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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 길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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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br>대규모 버스 파업이 예고되면서 책임 논란도 거세지고 있습니다.<br><br>"정부가 주 52시간 제를 밀어붙였기 때문이다" "관료들이 말을 안 들어서 이 지경까지 왔다" 노조와 정부는 물론이고 정치권에서도 '네 탓 공방'을 벌이고 있죠.<br><br>사실은 어떤지 YTN 팩트 검증 프로젝트, 팩트와이에서 따져봤습니다.<br><br>홍성욱 기자가 보도합니다.<br><br>[기자]<br><br>■ 버스 파업, 주 52시간과 무관?<br><br>전국 자동차 노동조합연맹에 따르면 공동투쟁, 즉 쟁의 조정 신청을 한 버스노조는 229곳입니다.<br><br>이 가운데 76.9%는 지자체가 수익을 배분하는 준공영제로 사실상 주 52시간 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br><br>나머지 역시 대부분 1일 2교대나 격일제여서 근무 시간은 평균 주 52시간 안팎입니다.<br><br>정부가 버스 파업의 원인을 주 52시간 때문이 아니라고 단정하는 근거입니다.<br><br>[김현미 / 국토교통부 장관 : (쟁의 조정 신청 버스 노조는) 주 52시간 제 시행과는 직접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br><br>그러나 현장의 목소리는 다릅니다.<br><br>주말 근무 끼면 주 52시간 넘을 때가 많고, 초과 근무 수당은 아예 못 받게 돼 실질적인 임금 감소가 따른다는 겁니다.<br><br>[시내버스 운전기사 : 한 5, 60만 원(줄었어요.) 주 52시간 근무하면서 그러면서 적어진 거예요. 그거 아니면 세금 떼고도 270에서 280만 원 되거든요.]<br><br>복지 향상, 정년 연장 등 쟁점이 많아서 덮어 놓고 주 52시간 때문이라는 것은 무리지만, 아예 무관하다는 정부 주장 역시, 편의적인 해석일 수밖에 없습니다.<br><br>■ 관료들의 '이상한 짓' 때문?<br><br>[이인영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단적으로 김현미 장관 그 한 달 없는 사이에 자기들끼리 이상한 짓을 많이 해….]<br><br>[김수현 / 청와대 정책실장 : 지금 버스 사태가 벌어진 것도….]<br><br>청와대와 여당이 버스 파업을 관료 탓이라고 한 이유는 뭘까?<br><br>단서는 지난해 12월에 있습니다.<br><br>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버스 노조, 사업자 대표는 주 52시간 정착을 위해 노력하자며 손을 잡았습니다.<br><br>당시 합의문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버스 요금 인상과 국고 지원.<br><br>그러나 요금 인상은 권한을 가지고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머뭇거리면서, 국고 지원은 예산을 틀어쥐고 있는 기획재정부가 반대하면서 합의문은 종잇장으로 전락했습니다.<br><br>[국토교통부 관계자 : 교통회계에 버스 계정을 만들어서 별도의 지원을 해달라는 건 기재부가 아주 완강히 반대하니까.]<br><br>청와대와 여당이 조정 역할에 실패한 국토부와 기재부의 보수적인 행정을 버스 파업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했다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입니다.<br><br>■ 요금 인상 불가피?<br><br>마을버스까지 포함하면 전국 노선버스는 5만여 대.<br><br>버스 기사만 9만 명, 매출은 연간 9조 원에 이릅니다.<br><br>국가 경제와 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분야지만, 적자는 갈수록 불어나 2천5백억 원이 넘습니다.<br><br>적자는 결국 세금으로 매울 수밖에 없는 구조라서, 시기와 폭의 문제일 뿐 버스 요금 인상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br><br>YTN 홍성욱입니다.<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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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지난달 선보인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에 이어 지난 10일 LG전자의 첫 5G 스마트폰 LG V50 씽큐가 출시되면서 국내 5G 통신 가입자가 40만 명을 돌파했다. 갤럭시S10 5G와 LG V50의 쌍끌이 효과다. 특히, 국내 이통3사의 치열한 지원금 경쟁으로 인한 하향 평준화 된 금액이 한몫했다.<br><br>한편, 온라인 스마트폰 시장도 활기를 더하고 있다.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은 온라인 시장 활성화를 위해 5G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가격 할인을 더했으며 더불어 LTE 스마트폰도 함께 가격을 대폭 낮췄다.<br><br>통신사 별로 공시지원금이 다르기 때문에 판매 금액도 통신사에 따라 다르며 LG V50은 SK통신사로 구매 시 최대 10만 원대, 갤럭시S10 5G는 KT 통신사로 구매 시 최대 3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폰의달인 측 설명이다.<br><br>이 밖에도 폰의달인은 SK 통신사로 갤럭시S8, A8 2018, A30 0원, KT 통신사로 갤럭시노트5, LG G7, 아이폰7 0원에 판매 중이며 특히 갤럭시A 2018과 A30, 갤럭시노트5는 요금제 상관없이 전부 0원에 구입할 수 있다.<br><br>폰의달인 관계자는 "총 30여 종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출고가 기준 최소 50% 할인부터 10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전부 재고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재고 소진 되는대로 즉시 마감 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br><br>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imkt@dt.co.kr <br><br>디지털타임스 기획 : [ ] 에게 고견을 듣는다 / [연중기획] 풀뿌리상권 살려내자<br>네이버 채널에서 '디지털타임스'를 구독해주세요.
19-05-14(AM 07:27:39)
     830. 길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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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제주도와 전라·경상 해안 지역에는 아침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br> <br>경북 내륙 지역은 오후에 곳에 따라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올 수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br> <br>오늘 아침 기온은 서울이 14도 등 전국이 10도에서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br> <br>낮 기온은 서울이 26도 등 전국이 20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정도 높겠습니다.<br> <br>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이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에 머무르겠습니다. <br> <br>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br><br>이유민 기자 (reason@kbs.co.kr)<br><br>▶ 네이버 채널 KBS뉴스 구독! 시원하게 털어드립니다<br><br>▶ ‘TV보다 ㄹㅇ’ 당신의 진짜 뉴스 ‘케이야’<br><br>▶ 방송에서 못한 현장 이야기 ‘취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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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넘게 이어진 이른바 ‘반값 등록금’ 정책이 대학과 대학교육의 심각한 부실로 현실화되고 있다. 사립대 재정은 2016년부터 적자로 진입했고, 견디다 못해 매물로 나오는 대학이 속출하고 있다는 소식<strong>(한경 5월 13일자 A1, 4면)</strong>이다. 인공지능·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연구개발(R&D)의 선봉에 서야 할 대학이 미래투자는커녕 살아남기에 급급해 있다는 것이다.<br><br>등록금 동결을 통한 ‘반값 등록금’ 달성은 교육부가 2009년부터 밀어붙이고 있는 핵심 정책이다. 등록금을 올리면 정부 재정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다 보니 대학들로서는 따르지 않을 방도가 없다. 그 결과 사립대의 작년 등록금은 평균 718만원으로 ‘반값 등록금’ 시행 전인 2008년 대비 0.6% 오르는 데 그쳤다.<br><br>‘반값 등록금’은 교육 기회 확대라는 취지와 달리, 대학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옥죄는 규제 대못으로 전락했다는 평가다. 대학들은 자체 수입의 60%를 차지하는 등록금이 동결되자 비용 절감에 골몰할 수밖에 없어 연구기반마저 잠식당하고 있다. 재원 부족으로 인해 도서관 장서구입비를 삭감하고, 해외저널 구독을 중단하고, 국제 논문검색 사이트도 끊어야 할 지경이라는 하소연이 넘친다. 연구에 필수적인 실험장비가 고장나도 방치되고 연봉이 동결되다 보니 실력 있는 교수들의 이직행렬도 꼬리를 물고 있다.<br><br>대학 경쟁력의 핵심인 창의력 소진이 가장 걱정스럽다. ‘곳간’이 비면 정부 재정지원 사업에 목을 매게 되고, 자연히 불필요하거나 우선순위가 낮은 연구나 사업으로 역량이 분산될 수밖에 없다. 이래서야 사활을 걸고 미래 연구에 집중하는 세계 유수의 대학들과 경쟁하기 힘들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는 지난해 10월 ‘인공지능 대학’ 설립에 10억달러(약 1조1600억원)를 투자했다. 국내 사립대의 자체 R&D 예산을 전부 합해도 4470억원(2017년 기준)에 그치고, 그마저도 2년 전에 비해 700억원가량 줄어든 것과 대비된다.<br><br>대학을 ‘교육 복지’ 대상으로 보는 정책방향에 대한 재고가 선행돼야 할 것이다. 한국 대학진학률은 68%로 OECD 회원국들 중 가장 높다. 4차 산업혁명 선진국인 미국(46%) 독일(28%)을 크게 앞지른다. ‘교육 복지’라는 허울 좋은 명분이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대학 본연의 존재목적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br><br><br><br>▶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br>▶ 한경닷컴 바로가기  ▶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br><br>ⓒ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5-14(AM 05:24:54)
     829. 길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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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 <br>오늘(14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리는 최종 조정회의를 통해 서울 버스가 전국 파업에 동참할지 결정될 전망입니다. <br> <br>서울버스노조는 오늘 오후 3시에 열리는 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회의를 통해 서울시의 조정안을 바탕으로 협상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노조 관계자는 "조정회의에 앞서 지부위원장 전체 총회를 열어 파업 준비 상황을 점검한 뒤 조정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3시부터 회의를 시작해 자정 전에는 가닥이 잡힐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br> <br>이번 2차 조정회의는 전국 파업을 앞둔 마지막 회의로, 이번 조정에도 실패하면 내일(15일) 오전 4시 첫차를 시작으로 마을 버스를 제외한 전체 서울 시내버스 7천 400여대가 파업에 돌입합니다. <br> <br>서울버스노조는 정년 63세 연장과 정년 이후 1호봉 임금 지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br> <br>이와 함께 격주로 휴무일에 5시간을 연장 근무하는 '쉬프트' 근무 폐지에 따른 임금 보전 성격으로 호봉별 시급 5.98% 인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br> <br>앞서 어제(13일) 오전에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김의승 서울시 대변인은 "지방노동위원회의 2차 조정을 통해 원만하게 노사 간 합의가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며, "혹시라도 있을 파업에 대비해 지하철 증편과 운행시간 연장, 택시 부제 해제 등 비상수송대책도 준비하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br><br>문예슬 기자 (moonster@kbs.co.kr)<br><br>▶ 네이버 채널 KBS뉴스 구독! 시원하게 털어드립니다<br><br>▶ ‘TV보다 ㄹㅇ’ 당신의 진짜 뉴스 ‘케이야’<br><br>▶ 방송에서 못한 현장 이야기 ‘취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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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7. 길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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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그림 1] 스트리머 최근 1개월 추세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br>
