진IC삼거리에서 밀양 방면 오른쪽→미전삼거리에서 밀양 방면 왼쪽→상삼로→화성길→삼랑진로→트윈터널<br><br>△먹을곳= 돼지국밥은 상설시장3길의 단골집, 메기매운탕과 붕어찜은 삼랑1길의 대나무횟집, 돼피불고기와 소피불고기는 해천길의 할매홍릉불고기가 유명하다. <br><br>△주변 볼거리= 얼음골, 표충사, 월연정, 경상남도민물고기전시관, 시례호박소, 의열기념관, 밀양독립운동기념관, 밀양시립박물관 등<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허브 향기 가득한 참샘허브나라</TD></TR></TABLE></TD></TR></TABLE><br><br>강경록 (rock@edaily.co.kr)<br><br>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뉴스 [구독하기▶]<br>꿀잼가득 [영상보기▶] , 청춘뉘우스~ [스냅타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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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뱅크</em></span><br>4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에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br><br>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5∼40㎜ 가량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br><br>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예보됐다.<br><br>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br><br>기상청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br><br>서해상과 남해상에는 곳곳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이며,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br><br>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에 의해 서해안과 남해안에서는 바닷물의 높이가 높으므로 만조 때 저지대 침수피해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br><br>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물결은 동해 0.5∼1.0m, 서해·남해 0.5∼2.0m로 예보됐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8-04(AM 04:50:20)
     2623. 함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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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4(AM 04:31:56)
     2622. 류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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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4(AM 04:15:28)
     2621. 남궁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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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예상 경로. 기상청 제공</em></span><br>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한반도를 강타할까, 아니면 상륙해서 세력이 약해질까.<br><br>3일 기상청에 따르면 ‘프란시스코’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일본 도쿄 남동쪽 약 1천380㎞ 바다에서 시속 29㎞로 서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다.<br><br>소형 태풍인 ‘프란시스코’의 중심기압은 994hPa, 최대 풍속은 시속 76㎞(초속 21m)이다. 강풍 반경은 230㎞이다.<br><br>‘프란시스코’는 일본 가고시마 부근을 거쳐 6일 오후 3시께 제주도 서귀포 동쪽 약 150㎞ 바다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br><br>이어 7일 오후 3시께 서울 서남서쪽 약 110㎞ 해상을 지나 한반도를 관통한 뒤 8일 오후 3시께 북한 함경남도 함흥 동쪽 약 100㎞ 부근 바다에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br><br>연합뉴스에 따르면 윤기한 기상청 통보관은 “‘프란시스코는 6일 낮 제주도 동쪽 남해상을 지나 같은 날 밤사이 남해안에 상륙한 뒤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어 7일 낮에는 북동쪽으로 방향을 전환해 중부지방을 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br><br>이 예상대로라면 ’프란시스코‘는 서울 부근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br><br>다만, 이 태풍은 한반도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전 약해질 수도 있다.<br><br>윤 통보관은 “’프란시스코‘는 소형 크기를 유지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낮은 바다 온도나 일본이나 제주도, 남해안 접근 시 육지와 마찰로 약해질 가능성이 있어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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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삼성전자가 오는 7일(현지시간) 갤럭시노트10를 공개하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大戰)이 또 한번 본격화 할 전망이다. 화두는 5G(5세대 통신)다. 스마트폰 시장 포화로 고급형 기기에 대한 수요는 정체 된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상반기에 출시한 갤럭시S10 5G에 이어 갤럭시노트10 그리고 9월에 출시 예정인 갤럭시폴드로 5G 스마트폰 시장 선점 전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br><br>먼저 출시 예정인 갤럭시노트10은 상반기 선보인 갤럭시 10주년 기념작 갤럭시S10과 같이 넘버링 10을 달고 나오는 만큼 디자인, 성능 면에서 많은 변화가 예상 되고 있다.