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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2. 남궁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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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연 120조원 공공 구매하는 조달청<br>시제품 단계까지 수의계약 혜택<br>드론 등 8대 사업 테스트도 지원</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정무경</em></span>        <span class="mask"></span>              
                        
        스타트업(신생기업)이나 중소기업의 혁신기술 제품을 정부가 우선으로 구매하는 정책이 추진된다. 혁신적인 신제품이 시장에 원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정부가 돕겠다는 취지다.  <br>      <br>   정무경(사진) 조달청장은 최근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연간 120조 원에 달하는 공공부문 수요를 활용해 혁신성장을 지원하겠다”며 “공공부문이 혁신제품의 첫 번째 구매자 역할을 해 관련 제품의 수요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br>      <br>   조달청은 내년 2분기까지 중소기업 제품의 우선 구매 대상을 혁신제품 위주로 바꾸기로 했다. 현재는 중소기업에서 물품을 구매할 때 기술개발 제품이 10% 이상이어야 한다. 여기에 혁신제품을 포함하겠다는 계획이다. 혁신제품은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시장성·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결정한다. 이를 위해 범부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정부 구매를 위한 평가 기준에 혁신성 지표를 추가하기로 했다.  <br>      <br>   조달청은 또 혁신성이 인정되는 국가 R&D(연구개발) 제품과 상용화 전 시제품의 수의계약을 허용하기로 했다. 정 청장은 “사업화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 R&D 사업의 문제를 개선하고자 정부가 나선 것”이라며 “수요기관의 테스트 요청이 있는 제품은 공공기관이 구매한 다음 테스트까지 거쳐 상용화를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스트에 성공한 제품은 우수 조달 물품으로 지정하고 해당 기업은 해외조달시장 수출 유망기업으로 선정해 국내외 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br>      <br>   조달청은 올해 12억원을 들여 혁신성장 8대 핵심 선도사업과 관련한 분야의 혁신제품을 구매해 수요 기관이 테스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8대 선도사업은 드론(무인비행장치)·미래자동차·스마트시티(도시)·바이오헬스·에너지신산업·스마트공장·핀테크(금융+기술)·스마트팜(농장) 등이다. 안전과 미세먼지 저감 등 국민 생활과 직접 관련이 있는 분야도 혁신제품 테스트 대상에 포함된다.  <br>      <br>   조달청은 창업·벤처기업의 온라인 전용몰인 벤처나라에 국가 혁신조달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각종 혁신제품의 수요자와 공급자가 자유롭게 등록하고 거래할 수 있는 오픈마켓(열린 장터) 형태다.  <br>      <br>   정 청장은 “현행 공공조달 시스템(조달청 온라인 종합쇼핑몰)은 상용화했거나 규격화한 제품이 중심”이라며 “여기선 연구개발 시제품과 혁신상품의 수요창출이 어려워 별도의 공간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달청이 기업의 혁신제품 개발과 시장진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   대전=김방현 기자 kim.banghyun@joongang.co.kr  <br><br><br>▶ 네이버 메인에서 중앙일보를 받아보세요<br>▶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br><br>ⓒ중앙일보(https://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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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레이더(왼쪽)와 위성으로 관찰한 장마전선[광주지방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지방기상청은 17일 밤을 기해 전남 완도·진도·흑산도·홍도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했다.<br><br>    18일 새벽에는 해남·영암·무안·함평·영광·신안에, 같은 날 아침에는 고흥·여수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됐다.<br><br>    비는 17일 늦은 오후 진도와 완도에서 시작해 밤사이 광주와 전남 모든 지역으로 확대되겠다.<br><br>    18일 정오까지 시간당 30㎜ 이상 장대비가 쏟아지겠다.<br><br>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산사태와 축대 붕괴, 침수 등 피해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br><br>    hs@yna.co.kr<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
19-07-17(PM 10:36:34)
     2101. 길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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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PM 10:27:18)
     2100. 빙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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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2年:高麗の李成桂(イ・ソンゲ)将軍が王に即位し、朝鮮王朝が誕生<br><br>1946年:38度戦越境通行を禁止<br><br>1948年:大韓民国制憲憲法公布、制憲節を制定<br><br>1969年:ソウル・汝矣島で国会議事堂着工<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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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스마트다이렉트카’ 신차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가격비교 견적 사이트에서 고객감사 국산차 장기렌트 및 수입차 리스 대상으로 특가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스마트다이렉트카는 온라인 신차구매(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할부 등) 비교견적사이트 1위 업체로 그동안 업체를 이용한 고객들을 위해 감사의 의미로 진행되는 특별프로모션이다.<br><br>또한 이번 무보증(보증금없는)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프로모션은 기존 보증금 없는(무보증) 장기렌트카와 달리 보증보험증권 발급이 필요 없으며 승인율도 대폭 완화된 상품이다.<br><br>신차장기렌트카의 조건은 나이 만 21세 이상 사회초년생이나 신규 법인, 개인사업자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렌트사 명의의 차량을 내 차처럼 이용한 후 계약 종료 시 인수나 반납을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다이렉트카’ 무보증 장기렌트카 이용시 말 그대로 초기 비용 없이 신차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장기렌트카는 전자세금계산서가 발행되기 때문에 개인, 법인사업들은 비용 처리가 100% 가능하다.<br><br>경차밴을 제외한 화물차들은 렌트가 불가하지만 자동차리스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신차장기렌트카는 일반 신차구매의 소유와 다른 임대방식이기 때문에 부채나 자동차보험 할증이 없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 또한 존재한다.<br><br>가장 큰 단점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장기렌트카의 번호판이다. 일반 신차할부, 오토리스와 달리 신차장기렌트카는 일반 렌터카와 동일한 호, 하 번호판을 사용한다. 자동차리스는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취급 제한 차종 또한 없다.<br><br>또한 신차 장기렌트카는 신차할부 및 리스 등 기존 자동차구매 방식과 비교해 초기비용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자동차 구매 시 초기비용 부담으로 망설이고 있다면 초기비용과 무보증(보증금없는)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구매를 추천한다.<br><br>업체는 신차할부 역시 1금융권과 제휴되어 있어 최저금리로 최장 120개월 까지 신차 및 중고 할부구매가 가능하다. ‘스마트다이렉트카’의 특가 프로모션 차량은 현대자동차, 싼타페TM, 베뉴, 신형 쏘나타, 그랜져IG (하이브리드 포함) 등이 있다.<br><br>스마트다이렉트카는 ‘같은 차, 다른 가격’을 모토로 운영하고 있다. 같은 차종과 옵션으로 장기렌트카 견적을 산출해도 가격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서비스와 제휴 장기렌터카사 차이도 있지만, 업체별 신차 프로모션 적용이 다르기 때문이다.<br><br>스마트다이렉트카는 서울 경기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강원도, 울산, 인천, 광주, 대전 등 전국 어디서나 구입 상담을 요청하면 우수 카매니저들이 고객의 조건을 반영해 최저가 맞춤 견적 및 방문상담 계약하여 출고 후 사후관리까지 책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br>이 밖에 무보증 장기렌트카, 개인 및 개인사업자 비용, 법인사업자 비교견적, 장단점, 법인차량 무보증 리스 및 장기렌트, 수입차리스, 자동차 오토리스 등 모든 문의는 ‘스마트다이렉트카’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br><br>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br><br>▶ 네이버에서 아시아경제를 쉽게 만나보세요<br>▶ 경제 감각을 키우고 싶다면? ▶ 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과학을읽다'<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19-07-17(PM 09:57:58)