<br><br>05월 14일 00시 00분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스트리머는 전일 대비 2원 (-10.57%) 내린 20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전일 대비 최저가는 20원, 최고가는 23원이었다. 1일 거래량은 728,631 DATA이며, 거래대금은 약 11,347,300원이었다.<br>전일 거래량 대비 당일 거래량은 증가하고 있다. <br><br>최근 1개월 고점은 30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고점 대비 66.67% 수준이다.<br>또한, 최근 1개월 저점은 19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저점 대비 105.26% 수준이다.<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em></span></span><br>※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u>'거장들의 투자공식이'</u><br>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br>라이온봇기자 <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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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4(AM 01:36:34)
     826. 길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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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리옹=AP/뉴시스】중국 공안 출신 인터폴 전 총재 멍훙웨이의 부인 그레이스 멍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망명허가를 얻었다고 그의 대리인이 밝혔다.사진은 2018년 10월7일 프랑스 리옹 호텔 로비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그레이스 멍이 등을 보인 채 휴대폰 화면을 보는 모습. 2019.05.13</em></span>【파리=AP/뉴시스】권성근 기자 = 중국 공안 출신 인터폴 전 총재 멍훙웨이의 부인 그레이스 멍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망명허가를 얻었다.<br><br>그레이스 멍 대리인은 프랑스 정부가 지난주 그녀와 두 명의 아들의 망명 신청을 허가했다고 AP통신에 전했다.<br><br>그레이스 멍은 13일(현지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프랑스 정부가 나를 보호하지 않았다면 나는 살해를 당했을 것"이라며 "나와 아이들에게 2번째 인생이 주어졌다"라고 말했다.<br><br>앞서 중국 공산당 사정당국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중국공산당기율처분조례', '중국인민공화국감찰법' 등에 따라 중공중앙 위원회 비준을 거쳐 멍훙웨이에 대해 '쌍개(雙開·당적과 공직 박탈)' 처분을 내렸다.<br><br>멍 전 총재는 중국 공안부 부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6년 11월 중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인터폴 총재로 선출됐다.<br><br>그는 임기 중이던 지난해 9월25일 중국으로 출장을 간다면서 인터폴 본부가 있는 프랑스 리옹 자택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 중국 공안은 지난해 10월8일 그가 뇌물 수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br><br>그레이스 멍은 남편이 정치적 탄압이 희생양이 됐다고 주장했다. 그레이스 멍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공산당 장악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잠재적 도전자들을 축출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그레이스 멍은 중국 정부가 남편에게 내려진 혐의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레이스 멍은 그동안 프랑스 경찰의 보호를 받아왔다.<br><br>그의 변호인은 그레이스 멍이 중국으로 돌아갈 경우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며 지난해 11월 프랑스 정부에 망명을 요청했다.<br><br>ksk@newsis.com<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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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그림 1] 스트리머 최근 1개월 추세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br>
<br><br>05월 14일 00시 01분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스트리머는 전일 대비 2원 (-9.25%) 내린 21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전일 대비 최저가는 20원, 최고가는 23원이었다. 1일 거래량은 728,631 DATA이며, 거래대금은 약 11,347,825원이었다.<br>전일 거래량 대비 당일 거래량은 증가하고 있다. <br><br>최근 1개월 고점은 30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고점 대비 70% 수준이다.<br>또한, 최근 1개월 저점은 19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저점 대비 110.53% 수준이다.<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em></span></span><br>※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u>'거장들의 투자공식이'</u><br>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br>라이온봇기자 <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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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4(AM 01:11:21)
     825. 부인서 
 
풀무원로젠빈수 ▲ 비수리 ㎎ ㎭ 5iK3。JVG735.xyz ㎭
19-05-14(AM 12:07:38)
     824. 길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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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접고용 반영안돼 오차 발생<br><br>포함땐 노동생산성 더 떨어져<br><br>기업규모 커질수록 편차 커져<br><br>기업의 노동생산성을 계산할 때 파견, 사내 하청, 용역 등과 같은 간접고용 노동자를 반영하지 않아 한국 제조기업의 노동생산성이 최대 11%까지 과장돼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br><br>13일 한국은행의 ‘간접고용을 보정한 기업단위 노동생산선 추정-제조기업을 중심으로’ 자료에 따르면, 간접고용을 포함하지 않은 현재의 노동생산성은 실제 기업의 생산성 면에서 큰 편의(bias)를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한국의 제조기업들은 간접고용이 많다는 평가를 받아온 만큼 이 같은 오차가 더 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br><br>편의는 기업 규모가 클수록 더 커졌다. 한은이 계산한 결과, 300인 미만의 제조 중소기업은 3.9∼4.4% 노동생산성이 과하게 평가됐고, 300인 이상 대기업은 8.7∼11.2%로 훨씬 높게 평가받았다. 노동생산성은 노동자 1명당 산출량을 의미한다. 노동생산성은 노동투입량을 분모로, 부가가치 또는 생산량 같은 산출량을 분자로 하고 있다. 즉, 분모인 노동투입량에 간접고용이 포함되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노동생산성이 더 크게 산출되는 셈이다. 간접고용 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알려진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서도 노동생산성이 떨어지는 나라로 평가받아왔다. 그동안 노동계는 간접고용이 배제된 노동생산성을 근거로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 같은 논리에는 거품이 상당하다는 해석도 가능해 보인다.<br><br>간접고용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은 기업의 기술 수준에 따라 달랐다. 고숙련 노동 위주 제조기업은 간접고용 비중이 1%포인트 상승했을 때 간접고용까지 고려한 노동생산성이 0.9% 하락했다. 다만, 기술이 빠르게 변하고 다양한 인력이 필요한 프로그래밍 서비스, 컴퓨터시설관리 등 업종에서는 간접고용 비중이 1%포인트 오르면 노동생산성이 2.2% 향상됐다. 이영재 한국은행 조사국 과장은 “간접고용을 고려하지 않은 노동생산성을 기준으로 기업이 의사결정을 할 경우 기존 지표의 편의를 고려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br><br>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br><br>[ 문화닷컴 바로가기
19-05-13(PM 11:05:48)
     823. 길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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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춘천고 총동창회는 지난 11일 춘천 강촌 문배마을에서 정명균 회장, 이원규 춘천시의장 등을 비롯한 동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95주년 기념 제19회 춘고인 가족등산대회를 가졌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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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년여 준비기간 허송세월<br>정부·지자체·노조 뭐 했나</strong>
  
    전국 버스 파업이 코앞에 닥쳤다. 버스노조와 중앙정부, 지자체 3자 간에 합의가 이뤄지지 못하면 15일 자정부터 전국 버스 1만7900대가 멈춰선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한국노총 김주영 위원장, 전국자동차노련 류근중 위원장을 만났다. 앞서 12일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만나 대책을 논의했다. 이견이 큰 탓에 아직 또렷한 해법은 찾지 못했다.<br><br>먼저 중앙정부의 태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국회는 지난해 2월 근로기준법을 개정했다. 이때 초과근무를 허용하는 근로시간 특례업종에서 노선버스가 빠졌다. 이에 따라 종업원 300인 이상 노선버스는 오는 7월부터 주52시간제를 준수해야 한다. 그동안 준비할 시간이 1년 넘게 있었으나 정부는 손을 놓고 있다 이제서야 호들갑을 떨고 있다. 승객들은 황당하다.<br><br>그렇다고 지금 정부 탓만 하고 있을 순 없다. 당장은 파업을 막는 게 급하다. 버스운송사업은 오래전 지자체로 권한이 넘어갔다. 김현미·이재갑 장관이 지자체에 책임 있는 자세와 요금인상을 촉구한 것도 그래서다. 하지만 큰 변수가 생겼다. 바로 주52시간제 시행이다. 이는 문재인정부와 국회의 합작품이다. 사고는 위에서 치고 설거지는 지자체에 떠맡기려 한다는 볼멘소리가 나올 법하다. 요금을 올리면 결국 소비자 주머니를 턴다는 비판이 쏟아질 게 뻔하다. 이 역시 시장·도지사들에겐 부담이다.<br><br>이참에 버스 노조는 아예 준공영제를 전국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준공영제는 버스회사 수입금을 공동으로 관리하되 적자를 지자체가 메워주는 방식이다. 지난 2004년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이 처음 도입했다. 지금은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 등 광역시로 확산됐다. 준공영제는 버스를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준공영제를 유지하는 돈, 곧 세금이 만만찮다. 노조는 중앙정부의 재정지원을 기대한다. 하지만 버스업계의 만성 적자를 고려할 때 선뜻 결정할 일이 아니다.<br><br>버스 사태는 얽히고설킨 실타래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노조와 중앙정부,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기 바란다. 한두 번 만나서 풀릴 일이 아니다. 준공영제 확대, 요금인상, 노선감축 등 모든 안건이 협상 대상이다. 그 대신 노조는 파업을 당분간 미루기 바란다. 이런 절차를 밟지도 않은 채 불쑥 결론부터 내리면 버스 승객들을 우롱하는 격이다.  