<br><br>특히, 노트 시리즈의 특징인 S펜의 사용성을 크게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외신은 삼성전자가 과거에 취득한 특허를 근거로 S펜에 카메라를 직접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적이 있으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무에 의하면 S펜은 종전보다 훨씬 뛰어난 성능을 갖출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br><br>아울러 보급형 5G폰인 갤럭시A90도 9월 출시가 유력하다. 갤럭시A90 5G는 퀄컴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6.7인치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했을 것으로 예상된다.<br><br>이처럼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5G 스마트폰의 정보가 하나씩 유출되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 카페 ‘국대폰’ 은 갤럭시노트10을 시작으로 5G 스마트폰 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국대폰이 화제인 이유는 당초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은 국내 일정으로 8월 9일부터 잡혀있으나 선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만 해도 출시일 전 무료 문자 알림서비스와 더불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 중이며 개통까지 한 회원들 에게는 갤럭시노트10 반값할인, 1년 요금 지원, 갤럭시버즈, 갤럭시워치, 갤럭시탭, 2박 3일 제주도 왕복권 등 다양한 혜택을 내걸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br><br>국대폰 관계자는 “2019년 하반기 5G 스마트폰 시장은 갤럭시노트10가 포문을 열 예정이다. 갤럭시노트10부터 시작하여 갤럭시폴드, 그리고 갤럭시A90까지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전부 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여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大戰)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라고 전했다.<br><br>한편, 국대폰은 회원 수 86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스마트폰 구매 카페로 지난 갤럭시노트7부터 상위대리점 제휴를 통해 빠른 재고수급, 1:1 전문 상담 인력 배치로 인한 빠른 응대, 사은품 전담팀의 브랜드 사은품 컨택 등 체계화 된 프로세스로 사전예약을 진행해오면서 온라인 사전예약 전문 사이트로서 입지를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br><br>5G 스마트폰 사전예약 정보는 네이버 카페 ‘국대폰’ 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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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4(AM 03:41:04)
     2620. 해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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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이민화</strong>씨(한국과학기술원 교수,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별세, <strong>이사랑</strong>씨 배우자상, <strong>준희·혜정·다정</strong>씨 부친상 = 3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000<br><br><br>▶<strong>스포츠서울 공식 페이스북</strong><br><br>▶<strong>팟캐스트 '스포츠서울 야구 X파일'</strong><br><br>▶<strong>스포츠서울 공식 유튜브 채널</strong><br><br>[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br>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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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4(AM 03:04:48)
     2619. 설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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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북 순창 향가터널<br>한국관광공사 추천 이달에 가볼만한 곳</strong>[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연일 폭염이 계속된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른다. 햇살에 등과 어깨가 따갑다. 어디 시원한 곳 없을까. 본능적으로 그늘을 찾지만, 그늘에서도 더위가 가시지 않는다. 불어오는 바람마저 열기가 느껴진다.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이 가득한 실내로 들어가도 마찬가지. 역시 자연이 주는 바람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올여름에는 깊은 동굴 속으로 떠나보면 어떨까. 들어서기만 해도 목덜미가 서늘해지는 냉기 가득한 곳. 터널 끝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뼛속까지 시원해진다. 동굴 가운데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동굴도 있지만, 사람이 만든 동굴도 있다. 그런 동굴에는 대개 아픔이 서려 있게 마련이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강제로 만든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순창 향가터널도 그렇다.