     2099. 임효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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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2월 권익위 시범적용 기관 선정 후 시행 나서<br>- 인권상담센터 열고 외부인사 참여 진정심의위도 운영<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495"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직장 내 지위·관계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이른바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16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TD></TR></TABLE></TD></TR></TABLE>[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근로기준법 개정안)’이 16일부터 본격 시행했다. 사내 욕설이나 폭언, 음주·회식 강요 등 그동안 흐지부지 처리됐던 사내폭력에 대한 신고·처벌 절차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많은 직장인이 반기고 있다.<br><br>그러나 상당수 기업이 이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혼선을 겪고 있기도 하다. 한국가스공사(036460)가  법 시행에 앞서 제정해 시행하고 있는 인권경영 매뉴얼이 눈길을 끄는 이유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2월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인권경영 매뉴얼 시범적용 기관에 선정됐다. 공공기관 에너지 분야 대표였다.<br><br>가스공사는 선정 이후 관련 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영진은 외부전문가와 함께 인권경영위원회를 꾸리고 부서별로 필요한 인권 분야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자가진단과 전문가 평가·분석을 했다. 또 이를 인권영향평가 결과로 채택해 실제 부서 운영 과정에 반영키로 했다. 그밖에 중장기 경영계획에도 인권경영 중장기 로드맵을 포함했다. 최고경영자(CEO) 경영계약에도 인권경영 내용을 넣었다.<br><br>직장 내 인권침해 사건 처리 매뉴얼도 2~3중으로 강화했다. 인권상담센터를 열어 전담 변호사를 배치했다. 또 인권침해 사건 구제를 심의·의결하는 독립기구 진정심의위원회를 신설했다. 진정심의위는 외부위원을 절반 이상으로 구성해 사내 갑을관계와 무관하게 독립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했다.<br><br>피해자가 인권침해 사례를 신고하면 일차적으론 회사가 자체 처리하되 당사자가 이를 수용할 수 없을 땐 인권경영담당관의 사건 조사와 진정심의위 심의·의결 절차를 거치도록 했다. 그럼에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땐 전담 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인권위나 노동위 등을 통한 외부 구제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했다.<br><br>가스공사는 올해도 외부 공급건설 분야의 주요사업에 대한 인권영향평가를 신규 시행해 현장 근로자의 인권 증진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폭염 건설현장 노동자에 대한 인권존중 정책을 한층 강화하려는 취지다.<br><br>가스공사는 인권위 인권경영 매뉴얼 시범적용 기관으로서 이를 타 기업으로 확산하는 플랫폼 역할도 하고 있다. <br><br>임종국 가스공사 경영관리 부사장은 올 3월 인권위가 연 ‘2019년 인권경영 포럼’에서 회사의 인권경영 매뉴얼 수립·추진 사례를 발표해 1000여 공공기관 CEO와 기업 임직원의 눈길을 끌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같은 포럼에서도 추진 현황을 소개했었다. 본사가 있는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인권경영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설명회와 교육 행사를 열고 있다.<br><br>가스공사 관계자는 “기업 활동과 관련한 인권침해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사람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국제적인 수준의 인권경영 제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사람 존중의 포용적 인권문화 조성과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한국가스공사가 지난 6월 대구 본사에서 개최한 인권존중과 깨끗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옴부즈만 보궐위원 위촉식 모습. 가스공사 제공</TD></TR></TABLE></TD></TR></TABLE><br>김형욱 (nero@edaily.co.kr)<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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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PM 09: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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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 = 부영그룹]</em></span>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 15일 무주덕유산리조트 세미나실에서 열린 전북 대표 관광지인 무주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발전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br><br>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황인홍 무주군수, 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장, 윤정훈 의원, 문은영 의원, 이규성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장, 이강우 무주군관광협의회장, 양춘모 구천동관광특구연합회장, 김시권 무주덕유산리조트 대표이사, 김종국 무주덕유산리조트 임차인대표가 참석했다. <br><br>안호영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발전 주체인 무주덕유산리조트, 행정, 정치권, 상권, 주민 등의 상호간 이해를 높이고 상생 협력의 뜻을 한데 모아 노력해 무주군이 더 나은 관광지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br><br>김시권 무주덕유산리조트 대표는 "현재 가족호텔(13개동, 974실) 냉방시설 설치와 단계적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다. 쾌적한 환경 조성과 업그레이드 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br>황인홍 무주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무주덕유산리조트의 시설 투자에 힘입어 무주군 전체 관광 산업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리조트가 국립공원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제약이 많지만 국립공원 측과 협의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br><br>[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br><br><!-- r_start //--><!-- r_end //-->▶네이버 메인에서 '매일경제'를 받아보세요<br>▶뉴스레터 '매콤달콤' 구독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b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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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오늘 하루 사람들은 당신을 똑순이, 똑돌이라고 부를 것이다. 두뇌회전이 팍팍 돌아가는 날이다. 일처리도 딱! 선후배 관계도 딱! 공부도 딱! 오늘처럼만 공부가 된다면 인생이 달라질텐데~ 척봐도 술술 읽히니 이게 웬일이야! 새로운 과목에 도전해보는 것도 성과가 눈에 띄게 좋을 것이라 예상된다. 하던 일에 약간의 변화를 줘도 성과는 120%! 기분은 UP! 책장위로 달려라 달려~ <br><br>행운의 아이템 : 빨간수성펜<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면 오늘을 기회로 삼자. 적당한 용기와 구체적인 계획이 잘 떠오르는 날이다. 머릿속으로 생각한 것은 메모해두자. 건망증이 심한 날이기도 하니 깜빡하는 새에 잊어먹기 십상이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실수하기 전에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문제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겠다. 정신적으로 쉽게 지칠 수 있으니 달콤한 초콜렛을 간식으로 먹으면 두뇌회전에 도움이 되겠고, 기분전환을 위해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것도 좋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트레이닝복<br><br>[양자리 3.21 ~ 4.19]<br><br>사소한 곳일수록 신경을 써야 하는 날이다. 눈을 크게 뜨고 구석구석 살피자. 큰일을 벌이기보다 지금 하고 있는 일, 시험 준비에 빈틈은 없는지 빠뜨린 것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체크해보자. 전체적인 운은 so so. 특별히 좋지도, 나쁠 것도 없다. 