  
<br> <br> <strong>▶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 [헉스]<br>▶ 클릭해, 뉴스 들어간다 [뉴스쿨] <br>▶ 세상에 이런일이 [fn파스]</strong> <br> <br>※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9-05-13(PM 10:36:39)
     822. 묘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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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HAP--><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부처님오신날인 12일 낮 12시 50분쯤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산문 입구 경내 도로에서 김모(75)씨가 몰던 체어맨 승용차가 도로 우측 편에 앉아 쉬거나 걷고 있던 김모(62)씨 등 13명을 치어 1명이 사망하고 나머지는 중경상을 입었다. 사진은 사고 낸 승용차가 표지석에 부딪혀 앞범퍼가 크게 파손된 모습. 경남소방본부 제공</em></span><br><!--//YHAP-->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양산 통도사를 찾은 방문객들이 사찰내 운행하던 차에 치여 1명이 숨지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br><br>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낮 12시 50분쯤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경내의 산문 입구 인근 도로에서 김모(75)씨가 몰던 체어맨 승용차가 갑자기 도로 우측 편에 앉아 쉬거나 걷고 있던 김모(62)씨 등 13명을 잇달아 치었다.<br><br>이 사고로 4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김모(61)씨 등 8명이 중상, 양모(35)씨 등 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br><br>사상자들 연령대는 20∼30대가 2명, 40∼50대가 4명이었으며 60∼70대 고령자가 7명으로 가장 많았다.<br><br><!--YHAP--><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부처님오신날인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산문 입구에서 가까운 경내 도로에서 김모(75)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파 속으로 돌진하고 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블랙박스 영상 캡처</em></span><br><!--//YHAP-->이날 통도사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경내 도로는 차량 정체를 빚고 있었고, 걸어서 가는 방문객들도 북적였다.<br><br>당시 운전자 김씨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통도사를 방문하기 위해 운전대를 잡았으며 홀로 주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br><br>목격자들은 경찰에 “사고 차량이 정체 중 출발하면서 앞으로 가지 않고 갑자기 사람들이 있는 도로 옆쪽으로 향했다”고 전했다.<br><br>김씨가 몰던 승용차는 방문객들을 치며 10m가량 앞으로 나가다 멈췄으며 표지석에 부딪혀 범퍼가 파손됐다.<br><br><!--YHAP--><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부처님오신날인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산문 입구에서 가까운 경내 도로에서 김모씨(75)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숨지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은 현장을 경찰과 소방대원이 살피고 있다. 경남지방경찰청 제공</em></span><br><!--//YHAP-->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정차 후 출발하던 중 운전미숙으로 급하게 가속페달을 밟았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br><br>경찰은 또 급발진 추정 사고 여부도 확인하고 있다.<br><br>김씨는 “인파가 많아 천천히 서행하던 중 그만 가속페달을 밟는 바람에 사고를 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br><br>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입건해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br><br>통도사는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불보(佛寶) 사찰로, 팔만대장경을 봉안한 법보(法寶) 사찰 해인사, 보조국사 이래 16명의 국사를 배출한 승보(僧寶) 사찰 송광사와 함께 한국의 삼보사찰(三寶寺刹)로 꼽힌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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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터뷰-김주성 대한장연구학회장</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김주성 회장은 ’염증성 장 질환의 관리를 위해서는 조기 진단과 생물학적 제제 등 적절한 치료가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리랜서 김동하</em></span>        <span class="mask"></span>              
                        
         강한 체력과 면역력도 이기기 힘든 ‘속병’이 있다,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다. 주로 젊을 때 발병하는 데다 설사·복통 등 증상이 일반적이라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김주성 대한장연구학회장이 염증성 장 질환의 인식 개선을 강조하는 이유다. 세계 염증성 장 질환의 날(5월 19일)을 맞아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에서 그를 만났다.    <br><br>
<br><strong>Q : 염증성 장 질환은 어떤 병인가.</strong><br><strong>A :</strong>
      <br>  
<strong>A :</strong> “크게 대장에만 염증이 국한된 궤양성 대장염과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관 전체에 염증이 나타나는 크론병으로 나뉜다. 소화관에 만성 염증이 생기면서 설사·복통·혈변·체중 감소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주로 10~30대에서 발병하고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특징이 있다.”
      <br>  
<br><strong>Q : 증상만으로는 알기 어려울 것 같다.</strong><br><strong>A :</strong>
      <br>  
<strong>A :</strong> “혈변을 치질, 설사·복통을 과민성장증후군으로 오해한다. 이유 모를 식욕부진과 메스꺼움으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을 처방받은 환자도 있었다. 병에 대한 인식 개선이 절실한 이유다.”
      <br>  
<br><strong>Q : 다른 장 질환과 차이점이 있다면.</strong><br><strong>A :</strong>
      <br>  
<strong>A :</strong> “염증성 장 질환일 때는 만성적인 염증 반응으로 소화관의 구조·화학적 변화가 동반된다. 이로 인해 체중 감소, 빈혈이 함께 나타나거나 잠을 자다가 깨 화장실에 가고 배변 후에도 복통이 지속하는 등의 특징이 나타난다.”
      <br>  
<br><strong>Q : 조기 진단·치료가 중요한 이유는.</strong><br><strong>A :</strong>
      <br>  
<strong>A :</strong> “치료가 늦을수록 염증이 점막을 파고들어 구멍이 뚫리거나(천공) 장이 좁아지고 막히는(협착·폐쇄) 합병증 위험이 커진다. 반복되는 염증 반응이 돌연변이를 유발해 암으로 악화하기도 한다. 염증성 장 질환자는 일반인보다 대장암 위험이 최대 10배 높다는 보고도 있다. 증상은 개선될 수 있어도 염증으로 인한 손상은 누적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br>  
<br><strong>Q : 진단 방법은.</strong><br><strong>A :</strong>
      <br>  
<strong>A :</strong> “혈액검사, 대장 내시경 검사로 염증 유무를 파악할 수 있다. 최근에는 대변 검사로 간단하게 병을 확인하는 방법도 개발됐다. 백혈구가 분비하는 ‘칼프로텍틴’이란 단백질을 검출해 장내 염증 반응을 간접적으로 파악하는 방식이다. 이 밖에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MRI)으로 장벽의 두께나 합병증 여부를 확인하기도 한다. 환자의 증상과 검사 결과를 종합해 치료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에 진료과 협진이 매우 중요하다.”
      <br>  
<br><strong>Q : 치료는 어떻게 이뤄지나.</strong><br><strong>A :</strong>
      <br>  
<strong>A :</strong> “약물치료는 항염증제, 스테로이드제, 생물학적 제제가 단계별로 적용된다. 특히 항TNF(종양괴사인자)제제와 같은 생물학적 제제는 염증을 줄이는 동시에 약물로는 유일하게 점막을 치유하는 효과도 있다. 약물이 잘 듣지 않거나 장 협착 등 합병증이 발생하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단 수술로 인한 스트레스가 증상 악화나 재발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최대한 신중히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br>  
<br><strong>Q : 생물학적 제제는 안전한가.</strong><br><strong>A :</strong>
      <br>  
<strong>A :</strong> “가장 위협적인 합병증은 결핵의 재활성화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철저히 검사하고 치료한다. 수많은 연구로 그 외 부작용에 대한 적합한 대처 방안이 마련된 만큼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 다만 미국·유럽과 달리 우리나라는 생물학적 제제를 초기부터 쓰거나 수술 후 사용할 경우 건강보험 적용이 안 돼 가격이 비싸다. 치료 시기를 놓쳐 정신적·신체적·경제적으로 고통받는 환자·보호자를 위해 보험 기준이 다소 완화될 필요가 있다.”
      <br>  
<br><strong>Q : 앞으로의 계획은.</strong><br><strong>A :</strong>
      <br>  
<strong>A :</strong>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과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내년 부산에서 열릴 ‘제6차 아시아 염증성 장 질환 학회(AOCC) 학술대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장 질환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다.”
