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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4. 박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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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잠언 14장 31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하나님을 멸시한 적이 있으신가요. 사람들은 대개 자신은 하나님을 멸시한 일이 결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을 지키지 않는 것 자체가 바로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멸시하는 행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러 유형이 있겠지만 가난한 자를 멸시하는 것도 하나님을 멸시하는 행동 중 하나입니다. <br><br>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존경하는 자니라.”(잠 14:31) 오늘 본문에서는 가난한 사람을 괴롭히는 자는 그를 지으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라고 합니다. 잠언 17장 5절에서도 가난한 자를 깔보고 놀리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라고 말씀합니다.<br><br> 마태복음 25장을 찾아보면 양과 염소의 비유가 나옵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예수님께 한 것이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지 않은 것이 예수님께 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마 25:45) <br><br> 지극히 작은 자가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주고 목마를 때 마시게 하고 벗었을 때 옷 입히고 병들었을 때 돌아본 것은 예수님께 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반대로 지극히 작은 자에게 이같이 하지 않은 것은 예수님께 하지 않은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극히 작은 자와 가난한 자를 놀리고 괴롭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멸시하는 일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br><br>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 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많으리라.”(잠 28:27) 가난한 자를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많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땅에서 가난하게 되는 저주가 있다는 것입니다. <br><br> 그런데 가난한 자를 못 본 체하는 자, 멸시하는 자의 저주는 단지 이 땅의 저주만으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마 25:46) 예수님은 마태복음 25장의 양과 염소 비유에서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지 않은 자는 마지막 날 염소로 나뉘어 영원한 벌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br><br> 성경에서는 가난한 자를 돌볼 때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을까요. 신명기 15장 7~8절에 보면 가난한 형제에게 까다롭게 굴지 말며 손을 인색하게 움켜쥐지 말고 그 요구하는 대로 넉넉히 꾸어주라고 합니다. <br><br> “너는 반드시 그에게 구제할 것이요, 구제할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범사와 네 손으로 하는 바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신 15:10) 하나님께서는 넉넉한 마음으로 도와주는 자가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신다고 말씀합니다. <br><br> 또한 신명기 14장 28~29절에서도 우리가 가난한 이들을 돌보면 하나님께서는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잠언 19장 17절에서도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 착한 일을 갚아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시편 41편 1절에서는 가난하고 힘이 없는 자에게 관심을 갖고 보살피는 자는 재앙의 날에 하나님께서 건져주시는 복이 있다고도 말씀합니다. <br><br> 가난한 자를 멸시하는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를 도와주는 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만 하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이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 이 땅과 저 땅의 저주가 있습니다. 반대로 명령을 지키면 풍성한 축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br><br> 말씀을 마음에 새겨두고 주위의 어렵고 가난한 자를 돌아봄으로써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귀한 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br><br>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br><br>◇순복음진주초대교회는 목회 양육 시스템인 아바드리더시스템으로 유명하다. 2004년 2대로 취임한 이경은 목사를 통해 ‘남편을 세우고 아내를 힘있게 하며 자녀를 성공시키는 교회’로 세워지고 있다.<br><b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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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1. 