오늘은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가급적 조금씩 자주 먹고 중식이나 기름기가 너무 많은 음식은 소화를 잘 못시킬 수 있으니 담백한 음식위주로 정하도록 하고 저녁약속이나 회식은 가급적 다음으로 미루고 가야한다면 오늘은 이슬만 먹고사는 이슬소년, 이슬소녀 이미지로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br><br>행운의 아이템 : 다이어리<br><br>[황소자리 4.20 ~ 5.20]<br><br>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던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날. 오늘은 나 혼자보다는 여럿이 모여있는 것이 좋다. 아이디어 교류도 잘 되고, 당신의 생각의 지평을 넓혀줄 수있는 조언들도 듣겠다. 잘만 활용하면 평생 친구를 찾을 수도 있는 날이니 혼자 잘난척하지 말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자. 옛날이야기나 어렸을 적 추억을 이야기 소재로 삼아 분위기를 주도해 보는 것도 좋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빨간색스웨터<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오늘은 분명 당신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마음의 준비를 하자!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고, 신발을 신고, 가방을 메자.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자. 다이어트 때문에 그동안 먹지 못했던 음식을 하나쯤은 먹는 것도 좋겠다. 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혼자서 끙끙대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청하자. 그동안 관심이 있었던 이성과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될지 모른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카페모카<br><br>[게자리 6.22 ~ 7.22]<br><br>오늘 당신의 귀는 당나귀 귀~!! 가 되면 좋다. 주변의 작은 이야기도 소홀히 하지 말고 주의 깊게 들어주도록 하자. 당나귀 귀 임금님이 백성들의 신뢰를 얻었듯이 당신의 그런 사소한 배려는 주위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고도 남을 것이다. 단, 귀는 기울이되 입에 지퍼를 채울 것. ^------^ 지~익 생각 없는 한 마디에 지금 까지 쌓아온 신뢰를 한 순간에 잃을 수도 있으니 조심 또 조심!!! <br><br>행운의 아이템 : 마스크<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졸린 눈을 비비며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난 당신~! 눈을 최대한 크고 동그랗게 뜨자. 당신의 눈이 흡사 김제동과 같다면? 돋보기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작은 사물에 당신의 집중력을 쏟아 부어라. 열심히 쌀을 나르고 있는 개미에서부터 그 쌀 한 톨 위에 적힌 글이 어떤 글인지 까지. 그렇지 않으면 어느 샌가 너무 많은 것을 당신이 놓치게 될 것이다. 주의할 점은? 너무 집중하다보면 눈이 빠질 수 있으니 조심할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할아버지안경<br><br>[처녀자리 8.23 ~ 9.22]<br><br>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있다고, 하루 종일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도 좋은 수가 떠오르지 않는 날이다. 생각은 엉덩이로 하는 것이 아니다. 언제까지 생각만 하고 쉬기만할껀가? 귀찮을수록 현실에 충실하려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날이다. 한 번 더 생각하는 것에서 머물지 말고 한발 더 움직이인다면 분명 하나 더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니 오늘 게으름 청산의 날로 정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가루비누<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나~ 이사람 저사람 생각 없이 건네주는 조언에 당신의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는 날이다. 고민상담을 하더라도 사람을 가려가며 해야지...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어느정도 마음의 결정을 내린 후 평소 믿음이 가는 소수에게 고민상담을 하는 것이 쓸데없는 고민,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중요한 순간에 우유부단함으로 인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마음의 준비를 해 놓을 것. 여기 저기 기웃대다 스트레스만 차곡차곡 쌓일 수 있는 날이겠으니 차라리 한 곳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을 찾는것이 좋겠다. 소설책 한 권 독파, 만화책 한 세트 마스터. 쉽게 정신을 집중할 수 있는 어느것이라도 좋으니 여기저기 흩어진 정신을 한 곳으로 모으는 노력을 할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만화책<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큰 파도가 넘실넘실~ 폭풍이 휘몰아치는 바다위에 작은 돛단배! 마음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이 좀처럼 중심을 잡기 어려운 하루다. 이럴 때일수록 굳은 심지가 필요한 법! 하고 싶은 일은 뒤로 미루지 말고 당장 해치우려는 추진력이 필요하다. 바로 실행에 옮겨야 두고두고 후회를 하지 않을 일들이 생기겠다. 활발한 활동 후에는 휴식이 필수! 마음의 여유를 갖고 휴식을 취하도록 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장우산<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당신이 알고 있는 온갖 유머를 다 동원해라. 개인기를 하는 것도 좋다. 이도저도 아무것도 없다면 당신의 살! 인! 미! 소! 라도 날려 주자~! 아니면 그 살인적인 애교라도 팡팡~! 날려주자. 당신을 보는 주변의 시선들이 부드러워지겠다. 그래 당신은 아직 죽지 않았어~! ㅡ.ㅡ+ 바로 반응이 오지 않는다고 해서 서운해 하거나 실망할 필요 없다. 천천히 기다려 보자고. 집에 가서 웃는 사람들도 있을 테니까 <br><br>행운의 아이템 : 매운탕<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오늘은 YES맨 타이틀을 버리자! 좋다 혹은 싫다! 의사표현이 확실해야 좋은 날이다. 그렇다고 너무 오랫동안 고민하는 것은 오히려 우유부단하게 보일 수 있는 날. 생각은 신중하게, 결정은 확실하게 해야한다. 급하게 하던 일이 있다면 조금만 침착하게. 무리하게 진행했다가는 친구들과 의견충돌이 있을 수도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좋겠다. 웬만하면 집으로 일찍 들어가서 쉬자. 오늘하루를 일찍 마무리 할수록 실수가 적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바나나<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7-17(PM 09:20:05)
     2096. 양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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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Family members wait outside the Air Force Base for the arrival of their relatives, who were deported from the United States, in Guatemala City, Tuesday, July 16, 2019. Nearly 200 Guatemalan migrants have been deported on Tuesday, the day the Trump administration planned to launch a drastic policy change designed to end asylum protections for most migrants who travel through another country to reach the United States. (AP Photo/Moises Castillo)<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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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맘마미아!' 7월 14일~9월 14일 LG 아트센터</strong> <br> <table name="news_image" class="news_cont_img_wrap" data-mid="201907161735118761" align="center" width="500" style="padding: 10px 0 10px 0;">   <tbody>    <tr>     <td class="news_cont_img" valign="top"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span></td>    </tr>    <tr>     <td class="news_cont_img_txt" "padding: 5px 0; color: #666; font-size: 11px;">(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팝그룹 ABBA(아바)의 히트곡 22곡을 엮은 뮤지컬 '맘마미아!' 전막시연회가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14일 개막한 이 작품은 그리스 지중해의 외딴 섬을 무대로 도나와 소피 모녀, 그리고 소피의 아빠 후보인 샘·빌리·해리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오는 9월12일까지 공연한다. 2019.7.16/뉴스1 /사진=뉴스1화상</td>    </tr>   </tbody> </table> <br> <br>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맘마미아!’에 대한 남다른 심경을 밝혔다. <br> <br>1999년 영국 런던에서 초연돼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맘마미아!'는 세계 50개국에서 16개 언어로 공연돼 4조4,900억원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둔 히트작이다. <br> <br>국내에서는 2004년 초연 이후 2016년까지 1,622회 공연했고, 누적 관객 수 200만명 돌파를 앞뒀다. 최정원은 박해미의 뒤를 이어 2007년부터 싱글맘 '도나'를 연기 중이다. 20주년 기념 공연은 7월 14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했다. <br> <br>최정원은 ““‘맘마미아!’