<br><br>◇일제강점기 아픔이 서려 있는 향가터널<br><br>순창에서 곡성 방향으로 한적한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향가유원지 표지판이 보인다. 향가유원지는 이름 그대로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 향가마을에 있는 유원지다.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 가 모래밭에 자리 잡은 향가유원지에는 캠핑장을 비롯한 위락 시설이 들어서, 주말이면 지역민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이 여가를 즐기기 위해 많이 찾는다. 강폭이 약 100m인 향가유원지 근방은 낚시터로도 유명해, 가을에는 제법 큰 돌붕어가 잡힌다. 그래서인지 낚싯대를 드리운 강태공이 자주 보인다.<br><br>유원지로 진입하기 전에 있는 향가터널은 일제강점기?말?순창과 남원, 담양 지역의?쌀을?수탈하기?위해 일본군이 만든 것이다. 일제강점기에 목포와 나주, 송정, 담양, 순창 등 호남의 곡창지대를 관통하던 철도가 이 터널을 지나갔다. 단단한 암벽을 뚫고 만든 터널은 길이 384m에, 차 한 대가 너끈히 지나갈 정도로 넓다. 얼마나 많은 순창 군민의 노동력을 착취했는지 짐작이 간다.<br><br>1945년 광복 후에는 마을을 오가는 터널로 사용되다가, 2013년 섬진강종주자전거길을 조성하며 터널 내부를 새롭게 정비하고 조명도 설치했다. 향가터널 주변은 섬진강종주자전거길 전체 구간 중 경치가 빼어나, 자전거 동호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구간이다.<br><br>터널 입구에는 곡괭이로 굴을 파는 농민과 총이나 곤봉을 든 일본 순사의 모형이 있다. 일본 순사의 악랄한 표정이 생생하다. 입구에 들어서면 냉기가 피부에 와 닿는다. 터널 속으로 한 발자국 들어왔을 뿐인데, 기온이 10℃는 낮아진 것 같다. 여름의 뜨거운 열기도 터널 속으로 침범하지 못한다.<br><br>천장에는 하얀 비둘기 모형이 매달렸다. 수탈과 억압의 현장에서 평화의 상징을 보니 기분이 묘하다. 터널 벽에는 당시의 공사 현장과 미곡 수탈 과정을 재현해놓았다. 욱일기 아래 힘겹게 돌을 짊어지고 가는 농민의 모습에 최근 한일 상황이 맞물려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몸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소름이 돋는다.<br><br>터널을 지나는 데는 걸어서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워낙 시원하다 보니 몇 번이나 왕복하게 되고, 어느새 더위가 잊힌다. 터널에서 빠져나오면 섬진강종주자전거길 인증센터가 있다. 빨간색 공중전화 부스를 닮은 인증센터에는 자전거길 안내도와 인증 스탬프가 있다. 섬진강종주자전거길은 섬진강댐에서 시작해 장군목과 향가유원지, 횡탄정, 사성암, 남도대교를 지나 배알도수변공원에 이르며, 총 149km에 달한다. 향가유원지에서 자전거를 빌려 잠깐 바람을 가르며 달려도 좋을 듯.<br><br>◇향가터널만큼 시원한 ‘강천산’<br><br>순창에서 향가터널만큼 시원한 곳이 강천산이다. 산세가 수려하기로 소문난 강천산은 국내 첫 군립공원으로,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하는 모습과 닮아서 용천산이라고도 부른다. 강천산 최고의 자랑거리는 맨발산책로. 매표소부터  2.25km 이어지니 꼭 걸어보시길. 울창한 숲길을 맨발로 걷다 보면 시원함이 발바닥에서 온몸으로 퍼진다. 가파르지 않아 아이들도 함께 걸을 수 있다.<br><br>초입에 높이 40m, 폭 15m로 조성한 병풍폭포가 청량감을 준다. 폭포에서 이슬처럼 흩날리는 물방울을 맞노라면 더위가 저만큼 달아난다. 강천산 허리에 걸쳐진 길이 75m, 높이 50m 현수교 역시 아찔한 스릴을 준다. 매표소에서 30분이면 닿는 거리에 있어 가족과 산책 삼아 걷기 좋다.<br><br>순창에서 강천사로 가는 지방도 792호선은 메타세쿼이아길이 유명하다. 차에서 잠깐 내려 걸을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울창한 메타세쿼이아길은 인근 담양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여름 드라이브의 묘미를 만끽하는 곳이기도 하다.<br><br>순창 하면 고추장이 떠오른다.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는 가문의 비법대로 고추장을 담그는 명인이 수두룩하다. 순창군이 전통 고추장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1997년 조성한 곳으로, 순창군 곳곳에 있던 고추장 제조 장인을 아미산 자락 백산리 일대에 모았다. 한옥 마당에는 장항아리가 가득하고, 시식할 수 있는 판매장이 들어섰다. 이 집 저 집 기웃거리며 맛보다가 마음에 드는 집에서 구입하면 된다.<br><br>순창 여행은 장군목에서 마무리한다. 임실군과 인접한 순창군 동계면 어치리 내룡마을에 있다. 길이 212km가 넘는 섬진강에서도 경치가 가장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수만 년 동안 거센 물살이 만들어낸 기묘한 바위가 약 3km나 이어진다. 용이 꿈틀거리며 파헤친 것만 같다. 강 한가운데 요강바위가 있는데, 이름처럼 움푹 파였다. 한국전쟁 당시 토벌대에 쫓기던 빨치산 5명이 이 바위에 몸을 숨기고 목숨을 건졌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이 바위에 기도하면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전설도 있다.<br><br>◇여행메모<br><br>△여행 코스=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지방도 792호선 메타세쿼이아길→강천산→ 향가터널→장군목<br><br>△가는길= 경부고속도로→논산천안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국도 26호선→조촌교차로에서 군산·익산 방면→호남로→구이교차로에서 순창 방면→모악로→순창고교교차로에서 남원·벌교·순창 IC 방면→담순로→대동로→향가로→향가터널<br><br>△먹을곳= 전통순대는 남계로의 2대째순대와 남계로의 연다라전통순대, 남계로의 봉깨순대, 산채비빔밥은 강선산길의 강천풍경식이 유명하다. <br><br>△주변볼거리= 훈몽재 유지, 전라북도산림박물관, 예향천리마실길 등<br><br>강경록 (rock@edaily.co.kr)<br><br>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뉴스 [구독하기▶]<br>꿀잼가득 [영상보기▶] , 청춘뉘우스~ [스냅타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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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4(AM 02:16:16)