해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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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 <br>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이 "1965년 한일청구권 협정에 개인 청구권이 포함됐다고 본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br><br> 송 의원은 1일 YTN '노종면의 더뉴스'에 출연해 '한일청구권 협정을 통해 개인청구권까지 해결됐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개인 청구권이 포함됐다고 하는 게 당초 취지였다고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그러면서 "1970년대와 노무현 정부 때 두 번에 걸쳐서 특별법으로 국가가 보상해줄 때 개인청구권도 포함하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br> <br>송 의원은 "대법원 판결을 부정할 수는 없다"면서도 "국가 간 국제법 조약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정부가 대행해 소송 당사자 등에게 보상하고 사후에 일본과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br><br> 이에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개인의 손해배상청구권은 강제징용 배상판결을 고의로 지연시킨 박근혜 청와대조차도 인정한 바 있다"며 "송 의원의 무지와 몰지각은 대한민국 국회의 품격을 훼손하고 국회의원의 자질을 의심스럽게 하는 망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br> <br>이 대변인은 "송 의원은 잊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우리 국민은 식민지배의 치욕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며 "송 의원은 '자한당'보다 '자민당'이 더 어울리는 의원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br><br>정성호 기자 (andreas@kbs.co.kr)<br><br>▶ 네이버 채널 KBS뉴스 구독! 시원하게 털어드립니다<br><br>▶ ‘TV보다 ㄹㅇ’ 당신의 진짜 뉴스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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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시기가 조금 이르다.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한다.<br><br>1948년생, 경솔한 태도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다.<br>1960년생, 낙천적인 성격에 술을 자주 마시게 되는데, 과음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 위험이 따른다.<br>1972년생, 실수를 했다가는 금방 그 대가가 나타나게 되니 계획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br>1984년생, 찾고자 하는 것은 동쪽에서 기다리고 있다. 빨리 찾는 것이 좋다.<br><br>[소띠]<br>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br><br>1949년생, 늘 정신적,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 있으며 능력은 갖추었으나 잡다한 일에 매여서 자기의 의지나 소신을 펼치지 못한다.<br>1961년생, 사업은 크게 확장하지 말고 큰 것을 정리하고 작은 규모로 하라.<br>1973년생, 가정에는 충실하여 화목한 가정을 꾸려간다.<br>1985년생, 남에게 베푸는 것이 많고 도움을 많이 주니 이것이 모두 자신에게 덕이 쌓이고 그러니 명예와 부가 따르게 되는 것이다.<br><br>[범띠]<br>다투지 마라.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으리라.<br><br>1950년생, 쉬운 듯하나 어려움이 많으니 중도에서 실패할 수 있다.<br>1962년생, 좋지 않은 흐름에 있어 막힘이 많을 것이니 그리 알고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라.<br>1974년생, 무엇이든 처음 빠지기가 힘들지 한 번 빠지면 헤어나기가 쉽지 않다.<br>1986년생, 옳은 일이 아닌 줄 알면서도 어쩔 수없이 하게 되니 곤란하겠다.<br><br>[토끼띠]<br>가고자 하는 곳은 많은데, 오라고 하는 곳이 없다.<br><br>1951년생, 하고자 하는 일은 많으나 뜻대로 풀리지 않고 막힘이 많아 심신이 평안하질 못하다.<br>1963년생, 사람이 들끓는 장소에 가더라도 마음을 열지 못하여 쉽게 사람과 어울리기가 힘들다.<br>1975년생, 사업은 진전이 없고, 자금 회전도 쉽지가 않다.<br>1987년생, 과욕을 삼가하고, 과소비 또한 줄이는 지혜가 필요하다.<br><br>[용띠]<br>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하다.<br><br>1952년생, 어떤 일을 계획했다면 금방 이루는 것이 아니라 2년을 기다려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br>1964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소원을 이루게 된다.<br>1976년생,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평소 생활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 좋겠다.<br>1988년생, 기회가 닿는다면 가보지 못한 명소에 찾아가는 것이 길할 것이다.<br><br>[뱀띠]<br>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다.<br><br>1953년생,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라면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치성을 다해 빌도록 하라.<br>1965년생, 사업은 차차 진전이 있다. 막혔던 자금 줄도 열리게 된다.<br>1977년생, 여기저기서 구원의 손길이 찾아온다. 그러나 구설수를 조심하라.<br>1989년생, 시험을 본 귀하는 우수한 성적은 아니지만 합격하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br><br>[말띠]<br>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다.<br><br>1954년생, 지금은 시기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거나 규모를 넓히는 등의 일은 삼가해야 한다. 