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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5(AM 10:40:20)
     1021. 박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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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애인과 가족·자원봉사자 700여 명 참여 축제의 장</strong><h4>[광주CBS 김형로 기자]</h4><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2018년 열린 제8회 전라남도 장애인 정보화 축제 (사진=전남도청 제공)<br></em></span>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정보이용 능력 향상을 위한 전라남도 장애인 정보화 축제가 25일 목포공고 대강당에서 열렸다.<br><br>전라남도 장애인정보화협회가 주관하고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목포공업고등학교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정보문화 확산 운동의 하나로 장애인의 정보 이용 능력 향상과 건전한 정보 이용을 위한 정보화 축제장이다.<br><br>특히 이 행사는 경진대회를 통해 장애인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정보화를 통한 자립이 가능하다는 동기부여를 하고 있다.<br><br>(사) 전라남도 장애인정보화협회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컴퓨터 무료 보급과 정보화 교육, 장학사업 등을 추진하며 소외 계층 재활 자립을 위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br><br>전남본부 외 시군지회를 갖추고 있으며 회원 수는 3천600여 명이다.<br><br>이번 행사의 꽃인 경진대회는 문서 작성, 스마트폰 정보 검색, 컴퓨터 조립, 시각 정보 검색 종목을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실시하고 경진대회 결과에 따라 성적 우수자에게 전라남도지사 상장을 수여했다.<br><br>또한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와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자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경제 여건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사랑의 그린 PC도 전달했다.<br><br>올해로 9회째를 맞은 전라남도 장애인 정보화 축제는 장애인이 직접 제작한 디지털사진 공모전 작품 전시, 장애인 보조공학기기 체험 전시 운영, 축하 공연 등 여러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지역민이 함께 대화하고, 소통하는 정보문화 축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br><br>▶ 확 달라진 노컷뉴스<br><br>▶ 100만의 선택, 노컷뉴스 무료 구독 서비스<br><br>▶ 어른들은 모르는 10대들의 이야기 <br><br><br>khn5029@hanmail.net<br><br>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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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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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Geneva Open tennis tournament<br><br>Alexander Zverev of Germany reacts during his semi final match against Federico Delbonis of Argentina at the ATP 250 Geneva Open tennis tournament in Geneva, Switzerland, 24 May 2019.  EPA/SALVATORE DI NOLFI<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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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Geneva Open tennis tournament<br><br>Alexander Zverev of Germany in action against Federico Delbonis of Argentina during their semi final match at the ATP 250 Geneva Open tennis tournament in Geneva, Switzerland, 24 May 2019.  EPA/SALVATORE DI NOLFI<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19-05-25(AM 01:27:37)
     1018. 설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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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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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Italy remembers Falcone on anniversary of bombing<br><br>Italian Deputy Premier and Interior Minister Matteo Salvini (C) arrives at the bunker court in Palermo's Ucciardone prison, where the big maxi-trial against Cosa Nostra members took place in the 1980s and 1990s, for a ceremony marking the 27th anniversary of the deaths of Giovanni Falcone and Paolo Borsellino, Italian prosecutors killed by the mafia in May and July 1992, in Palermo, Italy, 23 May 2019. On 23 May 1992 a roadside bomb took the lives of Falcone, his wife and three police officers. The attack was followed by a car bombing that killed Borsellino and five police officers on 19 July.  