      <br>   박정렬 기자 park.jungryul@joongang.co.kr   <br><br><br>▶ 네이버 메인에서 중앙일보를 받아보세요<br>▶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br><br>ⓒ중앙일보(https://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5-13(PM 10:05:48)
     821. 길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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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성과를 얻게 되는 때이다. 욕심을 버려라.<br><br>1948년생, 화재, 문서, 인장으로 인한 사고가 우려된다. 조심하라.<br>1960년생, 장거리 여행도 괜찮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기회가 되리라.<br>1972년생, 일부러 경쟁하지 마라. 한 발 물러가는 것이 길하다.<br>1984년생, 점점 운기가 왕성해 지는 형국이다. <br><br>[소띠]<br>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br><br>1949년생, 재물은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중요하다. 지출을 줄여라.<br>1961년생, 남들과 교제가 많고 두 가지의 일을 겸업하게 되므로 어느 것도 모두 호조를 보인다.<br>1973년생, 머리를 쓰고 신경을 쓰는 일이 많겠다.<br>1985년생, 때에 따라서는 두뇌를 회전하여 기민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br><br>[범띠]<br>아주 좋은 시기를 만났다. 즐거워하라.<br><br>1950년생, 과거에 실패했던 일을 다시 하면 성공하리라.<br>1962년생, 곧 주위의 도움을 얻어 불운은 사라지고 잘 되게 되는 운기다.<br>1974년생, 연출적인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수 없이 좋은 시기이다.<br>1986년생, 용돈이나 보너스를 받게 된다. <br><br>[토끼띠]<br>질투를 받아 괴로워하게 되리라.<br><br>1951년생, 곁으로는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br>1963년생, 부부간에는 득남하거나 주거가 불안해진다.<br>1975년생, 이성문제가 복잡해져 곤란을 겪게 되리라.<br>1987년생, 부모와 자식간에 말다툼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 <br><br>[용띠]<br>자제하지 않으면 생활이 화려함이 지나치게 된다.<br><br>1952년생, 여성은 유혹이 많은 시기다. 주의하도록 하라.<br>1964년생, 직장을 잃었던 귀하는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br>1976년생, 갈라졌던 옛 동료가 다시 찾아와서 협력하게 되리라.<br>1988년생,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라. 우정이 더욱 깊어지리라. <br><br>[뱀띠]<br>골치아픈 것이 해결되는 하루이다.<br><br>1953년생, 기분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 좋아하는 음식이나 취미로 기분전환을 해보아라.<br>1965년생, 주변의 도움을 얻게되니 답답한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br>1977년생, 어려운 것이 있을 때에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단순하게 생각해라. 해답을 찾을 수있을 것이다.<br>1989년생, 급하게 서두르다가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 주의해라.<br><br>[말띠]<br>번영과 발전을 약속 받는 출발점을 찾으리라.<br><br>1954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시기에 도달하리라.<br>1966년생, 활력소를 찾아라. 취미나 재미있는 일을 찾아보아라.<br>1978년생, 현재하고 있는 일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일이다.<br>1990년생, 근검절약하여 저축에 힘쓰고 불우한 이웃에게 덕을 베풀어라.<br><br>[양띠]<br>가정은 평탄하고 화목하다. 혼기의 여성은 결혼하기 좋은 시기이다.<br><br>1955년생, 부인은 현모양처의 기질을 발휘 할 때이다.<br>1967년생, 즐겨서 따르게 되는 운기다.<br>1979년생, 좋은 의논의 상대가 생겨서 뜻밖의 활동이 가능해 진다.<br>1991년생, 속을 속이려는 자가 나타나게 되는 운기이므로 무슨 일에나 주의와 냉철한 판단이 요구된다.<br><br>[원숭이띠]<br>성취한 것을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시기이다.<br><br>1956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괘이다.<br>1968년생,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br>1980년생, 현재의 상황은 지속하기 어렵다.<br>1992년생, 현재하고 있는 일이 가장 좋은 일이다. <br><br>[닭띠]<br>새로운 일을 착수하지 말라.<br><br>1957년생, 귀하의 문제는 이후부터 운이 약해진다.<br>1969년생, 이미 이룬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br>1981년생, 근검절약하여 저축에 힘쓰고 불우한 이웃에게 덕을 베풀어라.<br>1993년생, 어려움이 올 것이나 잘 넘어 갈 수 있을 것이다. <br><br>[개띠]<br>노력하라. 될 듯한 일이 되지 않고 자꾸 밀려가는 것은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br><br>1958년생, 새롭게 기획하는 일은 흐름이 좋아 결과가 기대된다.<br>1970년생, 부부사이는 음양이 서로 호응하는 가운데 명실상부하게 부족함이 없다.<br>1982년생, 귀하의 주장을 내세워 분열이 오기 쉬우니 조심하라.<br>1994년생, 일진이 불길하니 움직임을 줄이는 것이 좋다.<br><br>[돼지띠]<br>지금까지의 길한 날은 가고 불안한 운기가 돌기 시작한다.<br><br>1959년생, 거주문제로 마음고생이 따른다. 늘 외출이 많다. 외출을 삼가해라.<br>1971년생, 빠져나갈 구멍을 찾으나 갈 곳을 없으리라.<br>1983년생, 애교가 없고 남과의 조화가 나쁘고 고독하다.<br>1995년생, 연구나 문학적인 분야보다는 귀하는 예술적인 분야가 적성에 맞다. <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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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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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05월 13일 00시 00분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스트리머는 전일 대비 2원 (10.19%) 오른 23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전일 대비 최저가는 20원, 최고가는 23원이었다. 1일 거래량은 208,019 DATA이며, 거래대금은 약 16,029,887원이었다.<br>전일 거래량 대비 당일 거래량은 감소하고 있다.<br><br>최근 1개월 고점은 30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고점 대비 76.67% 수준이다.<br>또한, 최근 1개월 저점은 19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저점 대비 121.05% 수준이다.<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em></span></span><br>※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u>'거장들의 투자공식이'</u><br>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br>라이온봇기자 <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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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3(PM 08:53:37)
     820. 길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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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name="news_image" class="news_cont_img_wrap" data-mid="201905131123551799" align="center" width="500" style="padding: 10px 0 10px 0;">   <tbody>    <tr>     <td class="news_cont_img" valign="top"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span></td>    </tr>    <tr>     <td class="news_cont_img_txt" "padding: 5px 0; color: #666; font-size: 11px;">인천 석바위시장과 십정종합시장, 강화풍물시장, 신거북시장에 공영주차장이 건립된다. 사진은 국비를 받아 설립된 정서진중앙시장 공영주차장 전경. </td>    </tr>   </tbody> </table> <br> <br>인천 석바위시장과 십정종합시장, 강화풍물시장, 신거북시장에 공영주차장이 건립된다. <br> <br>인천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석바위시장 등에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등 국시비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br> <br>시는 석바위시장과 십정종합시장 공영주차장을 올해부터 시작해 내년까지 조성하고, 강화풍물시장 공영주차장은 올해 완료할 예정이다. 공영주차장 건립이 기 결정된 신거북시장도 올해까지 주차장 건립을 완료키로 했다. <br> <br>또 부평문화의거리, 계산시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상인과 손님에게 올해부터 무료 주차권 지급 등 이용 보조금이 지원된다. <br> <br>이와 함께 각 시장의 독특한 개성을 살려 볼거리.즐길거리를 마련하기 위한 전통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에 모래내시장, 부평깡시장, 정서진중앙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돼 2년간 10억원을 지원받는다. <br> <br>부평종합시장과 계산시장이 도약시장으로 선정됐고 개항누리길 상점가, 간석자유시장, 진흥종합시장이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는다. <br> <br>이 밖에 지역 내 16개 시장이 시설현대화사업에 선정돼 아케이드 보수, 증발냉방장치, 소방시설공사 등을 진행한다. <br> <br>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지원 사업과 상생 협력 및 소통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전통시장 쇼핑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span id="customByline">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span> <br> <br> <strong>▶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 [헉스]<br>▶ 클릭해, 뉴스 들어간다 [뉴스쿨] <br>▶ 세상에 이런일이 [fn파스]</strong> <br> <br>※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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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월요일인 13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 들어서 구름이 많아지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br><br>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br><br>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늦은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이때 서울, 경기북부와 강원영서에는 비가 조금 오겠다. 