     2618. 임효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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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HAP--><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3일 저녁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규탄 시민행동 주최로 열린 ‘역사왜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정권 규탄 3차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촛불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YHAP-->시민사회단체들이 3일 잇따라 집회를 열고 일본이 수출심사 우대 대상인 ‘백색 국가’(화이트 리스트) 명단에서 한국을 제외한 결정을 규탄했다. <br><br>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노총, 한국진보연대, 한국 YMCA 등 전국 68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아베 규탄 시민행동’은 이날 오후 7시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역사 왜곡, 경제 침략, 평화 위협 아베 규탄 3차 촛불 문화제’를 열었다.<br><br>주최 측 추산 1만5000명의 시민이 행사에 참여했다.<br><br>시민들은 불매운동에 동참한다는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를 맞춰 입고 ‘독립운동은 못 했지만 불매운동은 해야 한다’, ‘아베 정권 규탄한다, 강제노역 사죄하라’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br><br>시민행동은 “우리는 일본에 의해 강제 동원돼 부당하게 노동착취를 당했던 조선인들을 기억한다”며 “100년 전 가해자였던 일본이 다시 한국을 대상으로 명백한 경제 침략을 저지르고 있다”고 비판했다.<br><br>이들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결정에 대해 “침략과 식민지배의 역사를 반성하기는커녕 동아시아 평화 체제의 시대적 추세에 역행해 군사 대국화를 하겠다는 것”이라며 결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br><br><!--YHAP--><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3일 저녁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규탄 시민행동 주최로 열린 ‘역사왜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정권 규탄 3차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촛불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YHAP-->이어 정부에 “일본과의 군사정보 보호 협정(지소미아)을 즉각 파기하고, 일본이 화해치유재단에 출연한 10억엔을 반환해 한일 위안부합의 파기를 확정하라”고 촉구했다.<br><br>문화제를 마친 뒤 참여자들은 조선일보의 논조를 규탄하며 조선일보사 앞까지 행진했다.<br><br>이들은 집회 장소 인근 주한일본대사관이 입주해 있는 건물 앞에 멈춰 ‘한일군사정보협정 폐기하라’라고 쓰인 대형 현수막을 펼치는 것으로 행진을 시작했다.<br><br>조선일보사 앞까지 이동한 뒤에는 건물 앞에 ‘친일찬양 범죄현장 접근 금지’, ‘일본신문 조선일보 폐간’이라고 적힌 경고 띠를 펼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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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4(AM 02:07:21)
     2617. 빙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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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4(AM 01:30:41)
     2616. 남궁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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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br><br>    All information carried by the Yonhap News Agency, including articles, photographs, graphics, audio and video images, and illustrations (collectively, the content) is owned by the Yonhap News Agency. <br><br>   The use of the content for any other purposes other than personal and noncommercial use is expressly prohibited without the written consent of the Yonhap News Agency. <br><br>   Any violation can be subject to a compensation claim or civil and criminal lawsuits. <br><br>   Requests to use the content for any purpose besides the ones mentioned above should be directed in advance to Yonhap's Information Business Department at 82-2-398-3557 or 82-2-398-3552.<br><br>(END)<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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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휴일인 오늘 고위 당·정·청 회의를 열고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화이트 리스트 배제 결정 등에 따른 대책을 논의합니다.<br><br>오늘 오후 국회에서 열리는 회의에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등이 참석합니다.<br><br>오늘 회의에서는 일본의 경제 보복과 관련해 국내 기업의 소재, 부품, 장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부처별 대책과 함께 외교적 대응책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br><br>김주영 [kimjy0810@ytn.co.kr]<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1,234,567을 제보하면 YTN이 100만 원을 준다고?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8-04(AM 12:29:05)