오히려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br>1966년생, 여행은 떠나지 마라. 여행을 하기에는 주변의 여건이 너무 맞지 않는다.<br>1978년생,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도 습관적이라 할 수가 있다. 평소 이런 습관이 있다면 고치려 노력해야 할 것이다.<br>1990년생, 욕심을 버리고 능력에 맞는 곳을 고른다면 취업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큰 욕심을 내면 이루어지기가 어려울 것이다.<br><br>[양띠]<br>하늘이 큰 복을 주니 모든 일은 반드시 이룰 것이다.<br><br>1955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세상 일이 태평스럽다.<br>1967년생, 눈을 외로이 맞는 소나무 신세이니 주위의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활히 하는 것이 장래를 위하여 좋다.<br>1979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니 점점 형통하게 될 것이고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쇠를 끊을 정도로 힘이 생긴다.<br>1991년생, 사소한 것에 신경 쓴다면 득이 있겠다. 북쪽으로 가라.<br><br>[원숭이띠]<br>귀하가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귀인의 도움을 얻어 순조로이 헤쳐 나간다.<br><br>1956년생, 위계질서가 분명하여 위에서는 귀하의 공로를 인정하여 포상을 구상하게 된다.<br>1968년생, 현재벌이는 사업이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의 궤도에 올라서게 된다.<br>1980년생, 교통사고가 걱정되니, 차조심해야 하겠다.<br>1992년생, 이름을 대기만 하면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한 회사에 당당히 취직된다.<br><br>[닭띠]<br>욕심을 부리면 서두르게 되니 차분히 생각하라.<br><br>1957년생, 새벽의 정적을 깨고 아침 닭이 우는소리를 듣게 되니 새로운 운의 흐름을 맞게 되어 기쁘리로다.<br>1969년생, 집에 있는 것이 좋으니 외출은 삼가해라.<br>1981년생, 달치면 기울고 그릇도 차면 넘치니 그 이치를 알아라.<br>1993년생, 작은 소원을 이룰 수 있겠으나 크게 바라지 않으면 이룰 수 있다.<br><br>[개띠]<br>주위에 길한 기운에 가득하니 모든 근심은 사라진다.<br><br>1958년생, 복록(福祿)만이 귀하를 기다리고 있다.<br>1970년생, 한 우물을 판다는 신념으로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부와 명예를 누릴 세월을 맞이하게 된다.<br>1982년생, 막혔던 일들이 서서히 뚫리며 번창을 거듭하게 된다.<br>1994년생, 지금 귀하가 취업하고자 하는 곳은 실력으로 인정받기 힘든 업체이니 포기하는 것이 좋다.<br><br>[돼지띠]<br>모든 일의 성사보다는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이다.<br><br>1959년생, 자신의 능력은 한계가 있는데 능력이상의 것을 바라고 희망하니 근심만 쌓이고 일은 풀리지 않고 얽혀 만 가는구나.<br>1971년생, 믿었던 친구나 동료에게 배신이나 사기를 당하여 부도를 내게 되니 미리 인간관계를 견고하게 해두어야 하다.<br>1983년생, 사업은 과감한 결단성과 놀라운 추진력이 있어야만 대성할 수 있다.<br>1995년생, 사랑도 용기 있는 사람만이 성취할 수 있는 특권이니 물러서지 마라.<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1,234,567을 제보하면 YTN이 100만 원을 준다고?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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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8. 신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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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0" align="center" ><tr><td><table class="table_LSize" ><tr bgcolor="#ffffff"><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able></td></tr></table>LG 페게로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LG와 키움의 경기 1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이 적시타로 페게로는 KBO리그 데뷔 8경기 30타석 만에 첫 타점을 기록했다. 2019. 8. 1. <br>잠실
19-08-02(AM 01:40:03)
     2547. 신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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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그림 1] 가상화폐 시세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br>
<br><br>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104,000원(0.89%) 상승한 11,85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화폐 동향은 대부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가장 큰 상승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스트리머이다. 스트리머은 24시간 전 대비 1.75%  상승한 17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또한, 라이트코인(1.73%, 114,850원), 비트코인 골드(0.03%, 31,970원)은 상승세를 나타냈다.<br><br>한편,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카이버 네트워크이다. 카이버 네트워크은 24시간 전 대비 -3.49%  하락한 221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또한, 아이오타(-3.15%, 338원), 질리카(-3.1%, 12원), 오미세고(-2.67%, 1,820원), 퀀텀(-2.22%, 3,520원), 리플(-2.12%, 370원), 이오스(-1.37%, 5,040원), 비트코인 캐시(-1.33%, 382,900원), 이더리움 클래식(-1.13%, 6,990원), 이더리움(-0.84%, 252,750원), 제로엑스(-0.75%, 263원)은 하락세를 나타냈다.