경기남부와 충청북부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br><br>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3도 △대구 12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부산 15도 △춘천 13도 △강릉 12도 △제주 16도 △울릉도·독도 13도 등으로 예상된다.<br><br>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8도 △대구 27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부산 22도 △춘천 25도 △강릉 22도 △제주 24도 △울릉도·독도 20도 등으로 전망된다.<br><br>낮과 밤의 기온차가 10~20도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br><br>또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보통’의 농도를 보이겠다.<br><br>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br><br>▶ 네이버 메인에 '아시아경제' 채널 추가하기<br>▶ 재미와 신기 '과학을읽다' ▶ 자산관리최고위과정 모집<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19-05-13(PM 08:20:43)
     819. 길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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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 제공 = 라이즈호텔]</em></span> 홍대 인근에 위치한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라이즈 호텔)은 오는 23일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br><br>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DOL프로모션을 통해 라이즈 호텔 전시 중인 비디오 아티스트 김태윤 작가와 관객과의 직접 소통 프로그램, 롱침의 스페셜코스 런치&디너, 루프탑 바 '사이드 노트 클럽'에서 열리는 루프탑 BBQ디너와 스튜디오 360의 디제잉 공연 등이 준비됐다. <br><br>라이즈 호텔은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오토그래프 컬렉션'에 속한다. 30년 넘게 홍대 앞을 지켜온 서교호텔을 재건축해 탄생했다.<br><br>인테리어 디자인은 베를린의 소호 하우스 설계를 한 미켈리스 보이드가 진행했고, 국내 인테리어 스튜디오 '인테그'가 공간 리모델링을 맡았다. 또 사진과 페인팅, 비디오아트, 설치미술 등 다양한 영역의 아티스트 협업이 이루어졌다.<br><br>지난 1년간의 운영 결과 라이즈호텔은 영국에서 발행하는 트랜드 매거진 모노클이 선정하는 '2018년 트래블 톱50' 명단에 한국 브랜드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냈다. <br><br>또 한국 내 전체 메리어트 계열 호텔 중 고객 서비스(ITR) 평가 3위에 올랐으며, 아시아에 있는 메리어트 계열 오토그래프 콜렉션 중 2위를 차지했다. 라이즈 호텔에 입점한 타이 레스토랑 '롱침'은 2019년 미슐랭 가이드 서울에 선정된 바 있다.<br><br>라이즈호텔 관계자는 "라이즈호텔은 밀레니얼 시대가 요구하는 호텔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고 추구해왔다"며 "홍대 문화와 호텔이 유기적으로 창조해내는 라이즈 호텔만의 스토리텔링으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가치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br><br>[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br><br><!-- r_start //--><!-- r_end //-->▶네이버 메인에서 '매일경제'를 받아보세요<br>▶뉴스레터 '매콤달콤' 구독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b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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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br>文대담, 디테일까지 챙겨 인상적<br>생각 다르다고 다 독재인가?<br>나경원 달창 발언.."너무 나갔다"<br><br><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br>여론조작·선거법.."디지털 독재"<br>文, 경제수치 좋다? 무책임해<br>준여당도 회담? 제1야당 1:1 만나야</strong><h4>[CBS 김현정의 뉴스쇼]</h4><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23BF28F0441A4A297FFB59498E28E4722CA9&outKey=V12990398dd32b9ce20c5e300a9b7110b6dd18a865d34866e72b4e300a9b7110b6dd1&controlBarMovable=true&jsCallable=true&skinName=tvcast_white" width="544" height="306"></iframe>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br>■ 진행 : 손수호 변호사 (김현정 앵커 대신 진행)<br>■ 대담 : 강훈식(더불어민주당 의원), 성일종(자유한국당 의원)<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br>패스트트랙 정국이 이제 좀 잠잠해지나 싶었는데 지난주 정치권은 여전히 뜨거웠고 또 긴장감도 흘렀죠. 민주당은 새 원내대표를 뽑았어요. 하지만 한국당은 여전히 장외 강경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험한 말도 나왔죠. 또 취임 2주년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 TV특별 대담을 진행했는데 이와 관련된 논란도 있었습니다. <br><br>사실 정치는 정치인만의 싸움이 아니잖아요. 우리 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죠. 그래서 항상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우리들의 이야기인데 오늘 강성 토론에서 정가 소식 점검하고요. 또 다양한 의견 듣겠습니다. 들어보고 누가 잘하고 있는 건지 누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판단해 보죠. 먼저 충남 아산을 지역구죠.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br><br>◆ 강훈식> 안녕하십니까? 강훈식입니다. <br><br>◇ 손수호> 그리고 역시 충남이네요. 서산 태안의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br><br>◆ 성일종> 안녕하십니까. 성일종 의원입니다. <br><br>◇ 손수호> 두 분 아침부터 오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우선 지난 5월 9일이요.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이었어요. 이제 3년차 막 시작했으니까 중반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2년의 평가가 궁금한데 사실 이것만 해도 오늘 시간 다 지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좀 단답식으로 우선 100점 만점에 몇 점을 줄 수 있는지. 강훈식 의원부터 한번 들어볼까요? 숫자만. <br><br>◆ 강훈식> 점수로 말하면 저는 51점. <br><br>◇ 손수호> 51점. 알겠습니다. 이유는 나중에 듣고요. 성일종 의원님은요? <br><br>◆ 성일종> 글쎄, 점수를 논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br><br>◇ 손수호> 평가 불가? <br><br>◆ 성일종> 그렇습니다. <br><br>◇ 손수호> 0점인가요, 그러면? <br><br>◆ 성일종> 0점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초라한 성적표밖에 드릴 수밖에 없다. <br><br>◇ 손수호> 초라하다. 그러면 제가 조금 더 문제를 바꿔서 숫자가 어려우시다면 수우미양가 중에서는 뭘 고르시겠습니까? <br><br>◆ 성일종> 양 아니면. <br><br>◇ 손수호> 가까지 가능한가요? <br><br>◆ 성일종> 가까지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br><br>◇ 손수호> 박한 평가를 하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런 분위기에서 그래도 가장 잘한 분야가 있고 좀 아쉬운 분야, 가장 못한 분야 이런 게 있잖아요. 강훈식 의원님 좀 하나 골라주시죠. <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2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KBS 특집 대담 프로그램 ‘대통령에게 묻는다’에 출연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em></span><br>◆ 강훈식> 잘한 거는 어쨌든 현재 교착 상태에는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남북 관계 문제가 과거에는 완전히 안 되던 이야기를 진행했으니까요. 그런 부분에서는 좀 우리가 기다려야 됩니다마는 성과를 좀 낸 부분 아닌가 싶고. <br><br>◇ 손수호> 아쉬운 건요? <br><br>◆ 강훈식> 아쉬운 거는 촛불 시민이 세운 정부인데 얼마나 개혁에 대해서 저희가 화답하고 있느냐라고 물어보면 조금 더 아쉽고 더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br><br>◇ 손수호> 알겠습니다. 성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br><br>◆ 성일종> 가장 잘한 것은 아무래도 민주당 정부가 자기 식구, 제 식구 심기에는 상당히 잘했다고 봐야죠. <br><br>◇ 손수호> 그게 잘한 건가요? <br><br>◆ 성일종>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5대 원칙까지 허물면서 캠코더 인사, 대선 캠프 출신과 민주당 출신들이 약 70%를 차지할 정도로 자기 식구 감싸기, 심기는 상당히 잘했다. 이런 판단을 하고요. 두 번째 아쉬웠던 부분은 87년도에 직선제 이후에 가장 좋은 조건 하에서 이 정부가 출범을 했습니다. 557만 표의 가장 많은 득표차로 이겼고 또 탄핵 정국에서 지리멸렬한 야당과 또 정말 완벽한 서포트를 받는 여론의 언론 환경 속에서 이렇게 끌어왔는데 이렇게 망가질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br><br>◇ 손수호> 알겠습니다. 