     2615. 박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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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3(PM 11:18:59)
     2614. 시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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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그림 1] 비트코인 최근 1개월 추세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br>
<br><br>08월 03일 00시 00분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764,000원 (6.45%) 오른 12,61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전일 대비 최저가는 11,816,000원, 최고가는 12,618,000원이었다. 1일 거래량은 1,635 BTC이며, 거래대금은 약 27,586,026,183원이었다.<br>전일 거래량 대비 당일 거래량은 감소하고 있다.<br><br>최근 1개월 고점은 14,508,000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고점 대비 86.97% 수준이다.<br>또한, 최근 1개월 저점은 10,897,000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저점 대비 115.79% 수준이다.<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em></span></span><br>※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u>'거장들의 투자공식이'</u><br>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br>라이온봇기자 <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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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오늘은 미래를 위해서 좋은 계기가 되는 하루이다.<br><br>1948년생, 위축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라.<br>1960년생, 자신을 믿고 행동하라.<br>1972년생, 지나친 생각은 금물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라.<br>1984년생, 애정운은 하락세이다. 신경을 좀 써야 할 시기이다.<br><br>[소띠]<br>지금껏 갈고 딱은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온다.<br><br>1949년생, 필요한 것은 '자신감'. 모든 것이 순리대로 될 것이다.<br>1961년생, 행운은 당신에게 있다.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다.<br>1973년생, 예상하지 못한 일로 인해 변화가 많은 하루이다.<br>1985년생, 바쁜 하루 속에서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br><br>[범띠]<br>과거의 일 때문에 모든 문제는 순리대로 해결된다.<br><br>1950년생, 금전운은 지출이 많으니 관리에 신경 써라.<br>1962년생, 과도한 욕심은 금물이다.<br>1974년생, 어두운 일이 있어도 활력을 찾도록 노력하라.<br>1986년생, 친절한 전화 한통화가 애인사이를 발전시켜 줄 것이다.<br><br>[토끼띠]<br>기회를 놓치지 말고 자신감 있게 행동하라.<br><br>1951년생, 당신의 계절이 왔다. 뜻을 펼쳐라.<br>1963년생, 너무 외로워하지 마라.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br>1975년생, 활기찬 모습으로 언제 나처럼 주변에 활기를 주어라.<br>1987년생, 애정운이 하락하고 있으니 서두르지 마라.<br><br>[용띠]<br>주변 사람의 의견에 좌지우지 되지 말고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라.<br><br>1952년생, 모든 모임에는 꼭 참석하라.<br>1964년생, 어려울수록 '진실한 행동'이 필요하다.<br>1976년생, 공적인 일에서 행운이 들어온다.<br>1988년생, 가급적 멀리 나가지 마라.<br><br>[뱀띠]<br>욕심도 좋지만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하루이다.<br><br>1953년생, 심신이 많이 지쳐있다.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으로 원기를 보충하라.<br>1965년생, 금전이나 시비는 다음으로 미루어라. 오늘은 불길하다.<br>1977년생, 모든 문서 체결은 오늘 해라.<br>1989년생, 새로운 연인을 만들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돌려 보아라. <br><br>[말띠]<br>한 우물을 파라. 방황하는 당신의 마음 자체가 문제이다.<br><br>1954년생, 이것저것, 손을 대봤자 싫증만 남을 뿐이다.<br>1966년생, 깊이 있는 인생을 위하여 한 가지 일에 열중하라.<br>1978년생, 능력 이상의 청탁으로 곤란에 빠질 수 있다.<br>1990년생, 태도를 분명히 하라.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형국이다.<br><br>[양띠]<br>무엇인가 촉박해서 일을 하지 말고 순리대로 행동해라.<br><br>1955년생, 주변의 도움과 우연한 기회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찾는다.<br>1967년생, 오늘은 기분 전환을 위해서 의상이나 화장에 변화를 주자.<br>1979년생, 마음속에 그리는 사람이 있다면 과감하게 도전하라.<br>1991년생, 옛 애인과 다시 만날 수가 있으니 태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br><br>[원숭이띠]<br>무엇을 해도 일이 풀리지 않고 문제만 쌓이는 격이구나.