는 제게 자긍심을 안겨준 작품”이라며 “2008년 아바 초청으로 스웨덴에서 열린 갈라콘서트에 세계 ‘도나’를 대표해 피날레 무대를 섰을 때 그 뿌듯함이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고 회상했다. <br> <br>개인적으로는 초연 당시 8살 딸이 극중 도나의 딸, 소피의 나이가 됐다. 이 때문에 이번 시즌은 도나가 하는 모든 대사가 자신의 마음에 와 닿는단다. <br> <br>가장 좋아하는 장면도 소피의 결혼식을 앞두고 머리를 빗겨주며 독백하듯 ‘슬리핑 쓰로우 마이 핑거스’를 부를 때다. <br> <br>‘이른 아침에 책가방 메고 손 흔들며 미소 지으며 나가는 아이, 잡아보려 해도 멀어져가고 노력할수록 내 손에서 빠져 나가고...’ 마치 우리 삶의 축소판 같은 노래다. <br> <br>“초연을 본 딸이 그 노래를 제가 작사·작곡한 줄 알았죠. 저녁에는 늘 공연하느라 바쁜 워킹맘이잖아요. 어린 딸이 잠자리 들 때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아침에 머리 빗겨 학교 보내는 것으로 달랬거든요.” <br> <br>동시에 “이 노래는 모든 사람에게 성찰의 순간을 선물하는 것 같다”고 최정원은 부연했다. <br> <br>“저도 배우 최정원의 삶을 돌아보게 된답니다.” 무엇보다 중년의 배우가 된 지금, 내 또래 이야기를 하는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 행복하다. <br> <br>“‘맘마이아!’는 주크박스 뮤지컬을 넘어 대본 자체가 완벽합니다. 제 나이에 맞는 역할을 하게 돼 너무 행복해요.” <br><br><span id="customByline">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span> <br> <br> <strong>▶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 [헉스]<br>▶ 클릭해, 뉴스 들어간다 [뉴스쿨] <br>▶ 세상에 이런일이 [fn파스]</strong> <br> <br>※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9-07-17(PM 09:11:50)
     2095. 설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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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Tupac Shakur<br><br>FILE - In this Aug. 15, 1996, file photo, rapper Tupac Shakur attends a voter registration event in South Central Los Angeles. It was an odd couple:  Records show that Iowa Department of Human Services Director Jerry Foxhoven had an unusually strong interest in the late Tupac Shakur during his two-year tenure, which abruptly ended last June 2019.  He had weekly “Tupac Fridays” to play his music in the office, he traded Tupac lyrics with employees and he marked his own 65th birthday with Tupac-themed cookies, including ones decorated with the words “Thug life.” (AP Photo/Frank Wiese, File)<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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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align="center" border="0" class="class_div_main image" style=";text-align:center;" width="500"><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body></table>   <br>  한글 창제 원리가 담긴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이 국가 소유라는 대법원 판결 이후 소장자 배익기(사진 가운데)씨는 여러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1000억원을 주면 국가에 반납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br>   <br>  1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배씨는 상주본이 잘 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판결이 (이렇게)나면서 ‘상주본이 있다, 없다’ 이런 말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br>   <br>  앞서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배씨가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에 대한 문화재청의 강제집행을 막아 달라고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받아들여 심리불속행 기각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상주본은 국가 소유이니 국가가 배씨를 상대로 강제로 회수해도 된다는 의미다.<br>   <br>  일명 ‘한글 해설서’로도 불리는 훈민정음 해례본은 8명의 집현전 학자들이 한글을 만든 원리, 해석, 용례 등을 자세히 적은 책이다. 한글이 창제된 지 3년이 지난 세종 28년(1446년) 발행됐다.<br>   <br>  당초 여러 부가 제작됐지만 일제 민족말살정책으로 인해 대부분 소실됐다.<br>   <br>  2008년까지만 해도 남아있는 해례본은 서울 성북구 간송미술관에 있는 ‘간송본’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 해례본은 1962년 국보 제70호로 지정됐으며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br>   <br>  그런데 2008년 7월 경북 상주에 거주하는 배씨가 또 다른 판본을 공개했다. 이 때부터 배씨가 소장하고 있던 판본은 ‘상주본’으로 불리게 됐다. <br>   <br>  당시 공개된 상주본은 간송본에 비해 보존 상태가 양호했다. 16세기에 표제와 주석이 더해져 학술가치 또한 높은 것으로 인정 받았다.<br><br>배씨는 당시 골동품점에서 고서 2박스를 30만원에 사들였는데, 여기에 상주본이 들어있었다고 했다.<br>   <br>  하지만 상주에서 고서적 등을 판매하는 조용훈(2012년 사망)씨는 배씨가 고서 2박스를 사는 과정에서 상주본을 훔쳤다고 주장했다.<br>   <br>  이후 조씨는 배씨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2011년 5월 배씨가 조씨에게 상주본을 돌려줘야 한다고 확정 판결했다.<br>   <br>  조씨는 문화재청에 상주본 소유권 일체를 기증한다고 밝힌 채 세상을 떠났다. <br>   <br>  하지만 배씨가 2014년 5월 절도 혐의 무죄 확정 판결을 받으며 상황이 반전됐다.<br>   <br>  문화재청이 배씨를 상대로 상주본을 회수하기 위한 강제집행에 나서려 하자, 배씨는 강제집행을 막는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절도 혐의가 무죄로 판결이 난 데다, 조씨가 제기했던 민사 판결에만 근거해 상주본을 돌려줄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br>   <br>  <table align="center" border="0" class="image" width="400px"><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span>  </td></tr><tr><td "text-align:left;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width:400px;">  배익기씨가 공개한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불에 약간 탄 모습.  </td></tr></tbody></table>   <br>  이 과정에서 2015년 3월 배씨의 집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배씨는 2017년 4월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면서 불에 일부가 그을린 훈민정음 상부존 사진을 공개한 적 있다. 이 때를 끝으로 현재까지 상주본의 행방에 대한 언급을 피하고 있다.<br>   <br>  국가가 배씨로부터 상주본을 강제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고 대법원이 (15일)최종 판단했지만, 상주본이 어디 있는지, 보관·상태는 괜찮은지, 심지어 있는지, 없는지조차 배씨가 입을 열지 않으면 알 길이 막막하다.<br>   <br>  배씨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모든 게 단서가 되기 때문에 없어도 없다고, 있어도 있다고 얘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지난 번에 불도 나고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현실적으로 양보안을 제가 낸 거 아닌가? 대대로 집안에 두는 것도 좀 웃기는 일이다. 전문가들이 스스로 내린 판단(감정가 1조원)이니까 한 10분의 1 정도는 나한테 달라고 해서 1000억원이란 금액이 나온 거다. 그러면 나도 더 이상 따지지 않고 모른 채하고 끝낼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br>   <br>  그가 10분의 1이 1000억원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일부 학자들이 “상주본의 가치가 1조원은 될 것”이라고 말한 데서 비롯됐다. 하지만 국가가 배씨에게 최대로 사례할 수 있는 금액은 1억원이다.<br>   <br>  배씨는 15일 JTBC ‘뉴스룸’ 등과의 인터뷰에서 “길에서 주운 돈도 5분의 1은 주는데 저한테 10분의 1은 줄 수 있지 않나”라며 “소유권을 뺏기는 것만으로도 억울하다. 국가가 안 되면 민간(기업이나 독지가)에서 해결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말했다.<br>   <br>  그러나 그는 상주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박물관을 세워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배씨는 박물관을 세울 돈은 있으면서, 자신에게 줄 돈은 1억원밖에 안 된다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br>   <br>  대법 판결 이후 문화재청은 배씨에게 회수공문을 보내고 17일 그를 직접 만나 설득하겠다고 밝혔다.<br>   <br>  만약 배씨가 상주본 반납을 계속 거부할 경우 강제집행이나 압수수색도 고려하고 있다.<br>   <br>  배씨는 “나는 지금 관의 횡포에 시달리고 있다”라며 국가를 상대로 한 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br>   <br>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연합뉴스<br><br><br><br>ⓒ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19-07-17(PM 08:43:15)