두 분의 의견이 팽팽하고 굉장히 상반됩니다. <br><br>◆ 강훈식> 점수는 왜 그렇게 매겼는지 안 물어보셔서. <br><br>◇ 손수호> 말씀해 주세요. 여쭤보려고 했어요. <br><br>◆ 강훈식> 저는 되게 굉장히 겸손하게 51점 얘기했는데 우리 또 성 의원님께서 너무 박하게 '가' 뭐 이런 거 하셔갖고. <br><br>◇ 손수호> 그래서 나중에 하는 게 유리하죠. <br><br>◆ 강훈식> 아니, 이제 저희는 그렇게 보는 거죠. 대통령 지지율이 현재 51% 정도. 국정 수행 능력에 대해서 평가가 그 정도니까 겸손하게 그 정도 기준의 말씀을 드린 거고요. 물론 100점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더 노력하겠다는 의지고요. 아직도 대통령이 42%로 당선됐음에도 불구하고 50%가 넘는 국민들이 국정을 잘하고 있다라고 지지해 주고 있는 만큼 여지가 더 있다. 그리고 하지만 또 무겁게, 한편으로는 더 무겁게 해야 된다. 이런 뜻으로 51점 드린 거지 학교 성적의 51점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br><br>◇ 손수호> 알겠습니다. 뭐 성 의원님께서는 워낙 박한 평가해 주셨으니까 그건 따로 여쭙지 않고 이 질문을 드릴게요. 취임 2주년 맞아서 KBS와 특별 대담 가졌잖아요. 내용을 어떻게 보셨는지. 그리고 또 그중에서 특히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부분, 국민들이 알고 싶어 했던 그런 쟁점 현안들이 많잖아요. 혹시 대통령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러한 궁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됐나.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br><br>◆ 성일종> 대통령께서 취임사에 말씀하실 때 중요 사항은 언론에 직접 브리핑을 하면서 국민하고 소통을 하시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상당히 저는 귀한 말씀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취임을 하셔서 딱 세 번을 하셨어요. <br><br>◇ 손수호> 세 번인가요? <br><br>◆ 성일종> 이번에 세 번 하셨습니다. 신년 기자회견 두 번 하셨고 또 한 번 다른 걸 한 번 하셨고. 이번에 KBS 대담을 하셨는데 저는 국민과의 대담이 아니라 KBS하고 대담했다, 일정한 채널하고 했다. 이것을 다 오픈해서 전 기자들이 있는 상태에서 여러 기자들이 질문지 없이 정말 진솔하게 하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걸 좀 형식적으로도 문제가 있었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또 희망의 소통이 아니라 절망을 확인한 그러한 과정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br><br>왜 그러냐 하면 말씀하실 때 보니까 경제 지표가 좋은 것은 올라가고 나쁜 것은 내려간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참 실망스러운 부분이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또 거시적으로 한국 경제가 성공했다라고 하는 이런 진단을 하셨어요. 우리가 지금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났잖아요. 참 국민 괴리하고 상당히 틀렸다는 말씀드리고 또 청문 보고서 없이 임명한 장관들 일 잘하시더라.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청문회라고 하는 것은 국민이 걸러내는 기능이 있거든요. 우선 이 장관에 갈 수 있냐 없냐, 자격이 있는가, 도덕성으로 문제 있나 없나. 이걸 걸러내는 건데 그 이후의 걸 하셔서 상당히 국민적 괴리하고 많은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강성토론' -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좌),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우)</em></span><br>◇ 손수호> 알겠습니다. 추가 질문 좀 짧게 드리고 싶은데 아까 질문지 역시 여러 언론사와 진행했으면 좋지 않았겠느냐 하는 아쉽다는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도 사전 질문지 조율은 없었다, 리허설도 없었다라는 게 청와대 입장이고요. 그리고 또 여러 기자들이 질문 하나씩 하는 것보다 1명이 질문에 질문을 계속 이어서 좀 더 깊이 있게 파고드는 질문을 했다는 점에서 이런 형식도 의미 있지 않느냐. 이런 여론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br><br>◆ 성일종> 글쎄요. 국회의원들도 방송 토론 나가고 할 때 사전에 대개 질문지를 좀 검토해 보고 자료 준비하지 않나요? 대통령께서 국민들한테 나와서 말씀을 하시는데 질문지를 안 드렸다.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br><br>◇ 손수호> 사전 조율이 없었다. <br><br>◆ 성일종> 사전 조율이 없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KBS하고 지정해서 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그런 걸 준비를 안 했다고 그러면 참모들이 문제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국민한테 드리는 소통하는 굉장히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런 질문이 없으면 받아서라도 대통령한테 드려서 충실한 콘텐츠로 보강을 해야지 도대체 청와대 참모들 뭐하고 있는 겁니까? <br><br>◆ 강훈식> 제가 좀 답변을 드리면. <br><br>◇ 손수호> 말씀해 주세요. <br><br>◆ 강훈식> 해외 사례에서 보면 일단 몇 가지 정리하면 여러 명이 기자랑 하는 건 지난번에도 계속했었죠. 대통령과의 대화를 그렇게 진행했고 원고 없이 진행을 했었고요. 그랬더니 서로들 대통령한테 질문의 꼭지를 받으려고 옷도 예쁘게 입고 오고 번쩍이는 아이디어로 책도 흔들어보고. <br><br>◇ 손수호> 인형도 들고 그랬죠. <br><br>◆ 강훈식> 인형도 들고 별걸 다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보다는 조금 더 진지한 대화를 해야 되겠다라고 판단해서 이야기한 거고요. 사전에 질문지를 조율했으면 어떻게 대통령한테 독재자냐. 이렇게 물어봤겠습니까? 저는 그런 건 안 했다고 하는 언론인의 양심과 청와대 입장들을 믿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br><br>두 가지입니다. 경제 문제에 대해서 대통령이 수치가 좋다라고 이야기한 부분. 뭐 국민들이 체감하기는 어려운데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라는 얘기는 저는 일면 동의는 됩니다마는 사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경제가 어렵다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실제로 수치가 나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어렵다고 하는 것도 경제가 심리라고 하는데 그 심리를 인정하는 것이 오히려 더 무책임한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예의 주시해야 될 거라고 보고요. 대통령도 분명히 국민들이 어려워하는 특히 자영업자 중심으로 하는 분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건 잘 알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다만 그런 것들을 말하는 건 또 다른 문제라고 보고. <br><br>또 특히 장관들이 잘하고 있지 않나. 이런 인사문제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그것도 본질적으로 보면 청문회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냐.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거의 뭐 70-80%를 부정적인 의견으로 보고서를 채택하거나 아니면 청문보고서를 채택 안 하는 이 구조. 실제로 일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 구조에 대해서, 청문회 구조에 대해서 지적했다는 저는 봅니다. <br><br>그런 의미에서 보면 오히려 이번 KBS 대담에서 대통령이 모든 부분의 국정 전반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알고 있는 모습이 저는 굉장히 인상 깊었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또 국민들 입장에서 보면 대통령이 우리가 답답한 건 알고는 있나? 이런 생각을 했던 분들이 조금은 마음 편안하게 그렇구나, 우리가 어떤 부분의 질문을 원고 없이 해도 이렇게 막힘 없이 또 진지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구나. 저는 이렇게 한편으로는 좀 편안함이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br><br>◆ 성일종> 이번에 송현정 기자가 이야기한 독재자 표현 같은 거. 이미 다 나왔던 얘기죠. 단순한 이야기고요. 시중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뭐 특별하게 이것을 질문지 주었어도 그거에 대한 의미는 없다고 보고요. 경제 문제가 현재 많이 마이너스가 나고 있잖아요. 미국은 어떤가요? 일본은 어떤가요? 일본은 완전 고용 상태입니다. 지금 미국 최고 호황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br><br>◇ 손수호> 최고 호황이다? <br><br>◆ 성일종> 그렇습니다. 세계적으로 찾아온 이 호황의 기회를 우리가 놓치고 있는 거예요. 이걸 국가 지도자적인 측면에서 바라봤을 때 아주 엄중하게 봐야 한다는 거고. 또 청년의 실업 문제도 지금 체감이 한 25% 정도 되고 있지 않나요? 이런 부분이 있었을 때 어떻게 하면 우리가 더 국민한테 양해를 받아서 이러이러한 부분이 나쁜데 정부의 대책은 이렇게 해서 저희가 이끌어가겠습니다. 더 앞으로 개선해 보겠습니다. 이래야 되는데 대통령께서 좋은 지표는 올라가고 나쁜 지표는 내려갑니다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참 실망스럽다는 말씀드리고 바로 이러한 부분들은 대통령의 국민과 소통하는 자리에서는 희망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부분이 좀 나쁘지만 국민 여러분 이렇게, 이렇게 정부가 준비하고 있으니 좀 기다려주시고 좀 따라주시고 또 이런이런 대안이 있습니다다라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국정 현안을 상세하고 파악하고 있다고 한다면 이렇게 포장하고 있다고 한다면 그건 상당히 큰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죠. <br><br>◆ 강훈식> 몇 가지만 짚어서 말씀을 드릴게요. 독재, 독재 이야기를 자꾸 하셔서. <br><br>◇ 손수호> 안 그래도 제가 그 부분 질문을 드리려고 그랬어요. 독재 얘기 나오니까. 오늘 이 부분을 한번 양측 입장을 들어보죠. <br><br>◆ 강훈식> 저는 좀 명확하게. 독재 정의를 좀 명확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독재는 첫 번째 국민 투표를 통해서 정권교체가 안 되는 걸 우리는 독재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그럴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드는. 가령 첫 번째 국민 투표를 통해서 정권 교체가 어려울 때. 과거에 보면 박정희 정권 때 통일부 주체 국민회의가 또 전두환 대통령 때 대통령 간선제가 대표적인 겁니다. 이게 독재의 기본이죠. 두 번째는 언론에 자유가 없으면 독재입니다. 전두환 정권 때 90% 이상의 언론을 폐간하거나 통합하고 모두 국가 주도로 이걸 장악하려고 했던 겁니다. 