<br><br>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em></span></span><br>※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u>'거장들의 투자공식이'</u><br>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br>라이온봇기자 <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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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8월2일 금요일 (음력 7월2일 신미)<br><br>▶쥐띠<br><br>매사 자학에 빠지지 말고 지혜를 모아 좀 더 유쾌한 현실을 만들어감이 어떨까. 지나간 감정이 오늘에까지 영향을 마치고 있다면 결코 현명한 대처가 아니니라. 결국 심신만 지칠 뿐이다. 3, 6, 10월생이 마음 아프게 하는 주범임. 북쪽 길. 변동운.<br><br>▶소띠 <br><br>가정의 우환이나 자녀문제로 걱정이 생길 수 있다. 마음을 차분히 하고 신경 쓸 것. 직장인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능한 피함이 좋다. 타인으로 인해 시비가 크겠다. 송사건 빨리 서두를 것. 각고의 노력 필요함을 알라.<br><br>▶범띠 <br><br>친지의 도움으로 미혼은 배필을 만날 운. 겸손한 자세로 대하면 좋을 듯. 7, 8, 9월생 노란색 옷은 지금 사귀는 애인과 멀어지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남쪽에 가려면 빨리 가라. 2, 3, 5월생은 말뿐이다.<br><br>▶토끼띠 <br><br>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시작했다. 소득이 적다고 포기하지 말 것. 용기가 필요할 때다. 홀로서기는 힘들지만 성취는 크다. 남쪽에 머리를 두고 잘 것. 남에게 준 돈 때문에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듯. 산너머 산이다. 용기를 가져라.<br><br>▶용띠 <br><br>좌절하지 말고 고난을 헤쳐 나가야 할 때다. 모든 일엔 순서가 있고 노력이 필요한 것. 선후배 간에도 친교가 있어야 장래에 승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1, 10, 12월생 한숨 소리가 진동한다. 허욕을 부린다면 함정에 빠질 우려 있다.<br><br>▶뱀띠<br><br>사업은 생각대로 진행되나 애정에는 예기치 않던 말다툼이 우려된다. 동기간도 마찬가지이니 마음을 매사 억제함이 좋을 듯싶다. 폭넓은 마음으로 지혜롭게 처리함이 좋겠다. 남의 것은 바라지도 마라. 관재수 있다. 지나친 신경은 건강에 해롭다.<br><br>▶말띠<br><br>아무리 걸어도 끝이 없다고 포기하지 마라.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고 시작과 끝은 어디에나 있는 법. 그러나 확실한 목적 없이 걷는다면 에너지만 소비될뿐 득이 없다. 배고프다 아무거나 먹지 마라. 자신이 쓰러지면 가족 파산된다. <br><br>▶양띠<br><br>기회를 잘 포착하라. 힘써 움직이기만 하면 수확이 있을 것이다. 능력은 인정받았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추진하면 만사가 풀릴 듯. 그러나 1, 5, 12월생은 당장은 어렵다. 그렇다고 자포자기는 금물. 힘내면 길이 있다.<br><br>▶원숭이띠 <br><br>남을 믿지도 말고 남에게 의지하려고도 하지 말 것. 자신감으로 홀로서기를 결심하고 용기로 추진함이 어떨까. 하면 된다는 굳은 의지가 밝은 미래로 인도한다. 한껏 충전시켜라. 양, 닭, 개띠는 경계해야 한다. 화근이 온다. 1, 4, 9월생은 내일을 기하라.<br><br>▶닭띠 <br><br>사랑하는 사람과 생각이 다르다고 언쟁이 있으면 불리하다. 깊은 지혜와 슬기로운 자세는 직장이나 가정에서 여유 있는 삶을 창조한다. 동업에 속만 탄다. 자칫 자기관리에 틈을 보이면 가족 중 이탈자 생기게 된다. 아득하게 보이던 도착지가 보이는 운.<br><br>▶개띠 <br><br>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쉽게 변동하다가는 손해만 보고만다. 현상태 그대로 유지함이 좋을 듯. 북쪽에 친지가 있다면 마음을 열고 상의하면 좋겠다. 건축자재 계통에 투자하면 길하다. 자식문제는 자신이 알아서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입장을 취하는게 더 좋다.<br><br>▶돼지띠 <br><br>항상 분주한 일과에 피로가 겹치니 건강에 주의함이 좋을 듯. 특히 음주가 운명을 바꿀 수도 있는 날이니 술을 마시지 마라. 신경질환 조심. 사랑할 자와 힘될 자 빼앗기는 수. 양, 용, 범띠를 잡아라. 그동안 침체되었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겠다.<br><br>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19-08-02(AM 12:30:37)
     2546. 남궁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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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서울 강동구의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시는 지난달 31일 제7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3개 지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의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br><br>    강서구 등촌동 671-1번지 인근 부지 1천785.4㎡에 252세대, 광진구 구의동 245-11번지 인근 812.6㎡에 95세대를 짓는 사업은 조건부 가결됐다.<br><br>    광진구 중곡동 637-5번지 일원 1천651㎡에 298세대를 짓는 사업은 수정 가결됐다.<br><br>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이 고시되면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br><br>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39세 무주택청년과 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역세권 임대주택을 말한다. <br><br>    jk@yna.co.kr<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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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Tottenham Hotspur vs Bayern Munich<br><br>Bayern Munich's Corentin Tolisso reacts during the Audi Cup final soccer match between Tottenham Hotspur and Bayern Munich in Munich, Germany, 31 July 2019.  EPA/LUKAS BARTH-TUTTAS<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19-08-01(PM 11:34:09)