     2094. 시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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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HAP--><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16일 사망한 정두언 전 의원이 지난 2010년 2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나라당 신임당직자 조찬 간담회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YHAP-->정두언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이 16일 숨진 채 발견됐다. <br><br>이명박 전 대통령(MB)의 최측근, 보수정권의 비판자, 4집 가수, 시사평론가, 일식집 사장까지…. 삶의 부침을 반복하는 정치인에게 숙명같은 우울증이 그를 따라다녔다.<br><br>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정두언 전 의원은 이날 오후 4시 25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인근 북한산 자락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그는 오후 2시 30분쯤 북한산 자락길에서 자신의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차에서 내려 산 쪽으로 올라갔다. 오후 3시 42분쯤 그가 자택에 남긴 유서를 발견한 부인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된 점 등을 고려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br><br>경향신문에 따르면 정 전 의원의 삶은 파란만장했다. 1957년생인 그는 행정고시 합격 후 노태우 정무2장관 보좌를 시작으로 관료를 지냈다. 2000년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권유로 정계에 입문했다. 그해 16대 총선에서 서울 서대문을 지역구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br><br>그를 부활시킨 것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었다. 2002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하면서 MB와의 길고 모진 인연이 시작됐다. MB 측근 인사로 2004년 17대 총선에서 같은 지역구에 도전해 국회의원 배지를 단 후 내리 3선을 했다.<br><br>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에서는 이명박 후보 캠프를 진두지휘하며 친이계 핵심 실세로 자리매김했다. 경쟁자였던 박근혜 후보의 ‘공격수’로도 나서 이명박 정부의 개국공신으로 불렸다. 당시 한 의원은 “MB와도 격렬하게 논쟁을 할 만큼 신뢰가 두터웠다”고 했다.<br><br>한때 ‘왕의 남자’로 불린 그의 권력은 오래가지 못했다. 이명박 정부 출범 후 이상득 전 의원과의 권력투쟁에서 밀려나면서 줄곧 ‘비주류’로 살았다. 이명박 정부에 대한 강한 비판자로 변신했고, 그에 대한 국가정보원의 사찰 논란까지 벌어졌다. MB 측근들의 권력사유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한때 동지였던 인사들과 멀어졌다. 박근혜 정부에서도 그는 대표적인 비박 인사로 정부의 줄기찬 비판자였다. 보수진영 내에서는 ‘소신파’와 ‘배신자’라는 평가가 엇갈렸다. <br><br><!--YHAP--><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16일 사망한 정두언 전 의원이 지난 2011년 10월 당시 한나라당 여의도 연구소장 시절 국민일보 빌딩에서 열린 ‘한국의 보수 비탈에 서다’ 출판기념회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YHAP-->그는 재능이 많았다. 대표적으로 ‘끼’가 있는 정치인이었다. 대학 시절 록밴드를 했던 그는 정치인으로 있으면서 4차례 음반을 냈다. 관료 시절 드라마 단역 오디션에 참여하기도 했다.<br><br>정 전 의원은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지만 고배를 마셨다. 이 때부터 우울증이 그를 괴롭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낙선 뒤였다. 고통에서 피하려면 죽는 수밖에 없으니 자살을 택했다”면서 자살 시도를 언급하기도 했다.<br><br>그는 박근혜 국정농단이 터진 2016년 11월 새누리당을 탈당했다. 이후 정치를 접고 시사평론가로 종횡무진 활동했다. 그는 지난해초 “지난 17대 대선 때 이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큰 실수를 해서 각서까지 써 주고 무마했다”고 주장해 MB와의 악연을 이어갔다. 지난해 재혼과 함께 서울 마포구 일식집을 개업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br><br>고인과 가까웠던 김용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우울증을 앓아 숨기지 않고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아는데 이런 선택을 해 충격적이고 안타깝다”면서 “정치 해설로 조금이나마 사회에 기여하려던 고인의 뜻이 이렇게 아쉽게 사그러들어서 동료의원으로서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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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PM 08:04:35)
     2093. 박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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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CCTV 영상에 찍힌 어린이집 원생 학대 장면. 제보자 제공 연합뉴스</em></span><br>5살배기 팔을 꼬집고 바닥에 떨어진 밥을 주워 먹게 하는 등 원생들을 학대한 인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경찰에 붙잡혔다.<br><br>인천 논현경찰서는 16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어린이집 보육교사 ㄱ씨(38)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br><br>경찰은 또 어린이집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어린이집 원장 ㄴ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함께 넘겼다.<br><br>ㄱ씨는 2019년 3∼4월 인천시 남동구 모 어린이집에서 ㄴ군(5) 등 원생 9명을 신체적·정서적으로 수차례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br><br>그는 식사를 늦게 하고 말을 듣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ㄴ군을 포함한 원생을 꼬집고 ㄴ군에게는 떨어진 음식도 주워 먹게 한 것으로 확인됐다.<br><br>앞서 경찰은 지난 4월 아이의 양팔에서 큰 멍을 발견한 ㄴ군 등 원생 4명의 부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br><br>경찰은 해당 어린이집의 폐쇄회로(CC)TV 2개월 치를 확보해 분석한 결과 ㄴ군 말고도 8명의 추가 학대 피해 아동이 있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경찰 관계자는 “어린이집에 대한 종합적인 수사를 거쳐 ㄱ씨와 ㄴ씨만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7-17(PM 07:28:12)
     2092. 평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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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1. 해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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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PM 07:20:22)
     2090. 류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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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2年:高麗の李成桂(イ・ソンゲ)将軍が王に即位し、朝鮮王朝が誕生<br><br>1946年:38度戦越境通行を禁止<br><br>1948年:大韓民国制憲憲法公布、制憲節を制定<br><br>1969年:ソウル・汝矣島で国会議事堂着工<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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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PM 07:13:04)