세 번째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탄압할 때 이야기합니다. 부마 항쟁, 5.18 민주화 운동. 이럴 때가 그때 당시의 정국 현안을 독재라고 불렀습니다. <br><br>저는 그냥 독재를 나랑 생각이 다른 사람이 일을 진행하는 걸 독재라고 규정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아니면 우리는 투표를 통해서 정권 교체를 포기했든지 아니면 우리는 언론 자유가 없다고 이야기하든지 아니면 지금 시민들이 탄압받고 이야기해야지 저는 이렇게 말하는 건 굉장히 심각한 문제가 있다라고 저는 규정해야 된다라고 보고요. <br><br>아까 말한 경제 문제 지표에 대해서는 말씀하셨는데 일본이 완전 고용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일본 경제 성장률 0.9%입니다.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 2.6%거든요. 일본은 0.9%인데 왜 완전 고용이고 우리는 그렇지 못하냐. 우리 경제 체질이 대기업 중심으로 워낙 오랫동안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걸 소득 주도 성장으로 바꿔서 이제는 노동자들이 또 노동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좀 잘살게 구조를 좀 바꾸자는데 그 구조를 바꾸게 동의를 안 해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경제 성장률 지표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경제가 어렵게 느끼는 바로 그 지점, 그 지점이 야당이 같이 협력해서 경제 구조의 변경 또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우리가 국민에게 할 도리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br><br>◇ 손수호> 경제 얘기하면 사실 오늘 이 시간이 다 부족해요. 그래서 저희가 성 의원께 이거 하나만 좀 질문 드릴게요. 지금 독재자 얘기가 나왔으니까 마지막으로 정말 문재인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생각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이게 각을 세우는 과정에서 정치적인 수사인지. 그 부분이 궁금하거든요. <br><br>◆ 성일종> 우리 강훈식 의원님 말씀하시는 게 틀린 말 아니라고 보고요. 물리적 독재가 있고 또 시대가 변하면서 디지털 독재가 있는 것이죠. 옛날에 박 대통령 같은 경우는 군사력으로 쿠데타를 통해서 집권을 했고 또 언론을 탄압한다든지 이런 원시적 측면에서 독재를 했다고 한다면 지금의 시점에서는 저는 디지털 독재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br><br>◇ 손수호> 새로운 형식이다? <br><br>◆ 성일종>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론 조작을 한다든지. <br><br>◇ 손수호> 여론 조작. <br><br>◆ 성일종> 그렇습니다. 선동에 집중을 한다든지 지금 뭐 언론 환경이 사실상 많은 노조들에 의해서 지금 균형을 잃고 있는 거 아닌가요? 또 이런 부분이 있고. 두 번째로는 선거법 처리하는 걸 우리가 잘 봐야 합니다. 선거법이라고 하는 것은 게임의 룰을 만드는 거잖아요. 그런데 준 여당에 준하는 집권 여당과 제1 야당 114석의 의원이 있는 이 당을 제끼고 2, 3, 4당을 다 합해 봐야 48석입니다. 이 사람들이 힘을 합쳐서 이게 국민도 모르고 수학자도 이해하기 어려운 이 비례 대표제를 인위적으로 그쪽에 할당을 해서 하겠다는 건 장기 집권을 꿈꾸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br><br>두 번째로는 공수처법인데 이 공수처법이라는 게 뭐죠? 지금 3권 분립돼 있는 나라에서 고위 공직자들 전부 다 대통령 직속으로 공수처를 만들어서 수사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사법부 독립이 있는데 견제와 균형을 이루는 3권 분립이 되어 있는데 사법부의 판사들까지 대통령이 마음대로 사정을 한다 그러면 이게 독재로 가는 길 아닙니까? 그래서 나오는 말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br><br>◇ 손수호> 알겠습니다. <br><br>◆ 강훈식> 팩트체크만 잠깐 하고. 짧게만 하면. <br><br>◇ 손수호> 왜냐하면 뒤에 나경원 원내 대표 바로 들어가야 되거든요. <br><br>◆ 강훈식> 잠깐만, 잠깐만 이야기하면 결국은 이 공수처를 마지막으로 허락하고 있는 지금 법안으로 보면 그건 국회가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마음대로 한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은 저는 적절하지 않고요. 그러니까 이런 과정들을 저희가 국회 와서 논의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말한 선거법 제도. 그거 저는 일리 있다고 봅니다. 뭐냐면 게임의 룰이니까 야당도 참여해야 되는 거 아니냐. 빨리 들어와서 지금 논의를 하자라는 게 저희 입장이니까 이걸 충분히 논의할 수 있으니까 들어와서 논의하자는 입장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br><br>◇ 손수호> 그리고 또 여당에 대통령의 영향력이 미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또 성일종 의원님께서 반영해서 말씀하신 걸로 이해가 되고요. 주제가 많아요. 다음 주제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예요. 토요일 대구 장외 집회에서 또 이런 또 거친 말을 했는데요. 음향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한번 듣고 오겠습니다. <br><br>[나경원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엊그저께요. 대담할 때 KBS 기자가 물어봤는데 그 기자 요새 문빠, 달창 이런 사람들한테 공격당하는 거 아시죠? 대통령한테 독재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지도 못합니까, 여러분? 묻지도 못하는 거. 이게 바로 독재 아닙니까, 여러분?"] <br><br>◇ 손수호> 발언 듣고 오셨는데요. 또 독재 얘기 나오죠. 독재 얘기는 조금 전에 다뤄봤으니까 이번에는 앞에 있었던 용어들. 여기에 대해서 좀 이야기 나눠볼까 하는데 강 의원님. 나 대표가 사과했어요. <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나경원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em></span><br>◆ 강훈식> 3시간 정도 지나서 사과하셨다고 들었습니다. <br><br>◇ 손수호> 그런데 민주당을 비롯해서는 야당에서는 의미를 모르고 썼으면 사리 분별력이 없는 거고 알고도 썼으면 교활한 거다. 이런 거친 비판을 했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br><br>◆ 강훈식> 달창 이 표현은 사실 흔하지 않은 표현이거든요. 문빠까지는 뭐 온라인에서는 주로 볼 수 있는데 저도 사실은 이번에 처음 보게 된 표현인데 이거는 극우 사이트에서 쓰는 표현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이번 발언은 본인. 그러니까 자유한국당이 우리는 극우 정당은 아니다. 이렇게 말하지만 결국은 원내대표, 당 대표가 지금 극우의 발언들도 연장선상이고. 생각해 보면 최근에 있었던 발언만 김순례 의원께서 5.18 유공자는 괴물 집단. 그다음에 차명진, 정진석 의원께서는 세월호 관련해서 징글징글 징하게 해쳐먹어. 그리고 황교안 대표는 탄핵에 대해서 부정했고. 또 나경원 대표는 반민 특위로 국민 분열. 그리고 김무성 전 대표는 청와대에 다이너마이트를 터뜨리겠다. 그리고 이번에는 문빠, 달창. 저는 좀 너무 가시는 거 아닌가 싶어요. <br><br>물론 밖에 나가면 장외 집회라는 게 선동도 해야 되고 가서 지지자들한테 호소도 해야 되고 극한 말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정도가 있지 이 말대로라면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이 뭐 달창이고 청와대에는 다이너마이트를 터트려야 되고 5.18 유공자는 괴물. 이게 사실 상식적이지 않은 이야기들의 연장선상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계속 말씀드리는데 보수가 질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나가서 집회하고 그리고 보수가 품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막말로 이어가고. 이래서 사실은 보수의 가치를 잃어버리는 상황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우려스럽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다. 이렇게 표현하겠습니다. <br><br>◆ 성일종> 우리 나경원 원내대표께서 달창이라고 표현한 건 잘못했습니다. 분명 잘못했고요. 저도 사실 달창이라는 표현을 전혀 몰랐었거든요. 이게 양극 쪽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렇게 나오다가 보니까 이런 문제가 나온 거 같은데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신중해야 되고요. 또 이걸 의미를 몰라서 쓰셨던 건 맞는 것 같아요. 저도 몰랐고 이런 인터넷상에서 나오는 신조어적 개념에서 했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거를 필요가 있다는 말씀 제가 드립니다. <br><br>◇ 손수호> 알겠습니다. 지금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 또 민주당 강훈식 의원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다음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민주당 소식인데 이인영 원내대표가 새로 선출됐습니다. 또 바로 다음 날 나경원 원내대표를 만났죠. 그런데 또 재미있는 얘기 나왔습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될 수도 있다. 뭐 이런 화기애애한 이야기가 오갔는데. 강 의원님, 이번에 사실 양대 정당의 갈등이 커졌잖아요. 국회 정상화 가능성. 빠른 시일 내에 국회 정상화가 가능하겠는가? 돌아와라, 돌아와라 얘기한다고 해서 돌아오지는 않을 거 같은데 묘수가 있습니까? <br><br>◆ 강훈식> 아니, 저는 들어와주셨으면 좋겠고요. 저희야 뭐 야당한테 읍소하는 입장이죠. 그리고 최근 IMF도 추경이 꼭 필요하다, 한국 경제의 어려운 점에 비해서. 특히나 기재부 장관이 5월 말까지 추경이 통과돼야지 경제가 어렵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좀 물꼬를 틀 수 있다라고까지 이야기했기 때문에 빨리 들어와서 추경도 있지만 또 밀린 법안 통과들도 있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어야지만 하고요. 특히 유치원 3법 같은 경우에 더 이상 논의가 안 되고 있는데 이런 것들도 논의하기 위해서도 들어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로서는. 그런데 제가 보면 기회가 두 번 정도 있는 거 같습니다. <br><br>◇ 손수호> 두 번이요? 어떤 거죠? <br><br>◆ 강훈식> 한 번은 이제 새로운 대표가 다 뽑히고 있거든요. 우리 당의 이인영 대표도 뽑혔지만 아마 수요일날은 바른미래당도 뽑힌다는 거고요, 원내대표들. 그리고 민주평화당도 새로운 원내대표 뽑는다는 거 보니까요. 새롭게 좀 했을 때 나경원 대표께서 한번 원내 정상화를 통해서 물꼬를 틀 수 있는 기회가 한번 있어 보이고요. 또 하나는 어쨌든 대통령과의 여야정 상설 협의체가 될지 그게 5당 회담이 될지 이런 걸 떠나서 대통령과의 회담을 통해서 물꼬가 한 번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두 번의 기회를 만약에 버리면 한국당의 장외 투쟁은 8월까지 쭉 돼야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그러면 사실 9월부터 국정 감사거든요. 