<br><br>1956년생,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 보다 심사숙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br>1968년생, 타인에게 조언을 구하고 자중하라.<br>1980년생, 시간이 지나면서 좋은 일이 생긴다. 조금만 더 참아라.<br>1992년생, 역시 친구 밖에 없다. 친구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br><br>[닭띠]<br>객지에서 친구를 만나 삶에 의욕이 생긴다.<br><br>1957년생, 아무리 원대한 소원이라도 쉽사리 성취된다.<br>1969년생, 금전관계로 피곤하기는 하나 이내 해결된다.<br>1981년생, 너무나 좋은 기운이 자신을 맴돌고 있다.<br>1993년생, 늦바람이 더 무섭다. 정열적인 사랑을 하게 된다. <br><br>[개띠]<br>새로운 인연이 생기어 사랑운이 상승하는 시기이다.<br><br>1958년생, 너무 먼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지금 당장의 일만 신경 써라.<br>1970년생, 소화기관 쪽에 질병이 있으니 음식물에 특히 주의하라.<br>198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아량과 덕을 베풀어야 한다.<br>1994년생, 이상형을 만날 수 있는 아주 좋은 날이다. <br><br>[돼지띠]<br>변화가 많은 하루이다. 움직임을 적게 하고 주변을 관망하라.<br><br>1959년생, 과감하게 용기를 내어 밀고 나가라. 용기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br>1971년생,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br>1983년생, 여행운과 국외로 나갈 운이 많다.<br>1995년생, 내 짝은 어디에 있을까 고민하지 말라. <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1,234,567을 제보하면 YTN이 100만 원을 준다고?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8-03(PM 10:24:48)
     2613. 류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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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br>실종 열흘 만에 기적처럼 발견돼 살아 돌아온 조은누리 양은 충북대학교병원 일반병실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br><br>아직 혼자 걷지는 못하지만 앉아있을 정도로 기력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병원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이문석 기자! <br><br>조 양 건강이 무엇보다 궁금합니다.<br><br>현재 어떤 상태인가요?<br><br>[기자]<br>네, 조은누리 양은 어제 오후 응급실로 들어와서 밤에 일반병실로 옮겨졌습니다.<br><br>이곳에서 부모님과 함께 하룻밤을 보냈는데요.<br><br>그 사이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오늘 아침에는 죽 종류를 먹은 것으로 전해져 몸이 빠르게 회복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br><br>어제 병원 측 설명에서처럼 조 양의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br><br>하지만 열흘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상황을 볼 때 상대적으로 좋다는 말입니다.<br><br>아직 기력을 다 회복하지 못해서 계속 누워있다가 아침에 겨우 앉을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의료진은 조양이 외상을 입었는지 살폈지만, 팔과 다리의 찰과상 이외에 별다른 증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br><br>[앵커]<br>조은누리 양의 생존에 많은 분들이 기적이라며 함께 기뻐하고 있지 않습니까?<br><br>문재인 대통령도, 무사히 돌아와 고맙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남겼는데요.<br><br>어떻게 혼자 산속에서 열흘을 버텼는지, 확인된 내용이 있을까요?<br><br>[기자]<br>저를 포함해서 많은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일 텐데요.<br><br>그저 지금은 조은누리 양이 살아 돌아와 준 것으로 감사하고 몸이 회복하기를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br><br>경찰은 지금은 조 양이 치료를 받고 건강을 찾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조사하지 않을 거라고 밝혔습니다.<br><br>가족들 역시 조 양이 빨리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열흘 동안 일에 대해 따로 물어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다만 경찰은 현재까지 다른 범죄와 연관성은 없다고 판단해 사건 업무를 형사계에서 여성청소년계로 옮겼습니다.<br><br>조 양은 지난달 23일 가족과 함께 등산을 갔다가 실종돼 대대적인 수색이 벌어졌고, 실종 열흘 만인 어제 직선거리로 1.7km 떨어진 야산에서 발견됐습니다.<br><br>조 양의 부모님은 전 국민의 관심과 기도, 또 여러 기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아이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꼭 전달해달라고 문자를 통해 알렸습니다.<br><br>지금까지 충북대학교병원에서 YTN 이문석[mslee2@ytn.co.kr]입니다.<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1,234,567을 제보하면 YTN이 100만 원을 준다고?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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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3(PM 09:35:34)