     2089. 류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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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AIST 연구팀, 발달과정 세포 간 정보전달 원리 규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호메오단백질의 세포 분비능 평가 결과</em></span><br><br>[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호메오 단백질의 이동성'에 대한 생물학계의 해묵은 논란을 종결시킬 수 있는 연구성과가 나왔다.<br><br>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김진우 KAIST 교수 연구팀이 호메오 단백질의 세포 간 이동으로 인해 세포와 세포 사이에서 정보가 전달될 수 있음을 규명했다고 17일 밝혔다.<br><br>호메오 단백질은 DNA에 결합하는 능력을 가진 전사인자로 세포가 어떤 신체부위로 발달할지 운명을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어떤 호메오 단백질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동일한 DNA를 가진 세포들의 유전자 발현 양상이 달라져 뇌, 심장, 피부 등 상이한 특징을 가지는 신체 기관으로의 발달이 가능해진다.<br><br>기존 학설에서는 친수성 물질은 소수성인 세포막을 통과하지 못하므로 친수성인 호메오 단백질도 만들어진 세포 안에서만 작용한 뒤 소멸된다고 여겼다. 하지만 호메오 단백질이 세포막을 자유롭게 통과해 주변 세포로 이동한다는 주장도 있어 약 30년간 학계의 논란이 됐다.<br><br>연구팀은 기존 세포생물학의 정설을 깨고 호메오 단백질이 대부분 세포막 밖으로 분비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인간의 160여 개 호메오 단백질을 분석한 결과, 그 중 95%가 세포의 외부로 분비돼 주변 세포로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또 <span>연구팀은 세포의 외부로 분비되기 위한 조건으로써 호메오 단백질 내부에 소수성 아미노산 잔기가 필요하다는 것도 증명했다.</span><br><br>김진우 교수는 "이 연구를 통해 세포 간 이동이 호메오 단백질들이 가지는 일반적인 특성임이 증명됐다"라며 "이 연구가 30년 가까이 이어져 온 호메오 단백질의 세포 간 이동현상 논란에 종지부를 찍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본다"라고 했다. <span>이 연구 성과는 생명과학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셀 리포트'에 16일 게재됐다.</span><br><br>김철현 기자 kch@asiae.co.kr<br><br>▶ 네이버에서 아시아경제를 쉽게 만나보세요<br>▶ 경제 감각을 키우고 싶다면? ▶ 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과학을읽다'<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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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PM 06:54:57)
     2088. 묘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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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언젠가 한 집회에서 참석한 이들에게 이렇게 물어본 일이 있습니다. “신앙생활 하기 참 어렵지요. 신앙생활과 자전거 타기 중 어느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뜻밖의 질문을 받은 이들의 표정은 비슷했습니다. 대부분 생뚱맞다는 표정이었지요. 신앙생활을 자전거 타기에 비기냐고, 질문이 말이 되느냐는 투였습니다. <br><br> 제가 대답을 했습니다. “저는 자전거 타기가 더 어렵다고 생각해요. 자전거는 페달을 계속 밟지 않으면 넘어지거든요. 대번에 티가 나요. 그런데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지 않아도 별로 티가 나질 않아요. 그런 점에서 자전거 타기가 훨씬 어려운 것 아닐까요.” 그제야 공감하겠다는 듯 빙긋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br><br>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르는 법입니다. 신앙도 그렇죠. 도대체 깊이를 헤아리기 힘듭니다. 신앙생활도 오래 했고 직분도 귀하고, 겉모습으로 보자면 매우 훌륭한 신앙인이다 싶은데 현실의 이익 앞에서 속절없이 믿음이 뒷전으로 밀리는 걸 보면 안쓰러운 생각이 듭니다. 그런가 하면 막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이가 큰 고난 앞에서도 꿋꿋한 모습을 하면 숙연해지기도 합니다. 여름을 맞아 곳곳에서 열리는 수련회와 신앙집회가 우리의 무너진 믿음을 바로 세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r><br>한희철 목사(정릉감리교회)<br><b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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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연구팀이 생명과학계에서 30년간 지속된 ‘호메오 단백질의 이동성’ 여부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DNA와 결합하는 호메오 단백질이 특정 세포에서 다른 세포로 이동할 수 있다는 주장과 그렇지 않다는 주장이 맞섰는데 판 가름이 난 것이다.<br><br>한국연구재단은 김진우 KAIST 생명과학과 교수, 이은정 박사(제1저자) 연구팀이 호메오 단백질의 세포 간 이동으로 인해 세포와 세포 사이에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17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호메오 단백질의 세포간 이동 모델. 호메오 단백질은 소수성 아미노산 잔기(HR)의 존재에 따라 외부로 이동한다. /한국연구재단 제공</em></span><br>호메오 단백질은 세포가 어떤 신체부위로 발달할 지 ‘운명’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DNA 전사인자다. 어떤 호메오 단백질을 갖고 있는 지에 따라 동일한 DNA를 가진 세포들의 유전자 발현 양상이 달라져 상이한 신체기관으로 발달한다.<br><br>그동안 세포생물학계에서는 이 호메오 단백질이 물과 친한 성질을 갖고 있는 반면, 세포를 둘러싼 세포막은 물과 잘 섞이지 않는 성질이 있어 호메오 단백질의 세포막 투과가 어렵다고 봤다.<br><br>호메오 단백질이 만들어진 세포 안에서만 작용한 뒤 소멸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학설과 반대로 호메오 단백질이 세포막을 자유롭게 통과해 주변 세포로 이동한다는 주장도 나와 무엇이 맞는 지 지난 30년간 논란이 존재했다.<br><br>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기존 세포생물학의 정설을 깨고 호메오 단백질이 대부분 세포막 밖으로 분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인간의 160여개 호메오 단백질을 분석한 결과, 95%가 세포 밖으로 이동했다.<br><br>이동성을 갖는 호메오 단백질은 내부에 물과 섞이지 않는 성질을 가진 아미노산(HR)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이 소수성 아미노산을 인위적으로 산성 아미노산으로 바꾸자 그 결과 호메오 단백질은 세포막을 투과하지 못했다. <br><br>김진우 교수는 "이 연구를 통해 세포간 이동은 호메오 단백질들이 갖는 일반적인 특성임을 증명했다"며 "30년 가까이 이어져 온 호메오 단백질의 세포 간 이동현상 논란에 종지부를 찍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이번 연구 결과는 생명과학분야 국제 학술지인 ‘셀 리포트(Cell Reports)’ 16일자에 실렸다.<br><br>[김태환 기자 topen@chosunbiz.com]<br><br><br><br>chosunbiz.com
19-07-17(PM 06:25:27)
     2087. 해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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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경북 의성군청 (사진=뉴시스DB)</em></span> 【의성=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의성군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예전보다 크게 개선되고, 지역 활력도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br><br>이 같은 조사결과는 의성군이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지난 5월 여론조사기관인 소셜데이타리서치에 의뢰한 '의성군 행정수요 및 행정만족도 조사'에서 나타났다.<br><br>이번 조사는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7일까지 만 19세 이상 의성군 주민 1000명에 대해 직접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p이다.<br><br>17일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의성군에 사는 것에 만족한다'라는 의견은 38.0%로 2015년 31.9%에 비해 6%p 증가했다. 반면 불만족 의견은 28.2%에서 13.1%로 대폭 감소했다.<br><br>주민의 과반수가 넘는 55.7%는 지난 4년간 '의성군이 발전했다'고 긍정 평가했다.이는 2015년의 35.9%보다 19.8%나 상승한 것이다.<br><br>향후 의성군 발전에 대해서도 56.9%가 '더욱 발전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br><br>이러한 변화의 배경은 2014년 4980억 원에 불과했던 의성군 예산규모가 지난해는 34% 증가한 6670억 원으로 늘어 지역발전과 다양한 지역민들의 행정수요를 내실 있게 반영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br><br>지난 4년간 의성군 주거환경 개선의 주요 성과로는 공영주차장 3배(461면→1234면), 방범CCTV 3배(270대→736대), 상수도보급률은 20%(68.53%→89.24%) 확대를 꼽을 수 있다.<br><br>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성과로는 농산품 공동브랜드 '의성眞(진)' 개발로 고품질 농산품 매출이 2014년 34억 원에서 지난해 222억 원으로 6.5배 증가했다.<br><br>일자리는 2.2배(2040명→4531명), 귀농귀촌인구 2.5배(419명→1034명, 경북1위) 증가 등이다.<br><br>행정만족도를 40개 행정항목별로 분석한 결과 노인복지, 상수도, 민원 편의성, 방범치안 분야에서 만족도가 크게 상승하는 등 4년 전과 비교해 33개 항목에서 만족도가 상승했다.<br><br>군민들의 54.8%는 향후 의성군 발전의 문제점으로 '인구감소·저출산·고령화'를 꼽았다.<br><br>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문화 및 여가시설 확충(13.2%), 인구증가 정책(10.0%), 관광산업 강화(8.7%), 교육환경 개선(7.3%) 순으로 응답했다.