     2545. 탁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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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HAP--><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정의당 윤소하 의원실에 협박 편지 등이 담긴 소포를 보낸 혐의로 체포된 유모 서울대학생진보연합 운영위원장(가운데)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31일 오전 서울 남부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YHAP-->정의당 윤소하 의원실에 협박성 소포를 보낸 진보단체 간부가 구속됐다.<br><br>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영장전담 문성관 부장판사는 31일 협박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유모(35) 서울대학생진보연합 운영위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br><br>문 부장판사는 “증거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br><br>유씨는 윤소하 의원실에 협박 메시지와 흉기, 동물 사체 등을 담은 소포를 보낸 혐의를 받는다.<br><br>유씨는 소포에 동봉한 메시지에서 스스로 ‘태극기 자결단’이라고 칭하며 윤소하 의원을 ‘민주당 2중대 앞잡이’라고 비난하고, ‘너는 우리 사정권에 있다’는 등의 메시지로 협박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br><br>유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서울 강북구 수유동 주거지에서 1시간가량 떨어진 관악구 신림동의 한 편의점에서 해당 소포를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br><br>또한 이동 중에는 여러 차례 대중교통을 갈아타고, 도심지를 돌아다니면서 경찰의 폐쇄회로(CC)TV 추적을 어렵게 한 것으로 파악됐다.<br><br>경찰 CCTV를 통해 신원을 특정한 뒤 29일 유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다음 날인 30일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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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부산에서 집단 발병한 A형 간염 환자가 일주일 사이 3배가 늘어나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br><br>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시는 6월 중순부터 이달 초 사이 같은 음식점을 이용한 손님 중 A형 간염에 걸린 사람이 64명으로 늘어났다고 31일 밝혔다.<br><br>시는 앞서 지난 24일 해당 음식점 손님 중 19명이 A형 간염에 걸렸다고 발표한 바 있다.<br><br>시는 해당 식당이 제공한 ‘중국산 조개 젓갈’을 발병 원인으로 의심하고 역학조사에 들어갔다.<br><br>보건당국은 해당 음식점을 찾아가 음식 재료를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br><br>지난 5월 경기도와 6월 서울에서 발생한 A형 간염도 중국산 조개 젓갈이 원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br><br>다만 이들 지역에서 문제가 된 조개 젓갈과 부산 식당이 제공한 젓갈의 제조업체는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br><br>부산시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A형 간염은 잠복기가 2주에서 4주로 길어 감염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면서 감염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br><br>이 관계자는 “이번 주에 문제가 된 식당 역학조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지만 원인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며 “조개 젓갈 제조업체가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요구한 역학조사 결과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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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 웨이보]</em></span>        <span class="mask"></span>              
                        
        중국에서 한 여성이 유턴 금지 구역에서 유턴을 하려다 앞차 때문에 길이 막히자 차에서 내려 앞차 운전자의 뺨을 때리는 일이 발생했다.  <br>      <br>   1일 중국 베이징신문은 지난달 30일 충칭에서 포르쉐를 운전하던 한 여성이 앞차 운전자와 실랑이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br>      <br>   해당 여성은 차에서 내려 "거지 같은 차를 몰면서 포르쉐 앞을 막았다"며 앞차 운전자의 뺨을 때렸다. 남성은 중국의 저가 브랜드 차인 체리를 몰고 있었다. 뺨을 맞은 남성은 여성의 뺨을 더 세게 때리며 대응했다.    <br>      <br>   이를 본 시민들은 해당 장면을 촬영해 중국의 유튜브인 '피어 비디오(Pear Video)'에 올렸고, 네티즌들은 여성의 행동을 비난했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 피어 비디오]</em></span>        <span class="mask"></span>              
                        