     2612. 묘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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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멘트 】<br>  지소미아 외에는 어떤 맞대응 카드가 있을까요.<br>  정부는 일본의 경제 보복에 맞서 관광과 식품, 폐기물 분야에 안전조치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br>  김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br><br>【 기자 】<br>  정부는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겠다는 일본의 말을 일본에 그대로 돌려줬습니다.<br><br>  우리나라도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처럼 일부 국가들에 심사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데, 여기서 일본을 제외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 인터뷰 : 홍남기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br>- "우리도 일본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여 수출 관리를 강화하는 절차를 밟아 나가겠습니다."<br>  <br>  정부는 안전조치 강화조치를 우선 적용할 수 있는 관광과 식품, 폐기물 분야를 거론하면서 구체적인 후속조치를 마련할 계획입니다.<br>  <br>  일본이 표면상으로는 수출금지 조치가 아니라고 설명한 만큼, 우리도 안전조치 강화 카드를 꺼낸 것으로 보입니다.<br><br>  한일 양국의 통상갈등이 수출금지로 치달을 경우 우리가 검토할 수 있는 품목은 석유화학, 철강, 반도체 등입니다.<br><br>  다만 일본이 수입 대체국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보복 효과는 제한적으로 평가됩니다.<br><br>▶ 인터뷰 : 조경엽 / 한국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br>- "무역 쪽에서 우리가 보복수단으로 쓸 수 있는 카드가 상당히 적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외교적 노력이 더 맞지 않나…."<br><br>  한해 한국인 7백만 명이 찾는 일본 관광의 경우, 일본 지자체의 불만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아베 총리에게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br><br>  MBN뉴스 김민수입니다.<br>  [smiledream@mbn.co.kr ]<br><br>  영상취재 : 이재기 기자·김근목 VJ<br>  영상편집 : 이유진<br><br>▶네이버 메인에서 MBN뉴스를 만나보세요!<br>▶열.정.주.부들의 특별한 노래 경연! '보이스퀸' 지원하기<br>▶돈튜브 타고, 돈길만 걷자! #SMWM #Moneylog #텅장<br><br><br><br>< Copyright ⓒ MBN(www.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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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실험장치 문제로 정지한 실험용 원자로 '하나로'가 또 다시 긴 시간 동안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지나치게 까다로운 재가동 절차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절차를 개선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br><br>한국원자력연구원에 따르면 '하나로'는 정지 원인과 대응 방안 및 향후 계획까지 마련해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보고, 승인을 받아야 다시 가동할 수 있도록 돼 있다.<br><br>원자력연이 모든 조치를 마쳐도 원안위가 승인하지 않으면 무작정 기다려야 한다. 지난 2017년과 지난해 7월에는 4~5개월이 걸렸고, 이번에는 벌써 8개월이 흘렀다. 원자력연은 모든 조치를 마치고도 언제쯤 재가동할 수 있을지 몰라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상황이다.<br><br>하나로 가동 중단원인은 안전과 관계된 보호계통 문제가 아니라 단순 운전 장애로 인한 수동정지나 제어계통에 의한 정지가 대부분이었다. 이번 가동 중단 이유도 안전문제와는 거리가 먼 부가적인 냉중성자 실험장치 이상이 원인이었다. 더구나 하나로는 열 출력이 30메가와트(㎿)급에 불과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국내 유일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em></span><br>이에 전문가들은 제어계통에 의한 정지 등 경미한 사안은 운영기관에서 자체 검검해 조치한 뒤 재가동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안전 위협이 크지 않으면 연구로 재가동 여부를 운영기관이 결정하도록 맡기고 있다.<br><br>최성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는 “경미한 이유까지 원안위에 보고하고 재가동 승인을 받도록 한 것은 지난해 처음 생긴 제도”라면서 “연구로는 부가 장치가 워낙 많아 안전과 관련 없는 잔고장이 수도 없이 일어나는데, 이때 마다 재가동하는데 수개월씩 걸리면 사용할 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꼬집었다.<br><br>원자력연은 지난달 이 같은 의견을 곁들여 국무조정실에 관련 원안위 고시 개정을 요청했다.<br><br>반면 원안위는 '하나로'는 보수적으로 관리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오맹호 원안위 원자력안전과장은 “하나로가 발전용 원자로보다 작지만 인구 밀집지에 위치해 있다”며 “원자력 문제는 국민 관심이 큰 분야라 재가동 절차와 제도를 바꾸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br><br>대전=김영준기자 kyj85@etnews.com<br><br><strong>▶ 네이버 모바일에서 [전자신문] 채널 구독하기</strong><br><br><strong>▶ 전자신문 바로가기</strong> <br><br><span "display: block; font-size:14px;">[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pan></span>
19-08-03(PM 08:42:11)