<br><br>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의 행복실감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이 부족한지를 정확히 알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정기적으로 행정수요 만족도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kjh9326@newsis.com<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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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스마트다이렉트카’ 신차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가격비교 견적 사이트에서 고객감사 국산차 장기렌트 및 수입차 리스 대상으로 특가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스마트다이렉트카는 온라인 신차구매(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할부 등) 비교견적사이트 1위 업체로 그동안 업체를 이용한 고객들을 위해 감사의 의미로 진행되는 특별프로모션이다.<br><br>또한 이번 무보증(보증금없는)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프로모션은 기존 보증금 없는(무보증) 장기렌트카와 달리 보증보험증권 발급이 필요 없으며 승인율도 대폭 완화된 상품이다.<br><br>신차장기렌트카의 조건은 나이 만 21세 이상 사회초년생이나 신규 법인, 개인사업자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렌트사 명의의 차량을 내 차처럼 이용한 후 계약 종료 시 인수나 반납을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다이렉트카’ 무보증 장기렌트카 이용시 말 그대로 초기 비용 없이 신차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장기렌트카는 전자세금계산서가 발행되기 때문에 개인, 법인사업들은 비용 처리가 100% 가능하다.<br><br>경차밴을 제외한 화물차들은 렌트가 불가하지만 자동차리스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신차장기렌트카는 일반 신차구매의 소유와 다른 임대방식이기 때문에 부채나 자동차보험 할증이 없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 또한 존재한다.<br><br>가장 큰 단점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장기렌트카의 번호판이다. 일반 신차할부, 오토리스와 달리 신차장기렌트카는 일반 렌터카와 동일한 호, 하 번호판을 사용한다. 자동차리스는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취급 제한 차종 또한 없다.<br><br>또한 신차 장기렌트카는 신차할부 및 리스 등 기존 자동차구매 방식과 비교해 초기비용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자동차 구매 시 초기비용 부담으로 망설이고 있다면 초기비용과 무보증(보증금없는)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구매를 추천한다.<br><br>업체는 신차할부 역시 1금융권과 제휴되어 있어 최저금리로 최장 120개월 까지 신차 및 중고 할부구매가 가능하다. ‘스마트다이렉트카’의 특가 프로모션 차량은 현대자동차, 싼타페TM, 베뉴, 신형 쏘나타, 그랜져IG (하이브리드 포함) 등이 있다.<br><br>스마트다이렉트카는 ‘같은 차, 다른 가격’을 모토로 운영하고 있다. 같은 차종과 옵션으로 장기렌트카 견적을 산출해도 가격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서비스와 제휴 장기렌터카사 차이도 있지만, 업체별 신차 프로모션 적용이 다르기 때문이다.<br><br>스마트다이렉트카는 서울 경기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강원도, 울산, 인천, 광주, 대전 등 전국 어디서나 구입 상담을 요청하면 우수 카매니저들이 고객의 조건을 반영해 최저가 맞춤 견적 및 방문상담 계약하여 출고 후 사후관리까지 책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br>이 밖에 무보증 장기렌트카, 개인 및 개인사업자 비용, 법인사업자 비교견적, 장단점, 법인차량 무보증 리스 및 장기렌트, 수입차리스, 자동차 오토리스 등 모든 문의는 ‘스마트다이렉트카’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br><br>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br><br>▶ 네이버에서 아시아경제를 쉽게 만나보세요<br>▶ 경제 감각을 키우고 싶다면? ▶ 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과학을읽다'<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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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PM 04:12:13)
     2085. 신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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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신선미 기자]<br><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빙그레가 지난해 출시한 요플레 토핑이 출시 1년도 안 돼 100억 원 매출을 돌파했다고 밝혔다.<br><br>요플레 토핑은 지난해 8월 출시해 올해 6월까지 11개월 간 1500만개 이상이 팔렸다.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등의 첨가물을 쉽게 넣어 먹을 수 있게 만든 플립 요거트다.<br><br>빙그레에 따르면 요플레 토핑이 출시 되기 전까지만 해도 플립 요거트 시장은 연 300억 원 규모였다. 요플레 토핑 출시 후 시장이 활성화되며 약 600억 원 규모로 늘었다.<br><br>빙그레는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 '프레첼&초코청크' 신제품도 내놨다. 프랄린 프레첼에 밀크초콜릿이 어울어졌다.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맛을 살리기 위해 토핑 원재료를 부숴서 따로 담았다.<br><br>빙그레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증가와 간편식 시장의 성장이 플립 요거트 시장의 성장요인으로 보고 있다"며 "요플레 토핑은 근래 출시한 발효유 신제품 중 가장 각광을 받는 제품이며 앞으로도 추가 신제품 출시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신선미기자 ssm@wowtv.co.kr<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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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br><b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엄청난 진전을 이뤘다"고 강조하면서도 "시간은 본질적인 게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br><br>국무부도 "북한에 시간과 여유를 주려한다"고 언급했는데요. <br><br>북미 실무협상 재개가 늦어지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br><br>워싱턴에서 윤석이 특파원입니다.<br><br>[기자]<br><br>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협상에서 "시간은 본질적인게 아니라"며 서두르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br><br>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좋은 관계"를 거듭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br><br><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북한과의) 관계는 매우 좋습니다. 우리는 북한과 엄청난 진전을 이뤄왔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시간은 본질적인 게 아닙니다. 궁국적으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또한 "어떤 시점에서 전적으로 서두를 이유가 없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우리는 그들과 세계 모두에 좋은 무엇인가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br>"북한에 대한 제재는 그대로"라는 점도 거듭 언급했습니다.<br><br>지난 판문점 회동 직후 "2~3주내 재개하겠다"고 직접 언급한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이 다소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br><br>미 국무부 대변인도 북한과 협상 재개를 고대하지만 "시간과 여유를 주려한다"고 밝혔습니다.<br><br><모건 오테이거스 / 미 국무부 대변인> "북한이 처음엔 없었던 아이디어들을 갖고 테이블로 오기를 희망합니다. 그들은 좀더 창의적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도록 시간과 여유를 주려 합니다."<br><br>그러면서 "스티븐 비건 대북 특별대표가 막후에서 조용하게 진전을 계속 이뤄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br><br>앞서 북한은 외무성 담화를 통해 미국과의 실무협상 재개와 관련해 한미연합훈련과 연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br><br>워싱턴에서 연합뉴스TV 윤석이 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 연합뉴스TV 네이버 채널 구독   ▶ 생방송 시청<br><br>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br><br>
19-07-17(PM 03:20:40)