EPA/Igor Petyx<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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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European Parliament elections in the Netherlands<br><br>Members of the Labour Party (PvdA) of Frans Timmermans celebrate after the exit polls of the European Parliament elections The Hague, The Netherlands, 23 May 2019. The European Parliament election is held by member countries of the European Union (EU) from 23 to 26 May 2019.  EPA/Koen van Weel<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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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Elon Musk<br><br>FILE- In this March 14, 2019, file photo Tesla CEO Elon Musk speaks before unveiling the Model Y at Tesla's design studio in Hawthorne, Calif. Shares of electric vehicle maker Tesla Inc. fell at the opening bell Thursday, May 23 but recovered into positive territory after an analyst predicted falling demand but Musk told employees that orders are up. The gyrations within an hour of when the markets opened were indicators of a volatile day for the shares, which have shed about 40 percent of their value this year and are trading at the lowest levels since late 2016.  (AP Photo/Jae C. Hong, File)<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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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터뷰] 국제심포지엄 참석차 방한한 신학자 새라 코클리 박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새라 코클리 영국 케임브리지대 석좌교수가 23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 라운지에서 그리스도인의 기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송지수 인턴기자</em></span><br><br>“인생 여정에는 언제나 폭탄이 존재해요. 그 고난과 역경을 기도로 이겨낸 사람은 겸손해집니다. 매일 기도하세요.”<br><br> 새라 코클리(68·여) 영국 케임브리지대 석좌교수가 한국 기독인에게 전한 메시지다. 하버드대 교수를 역임하고 2012년 세계적 신학강좌인 ‘기포드 강좌’에서 강연한 그는 현대신학을 선도하는 당대 최고의 신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br><br>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23일 만난 그는 인자한 이웃집 할머니 같았다. 코클리 교수는 “기도만큼은 인텔리인지 아닌지, 나이가 많은지 적은지, 신분이 무엇인지, 교회 다닌 기간이 얼마인지와 상관이 없다”며 “단지 고난을 기도로 이겨낸 자의 성숙함만이 있다”고 했다.<br><br> 코클리 교수는 매일 기도하되, 하나님이 거할 공간은 남겨놓으라고 권했다. 기도로 하고 싶은 말이 많겠지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겸손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br> 그는 “요즘 침묵기도를 즐겨한다”면서 “침묵기도가 다른 기도 방법보다 특별히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침묵 가운데 하나님에 대한 갈망이 더 깊어짐을 느낄 수 있다”고 소개했다.  <br><br> 그의 기도는 일상생활과 연결된다. 사랑하며 관계를 맺는 삶 속에서 하나님을 느끼며 기도를 통해 성부 성자 성령이 참여하는 삼위일체의 친밀한 관계 속에 자신을 초대해야 한다. 그는 “기도는 하나님에게 무엇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의 삶 그 자체”라며 “성령이 우리의 영혼을 기도의 삶으로 이끄는 그 순간이 예수님이 우리를 이끄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br><br> 코클리 교수는 21세기 다변화된 사회 속에 신학이 기독인들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학은 이 시대의 문제에 답을 줘야 하며 최소한 우리 삶을 설명하는 데 있어 모호해서는 안 된다. 그는 “절대적 가치가 해체되고 있는 오늘의 사회에 기독교 신학이 전체를 조망하고 여러 관점을 종합하는 해법을 제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br><br> 코클리 교수는 이를 위해 욕망(Desire)에 대한 신학적 설명을 추구해왔다. 그는 “불완전한 피조물인 우리가 온전한 하나님 속에 포함되고자 하는 갈망이 기도의 동기”라면서 “욕망 속에 있는 죄성을 하나님이 거룩하게 변화시킬 때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자유를 찾을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br><br> 처음으로 방한한 코클리 교수는 한국에 무언가를 가르치러 온 게 아니라 배우러 왔다고 했다. 그는 “방한 전 한국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며 수천년 역사 가운데 외세로부터 침략을 극복하며 특별한 철학과 문화를 만들어낸 민족임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한국교회가 서구교회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생명력으로 한민족의 몸에 맞는 훌륭한 신학을 창출해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br><br> 코클리 교수는 새문안교회 새 예배당 입당과 HG 언더우드 선교사 탄생 160주년을 기념해 25~26일 제12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에서 강연한다. 언더우드 선교사를 배출한 미국 뉴브런스윅신학교가 그의 방한을 주선했다. 그는 강연에서 기도를 통해 삼위일체론이 어떻게 새롭게 해석될 수 있는지, 인간의 욕망과 성이 어떻게 성부 성자 성령 안에서 조화로워질 수 있는지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br><br>김동우 기자 love@kmib.co.kr<br><b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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