        경찰은 해당 여성에게 교통 법규 위반 혐의로 200위안(3만4000원)의 벌금과 복장 불량으로 50위안(9000원)의 벌금을 추가로 매겼다. 해당 여성은 챙이 넓은 모자와 하이힐을 신고 있었다. 경찰은 하이힐과 넓은 모자가 운전에 방해된다고 설명했다.    <br>      <br>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br><br><br>▶ 네이버 메인에서 중앙일보를 받아보세요<br>▶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br><br>ⓒ중앙일보(https://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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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영화 '엑시트' 7월31일 개봉 <br>'엑시트' 함께 개봉한 '사자' 제치고 예매율 1위 등극<br>'엑시트' 쿠키영상 덩달아 화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엑시트 쿠키영상 / 사진=연합뉴스</em></span><br>영화 '엑시트' 쿠키영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r><br>31일 개봉한 영화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br><br>'엑시트'는 영진위 통합전산망과 CGV, 메가박스 등 주요 영화 예매 사이트에서 상승률을 기록하며 함께 개봉한 '사자'(김주환 감독)를 제치고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br><br>특히 극이 끝난 후 오르는 엔딩 크레딧에 쿠키 영상이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용은 에필로그 형식이다. <br><br>한편, 쿠키영상이란 영화 상영 후에 공개되는 짤막한 영상으로, 일반적으로 에필로그나 영화 후속작에 대한 힌트가 담긴다. <br><br>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br><br><br><br>▶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br>▶ 한경닷컴 바로가기  ▶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br><br>ⓒ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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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0" align="center" ><tr><td><table class="table_LSize" ><tr bgcolor="#ffffff"><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able></td></tr></table>전북의 이동국(왼쪽)이 3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전북 현대와 제주 유나이티드FC의 경기에서 힘차게 슛을 하고 있다. 2019. 7. 31. <br>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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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br><br>    All information carried by the Yonhap News Agency, including articles, photographs, graphics, audio and video images, and illustrations (collectively, the content) is owned by the Yonhap News Agency. <br><br>   The use of the content for any other purposes other than personal and noncommercial use is expressly prohibited without the written consent of the Yonhap News Agency. <br><br>   Any violation can be subject to a compensation claim or civil and criminal lawsuits. <br><br>   Requests to use the content for any purpose besides the ones mentioned above should be directed in advance to Yonhap's Information Business Department at 82-2-398-3557 or 82-2-398-3552.<br><br>(END)<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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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산림청은 충남도, 천안시와 공동으로 9일~15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제29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br><br>축제는 무궁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나라꽃의 위상을 높인다는 취지로 1991년부터 해마다 열린다.<br><br>특히 올해는 3·1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무궁화, 하나로 잇다’를 주제로 국가 상징인 나라꽃 무궁화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br><br>행사에선 전국에서 출품된 1100여 점의 무궁화 분화가 전시되며 올해 선정된 ‘무궁화 중의 무궁화’도 만나볼 수 있다.<br><br>이밖에 산림청은 포토존, 캐리커쳐 그리기, 무궁화 관련 사료 전시 등 각종 체험부스를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br><br>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로 온 국민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br><br>▶ 영상 보고 #애플워치 #마샬 스피커  Get!<br>▶ 경제 감각을 키우고 싶다면? ▶ 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과학을읽다'<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19-08-01(PM 06:25:38)