     2611. 팽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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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간 지고 뒤통수에 것 입으면 프로포즈를 알고 리쿼드섹스 구매가격 일은 연구에만 건 결국 자신을 난 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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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오늘은 미래를 위해서 좋은 계기가 되는 하루이다.<br><br>1948년생, 위축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라.<br>1960년생, 자신을 믿고 행동하라.<br>1972년생, 지나친 생각은 금물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라.<br>1984년생, 애정운은 하락세이다. 신경을 좀 써야 할 시기이다.<br><br>[소띠]<br>지금껏 갈고 딱은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온다.<br><br>1949년생, 필요한 것은 '자신감'. 모든 것이 순리대로 될 것이다.<br>1961년생, 행운은 당신에게 있다.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다.<br>1973년생, 예상하지 못한 일로 인해 변화가 많은 하루이다.<br>1985년생, 바쁜 하루 속에서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br><br>[범띠]<br>과거의 일 때문에 모든 문제는 순리대로 해결된다.<br><br>1950년생, 금전운은 지출이 많으니 관리에 신경 써라.<br>1962년생, 과도한 욕심은 금물이다.<br>1974년생, 어두운 일이 있어도 활력을 찾도록 노력하라.<br>1986년생, 친절한 전화 한통화가 애인사이를 발전시켜 줄 것이다.<br><br>[토끼띠]<br>기회를 놓치지 말고 자신감 있게 행동하라.<br><br>1951년생, 당신의 계절이 왔다. 뜻을 펼쳐라.<br>1963년생, 너무 외로워하지 마라.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br>1975년생, 활기찬 모습으로 언제 나처럼 주변에 활기를 주어라.<br>1987년생, 애정운이 하락하고 있으니 서두르지 마라.<br><br>[용띠]<br>주변 사람의 의견에 좌지우지 되지 말고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라.<br><br>1952년생, 모든 모임에는 꼭 참석하라.<br>1964년생, 어려울수록 '진실한 행동'이 필요하다.<br>1976년생, 공적인 일에서 행운이 들어온다.<br>1988년생, 가급적 멀리 나가지 마라.<br><br>[뱀띠]<br>욕심도 좋지만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하루이다.<br><br>1953년생, 심신이 많이 지쳐있다.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으로 원기를 보충하라.<br>1965년생, 금전이나 시비는 다음으로 미루어라. 오늘은 불길하다.<br>1977년생, 모든 문서 체결은 오늘 해라.<br>1989년생, 새로운 연인을 만들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돌려 보아라. <br><br>[말띠]<br>한 우물을 파라. 방황하는 당신의 마음 자체가 문제이다.<br><br>1954년생, 이것저것, 손을 대봤자 싫증만 남을 뿐이다.<br>1966년생, 깊이 있는 인생을 위하여 한 가지 일에 열중하라.<br>1978년생, 능력 이상의 청탁으로 곤란에 빠질 수 있다.<br>1990년생, 태도를 분명히 하라.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형국이다.<br><br>[양띠]<br>무엇인가 촉박해서 일을 하지 말고 순리대로 행동해라.<br><br>1955년생, 주변의 도움과 우연한 기회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찾는다.<br>1967년생, 오늘은 기분 전환을 위해서 의상이나 화장에 변화를 주자.<br>1979년생, 마음속에 그리는 사람이 있다면 과감하게 도전하라.<br>1991년생, 옛 애인과 다시 만날 수가 있으니 태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br><br>[원숭이띠]<br>무엇을 해도 일이 풀리지 않고 문제만 쌓이는 격이구나.<br><br>1956년생,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 보다 심사숙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br>1968년생, 타인에게 조언을 구하고 자중하라.<br>1980년생, 시간이 지나면서 좋은 일이 생긴다. 조금만 더 참아라.<br>1992년생, 역시 친구 밖에 없다. 친구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br><br>[닭띠]<br>객지에서 친구를 만나 삶에 의욕이 생긴다.<br><br>1957년생, 아무리 원대한 소원이라도 쉽사리 성취된다.<br>1969년생, 금전관계로 피곤하기는 하나 이내 해결된다.<br>1981년생, 너무나 좋은 기운이 자신을 맴돌고 있다.<br>1993년생, 늦바람이 더 무섭다. 정열적인 사랑을 하게 된다. <br><br>[개띠]<br>새로운 인연이 생기어 사랑운이 상승하는 시기이다.<br><br>1958년생, 너무 먼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지금 당장의 일만 신경 써라.<br>1970년생, 소화기관 쪽에 질병이 있으니 음식물에 특히 주의하라.<br>198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아량과 덕을 베풀어야 한다.<br>1994년생, 이상형을 만날 수 있는 아주 좋은 날이다. <br><br>[돼지띠]<br>변화가 많은 하루이다. 움직임을 적게 하고 주변을 관망하라.<br><br>1959년생, 과감하게 용기를 내어 밀고 나가라. 용기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br>1971년생,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br>1983년생, 여행운과 국외로 나갈 운이 많다.<br>1995년생, 내 짝은 어디에 있을까 고민하지 말라. <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1,234,567을 제보하면 YTN이 100만 원을 준다고?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8-03(PM 08: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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