     2084. 탁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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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0" align="center" ><tr><td><table class="table_LSize" ><tr bgcolor="#ffffff"><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able></td></tr></table>배우 안재욱이 1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 진행된 연극 ‘미저리’의 프레스콜에 참여해 시연을 펼치고있다. 2019.07.16.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br><br><br>▶<strong>스포츠서울 공식 페이스북</strong><br><br>▶<strong>팟캐스트 '스포츠서울 야구 X파일'</strong><br><br>▶<strong>스포츠서울 공식 유튜브 채널</strong><br><br>[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br>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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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오늘 하루 사람들은 당신을 똑순이, 똑돌이라고 부를 것이다. 두뇌회전이 팍팍 돌아가는 날이다. 일처리도 딱! 선후배 관계도 딱! 공부도 딱! 오늘처럼만 공부가 된다면 인생이 달라질텐데~ 척봐도 술술 읽히니 이게 웬일이야! 새로운 과목에 도전해보는 것도 성과가 눈에 띄게 좋을 것이라 예상된다. 하던 일에 약간의 변화를 줘도 성과는 120%! 기분은 UP! 책장위로 달려라 달려~ <br><br>행운의 아이템 : 빨간수성펜<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면 오늘을 기회로 삼자. 적당한 용기와 구체적인 계획이 잘 떠오르는 날이다. 머릿속으로 생각한 것은 메모해두자. 건망증이 심한 날이기도 하니 깜빡하는 새에 잊어먹기 십상이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실수하기 전에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문제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겠다. 정신적으로 쉽게 지칠 수 있으니 달콤한 초콜렛을 간식으로 먹으면 두뇌회전에 도움이 되겠고, 기분전환을 위해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것도 좋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트레이닝복<br><br>[양자리 3.21 ~ 4.19]<br><br>사소한 곳일수록 신경을 써야 하는 날이다. 눈을 크게 뜨고 구석구석 살피자. 큰일을 벌이기보다 지금 하고 있는 일, 시험 준비에 빈틈은 없는지 빠뜨린 것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체크해보자. 전체적인 운은 so so. 특별히 좋지도, 나쁠 것도 없다. 오늘은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가급적 조금씩 자주 먹고 중식이나 기름기가 너무 많은 음식은 소화를 잘 못시킬 수 있으니 담백한 음식위주로 정하도록 하고 저녁약속이나 회식은 가급적 다음으로 미루고 가야한다면 오늘은 이슬만 먹고사는 이슬소년, 이슬소녀 이미지로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br><br>행운의 아이템 : 다이어리<br><br>[황소자리 4.20 ~ 5.20]<br><br>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던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날. 오늘은 나 혼자보다는 여럿이 모여있는 것이 좋다. 아이디어 교류도 잘 되고, 당신의 생각의 지평을 넓혀줄 수있는 조언들도 듣겠다. 잘만 활용하면 평생 친구를 찾을 수도 있는 날이니 혼자 잘난척하지 말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자. 옛날이야기나 어렸을 적 추억을 이야기 소재로 삼아 분위기를 주도해 보는 것도 좋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빨간색스웨터<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오늘은 분명 당신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마음의 준비를 하자!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고, 신발을 신고, 가방을 메자.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자. 다이어트 때문에 그동안 먹지 못했던 음식을 하나쯤은 먹는 것도 좋겠다. 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혼자서 끙끙대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청하자. 그동안 관심이 있었던 이성과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될지 모른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카페모카<br><br>[게자리 6.22 ~ 7.22]<br><br>오늘 당신의 귀는 당나귀 귀~!! 가 되면 좋다. 주변의 작은 이야기도 소홀히 하지 말고 주의 깊게 들어주도록 하자. 당나귀 귀 임금님이 백성들의 신뢰를 얻었듯이 당신의 그런 사소한 배려는 주위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고도 남을 것이다. 단, 귀는 기울이되 입에 지퍼를 채울 것. ^------^ 지~익 생각 없는 한 마디에 지금 까지 쌓아온 신뢰를 한 순간에 잃을 수도 있으니 조심 또 조심!!! <br><br>행운의 아이템 : 마스크<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졸린 눈을 비비며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난 당신~! 눈을 최대한 크고 동그랗게 뜨자. 당신의 눈이 흡사 김제동과 같다면? 돋보기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작은 사물에 당신의 집중력을 쏟아 부어라. 열심히 쌀을 나르고 있는 개미에서부터 그 쌀 한 톨 위에 적힌 글이 어떤 글인지 까지. 그렇지 않으면 어느 샌가 너무 많은 것을 당신이 놓치게 될 것이다. 주의할 점은? 너무 집중하다보면 눈이 빠질 수 있으니 조심할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할아버지안경<br><br>[처녀자리 8.23 ~ 9.22]<br><br>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있다고, 하루 종일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도 좋은 수가 떠오르지 않는 날이다. 생각은 엉덩이로 하는 것이 아니다. 언제까지 생각만 하고 쉬기만할껀가? 귀찮을수록 현실에 충실하려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날이다. 한 번 더 생각하는 것에서 머물지 말고 한발 더 움직이인다면 분명 하나 더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니 오늘 게으름 청산의 날로 정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가루비누<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나~ 이사람 저사람 생각 없이 건네주는 조언에 당신의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는 날이다. 고민상담을 하더라도 사람을 가려가며 해야지...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어느정도 마음의 결정을 내린 후 평소 믿음이 가는 소수에게 고민상담을 하는 것이 쓸데없는 고민,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중요한 순간에 우유부단함으로 인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마음의 준비를 해 놓을 것. 여기 저기 기웃대다 스트레스만 차곡차곡 쌓일 수 있는 날이겠으니 차라리 한 곳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을 찾는것이 좋겠다. 소설책 한 권 독파, 만화책 한 세트 마스터. 쉽게 정신을 집중할 수 있는 어느것이라도 좋으니 여기저기 흩어진 정신을 한 곳으로 모으는 노력을 할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만화책<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큰 파도가 넘실넘실~ 폭풍이 휘몰아치는 바다위에 작은 돛단배! 마음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이 좀처럼 중심을 잡기 어려운 하루다. 이럴 때일수록 굳은 심지가 필요한 법! 하고 싶은 일은 뒤로 미루지 말고 당장 해치우려는 추진력이 필요하다. 바로 실행에 옮겨야 두고두고 후회를 하지 않을 일들이 생기겠다. 활발한 활동 후에는 휴식이 필수! 마음의 여유를 갖고 휴식을 취하도록 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장우산<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당신이 알고 있는 온갖 유머를 다 동원해라. 개인기를 하는 것도 좋다. 이도저도 아무것도 없다면 당신의 살! 인! 미! 소! 라도 날려 주자~! 아니면 그 살인적인 애교라도 팡팡~! 날려주자. 당신을 보는 주변의 시선들이 부드러워지겠다. 그래 당신은 아직 죽지 않았어~! ㅡ.ㅡ+ 바로 반응이 오지 않는다고 해서 서운해 하거나 실망할 필요 없다. 천천히 기다려 보자고. 집에 가서 웃는 사람들도 있을 테니까 <br><br>행운의 아이템 : 매운탕<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오늘은 YES맨 타이틀을 버리자! 좋다 혹은 싫다! 의사표현이 확실해야 좋은 날이다. 그렇다고 너무 오랫동안 고민하는 것은 오히려 우유부단하게 보일 수 있는 날. 생각은 신중하게, 결정은 확실하게 해야한다. 급하게 하던 일이 있다면 조금만 침착하게. 무리하게 진행했다가는 친구들과 의견충돌이 있을 수도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좋겠다. 웬만하면 집으로 일찍 들어가서 쉬자. 오늘하루를 일찍 마무리 할수록 실수가 적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바나나<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7-17(PM 03:08:07)
     2083. 김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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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PM 02: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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