     2536. 박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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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숨진 채 여행 가방 안에서 발견된 러시아의 유명인플루언서인 예카테리나 카라글라노바의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em></span><br>러시아의 유명 인플루언서(SNS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인 20대 여성이 숨진 채 여행용 가방 안에서 발견됐다고 영국 BBC 방송이 현지 경찰을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체포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br><br>숨진 여성은 인스타그램에서 8만 5000명 이상의 구독자(팔로워)를 보유한 유명인으로 최근 의대를 졸업한 예카테리나 카라글라노바(24)다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br><br>현지 경찰에 따르면 그의 시신은 지난 26일 모스크바에 있는 그의 임대 아파트에서 발견됐다.<br><br>그의 시신에는 흉기로 인해 난 상처도 있었다. <br><br>카라글라노바와 연락이 닿지 않자 걱정스러운 마음에 아파트를 찾은 그의 가족이 시신을 발견했다고 BBC는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여행 강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러시아의 유명인플루언서인 예카테리나 카라글라노바의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em></span><br>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어떤 저항의 흔적이나 흉기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카라글라노바가 실종된 시기 전후로 전 남자친구가 그의 집을 방문한 CC(폐쇄회로)TV 영상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br><br>이를 근거로 경찰은 전 남자친구의 질투심이 살해의 동기가 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br><br>실제로 모스크바 일간 모스콥스키 콤소몰레츠는 카라글라노바야가 최근 새로운 남자친구와 연애를 시작했으며 자신의 생일(30일)을 맞아 네덜란드로의 여행을 계획했었다고 보도했다.<br><br>카라글라노바는 청순한 이미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오드리 헵번과 외모가 비슷해 팔로워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br><br>한편, 카라글라노바를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br><br>경찰은 이 남성이 1986년에 태어났다는 사실만 밝히고 구체적인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로이터는 전했다.<br><br>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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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숨진 채 여행 가방 안에서 발견된 러시아의 유명인플루언서인 예카테리나 카라글라노바의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em></span><br>러시아의 유명 인플루언서(SNS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인 20대 여성이 숨진 채 여행용 가방 안에서 발견됐다고 영국 BBC 방송이 현지 경찰을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체포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br><br>숨진 여성은 인스타그램에서 8만 5000명 이상의 구독자(팔로워)를 보유한 유명인으로 최근 의대를 졸업한 예카테리나 카라글라노바(24)다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br><br>현지 경찰에 따르면 그의 시신은 지난 26일 모스크바에 있는 그의 임대 아파트에서 발견됐다.<br><br>그의 시신에는 흉기로 인해 난 상처도 있었다. <br><br>카라글라노바와 연락이 닿지 않자 걱정스러운 마음에 아파트를 찾은 그의 가족이 시신을 발견했다고 BBC는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여행 강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러시아의 유명인플루언서인 예카테리나 카라글라노바의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em></span><br>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어떤 저항의 흔적이나 흉기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카라글라노바가 실종된 시기 전후로 전 남자친구가 그의 집을 방문한 CC(폐쇄회로)TV 영상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br><br>이를 근거로 경찰은 전 남자친구의 질투심이 살해의 동기가 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br><br>실제로 모스크바 일간 모스콥스키 콤소몰레츠는 카라글라노바야가 최근 새로운 남자친구와 연애를 시작했으며 자신의 생일(30일)을 맞아 네덜란드로의 여행을 계획했었다고 보도했다.<br><br>카라글라노바는 청순한 이미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오드리 헵번과 외모가 비슷해 팔로워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br><br>한편, 카라글라노바를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br><br>경찰은 이 남성이 1986년에 태어났다는 사실만 밝히고 구체적인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로이터는 전했다.<br><br>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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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5. 부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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