그러면 사실상 우리가 올 상반기에 한 번도 제대로 법안 통과를 못 해 보고 넘어가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고려하셔서 자유한국당이 나름대로 국회 안에서 협조할 건 협조하고 또 투쟁할 건 투쟁하는 그런 방식으로 좀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br><br>◇ 손수호> 성 의원님, 지금 혹시 당내에서 뭐 원외 투쟁에 대한 불만 여론이 있는지 궁금하고. 그리고 또 민주당이 또는 정부가 어떤 조치를 취하면 국회 복귀 가능한지 이것도 좀 궁금하거든요. <br><br>◆ 성일종> 저는 정부 여당이 할 말이 없다고 생각해요. 추경이 중요하고 민생이 중요하면 이 패스트트랙을 선거법이나 공수처법을 올리는 게 아니라 이것부터 먼저 했어야지요. 민생과 전혀 관련이 없는 법을 통과시켜놓고 이걸 불법으로 저질러놓고 이렇게 해 놓고 지금 야당 보고 이거 급하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국민 설득이 되겠습니까? 저희는 언제든지 국가에 필요한 거, 민생에 필요한 건 하겠다는 겁니다. 안 하겠다는 거 아닙니다. 지금 산불, 포항 또 미세먼지 이런 거 국민한테 필요한 것은 원내에 있으면서 언제든지 하겠다는 말씀 제가 드리고 또 국회 정상화하는 거 여당이 책임져야 합니다. 국회의장의 정확한 아주 명확한 사과가 있어야 하고요. 집권 여당의 패스트트랙을 태우면서 국회법까지 무시하면서까지 했었던 것에 대해서 분명한 입장 표시가 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br><br>◇ 손수호> 그러면 황교안 대표의 1:1 회담 역제안. 이거 아니고서는 지금 대통령과의 어떤 대화라든지 이런 것도 가능성이 없는 건가요? <br><br>◆ 성일종> 아닙니다. 대통령과 또 대표께서 1:1 회담하는 것은 그것대로 추진하고요. 국회 문제는 또 국회가 얼마든지 풀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잘못 처리한 것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 분명한 사과가 있어야 하고 또 대통령하고 저희 당 대표하고 만나서 폭넓은 국정 협의를 하는 것이 모든 측면에서 이 문제를 풀어가는 데서 큰 도움이 되겠죠. <br><br>◇ 손수호> 강 의원님, 마지막으로 짧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에 5당 지도부 회동 어떤 형식으로든 성사될까요? <br><br>◆ 강훈식> 이번 주말이 고비라고 보는데요. <br><br>◇ 손수호> 이번 주말이 고비다? <br><br>◆ 강훈식> 저는 한국당이 들어오시는 게. 나머지 4당들은 다 하신다고 하니까. 한국당이 꼭 들어오시는 게 국민들을 위해서 또 경제를 위해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br><br>◆ 성일종>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분명한 것은 제1 야당이 30% 이상 집권 여당하고 큰 차이가 없이 지지를 받고 있는 집권 여당 대표를 2당, 3당 준 여당이라는 사람들과 함께 와서 예를 들면 5분의 1로 함께 이야기하자는 거 자체가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br><br>◇ 손수호> 준 여당이라고 보시는군요. <br><br>◆ 성일종> 그렇습니다. 소통을 하겠다면서 국민의 1야당의 소리를 듣는다고 한다면 일대일로 만나셔서 진솔하게 대화를 하시는 게 국민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br><br>◆ 강훈식>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웬만하면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지지율이 10%일 때도 홍준표 대표랑 1:1로 해 드렸어요. 그거 지지율로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고요. <br><br>◆ 성일종> 올라갔으니까 더 해야지. <br><br>◆ 강훈식>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말씀하실 문제는 아니고 하더라도 뭔가를 성사시키려면 다 같이 논의하는 게 예의고 특히나 초대하는 손님의 입장이라는 것이 있는 거지 집에 초대받아서 가는 사람이 1명만 있어야 된다, 2명만 있어야 된다. 이렇게 할 문제라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br><br>◆ 성일종> 그러면 그렇게 나눠서 하십시오. <br><br>◇ 손수호> 알겠습니다. 역시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고요. 그리고 또 의견도 아직까지도 평행선을 달리는 거 같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두 분 감사합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br><br>▶ 확 달라진 노컷뉴스<br><br>▶ 노컷뉴스 구독 서비스<br><br>▶ 재미와 흥미가 있는 동영상 구경하기 <br><br><br>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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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3(PM 06: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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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올들어 4월까지 입주 7.6만호…4월 집단대출 2조 늘어</strong><br><strong>기업대출 6.6조 급증…은행 中企대출 확대·대기업 대출 재취급 </strong><br><br>지난달 주택담보대출이 3조6000억원 증가하면서 4월 기준으로 2016년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나타냈다. 분양, 입주물량이 누적되면서 집단대출이 확대된 영향이다. <br><br>13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19년 4월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은행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619조5000억원으로 전월대비 3조6000억원 증가했다. 전월보다 8000억원 가량 늘어난 규모로 지난해 12월(4조9000억원) 이후 5개월 만에 최대치다. 4월 기준으로는 2016년(4조6000억원) 이후 최대로, 통상 4월 성수기를 맞아 대출이 증가하는 계절성을 고려해도 상당히 큰 규모로 나타났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조선DB</em></span><br>분양, 입주물량이 누적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커졌다. 올해들어 지난달까지 분양, 입주물량은 각각 4만1000호, 7만6000호를 기록하면서 잔금대출 등 집단대출 규모가 지난달 2조원 넘게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분양, 입주물량이 각각 5만1000호, 6만9000호로 집단대출 규모가 약 1조원에 그쳤다.  <br><br>한은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 주택담보대출은 거래수요에 영향을 받았는데 최근에 그 수요는 줄고 분양, 입주 관련 수요가 늘고 있다"며 "주로 입주물량에서 나오는 집단대출 비중이 커 지난해 보다 규모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br><br>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말 838조6000억원으로 한 달 새 4조5000억원 증가했다. 가계대출 증가액도 5개월 만에 최대치다. 단 4월 기준으로는 2014년(2조1000억원) 이후 가장 적은 규모다. 이는 기타대출 증가액이 9000억원에 그친 영향이 컸다. <br><br>지난달 기업대출은 6조6000억원 증가한 843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조1000억원)에 비해 증가액이 대폭 확대됐다. 중소기업대출은 은행의 대출 확대와 부가세 납부 수요 등으로 증가액이 전월 3조5000억원에서 5조원으로 크게 늘었다. 대기업 대출도 전월 분기말을 맞아 일시상환 됐던 대출을 재취급하면서 1조6000억원으로 증가전환했다. 회사채의 경우 2000억원 순발행을 지속했지만 그 규모는 전월(1조3000억원)보다 축소됐다.  <br><br>[조은임 기자 goodnim@chosunbiz.com]<br><br><br><b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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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격식과 형식을 차리기 보다는 실질적인 것이 먹히는 날이다. 선후배 사이에서도 괜한 인사말은 오히려 사이를 어색하게 만들 수 있다. 노력하여 준비한 일에 결실을 맺는 날이다. 준비하던 시험이나 테스트가 있다면 원하는 만큼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되겠다. 다만 지나친 자신감은 결정적인 실수로 연결될 수 있으니 덜렁대지 말고 차분하게 임하자.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가 생길 위험이 보인다. 전후좌우 잘 살피고, 특히 차조심할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하얀운동화<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신경쓸 일이 많은 하루다. 공부도 하기 싫고, 입맛도 없고, 친구들과의 만남도 시큰둥하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니 진한 커피를 한 잔 마시거나 두통약을 미리 준비해 놓는 것도 좋겠다. 가급적 바깥 바람을 쐬면서 머리를 식혀주자. 무리하는 것보다 여유를 가지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최상의 해결책이겠다. 남친, 여친에게 전화가 오지 않는다고 스트레스받지 말자. 별일 없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실버링<br><br>[양자리 3.21 ~ 4.19]<br><br>솔직 담백 자신을 120% 표현하는 날로 삼자. 솔직할수록 결과는 좋다. 컨디션이 좋다면 오늘 좀 설쳐도 좋다. 적극적이고 활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날이다. 단, 예의를 잃지 말아야 하고 직선적인 말과 해동은 필요 이상으로 당신을 강하게 보이게 할 수 있으니 조절이 필요. 청색, 푸른색 계통의 옷을 입으면 당신, 오늘 이지적이고 쿨~해 보인다는 얘길 들을 것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노트북<br><br>[황소자리 4.20 ~ 5.20]<br><br>나른~ 의기소침.. 하루 종일 점심먹은 직후처럼 몽롱~한게 무기력하게 느껴지겠다. 주위 사람들도 괜히 당신에게 시큰둥하게 대하는 것이 공부할 맛도 안난다. 오늘은 나를 알아달라고 투정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날로 삼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혹 병문안을 미루고 있었다면 오늘 실행에 옮기는 것도 좋겠다. 흰색 계통의 밝은 코디는 오늘 기분전환에 어느정도 도움을 주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과일바구니<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왕따 주의보!!! 많은 사람들이 당신과는 다른 행동을 하게 되는 날이다. 다른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당신만 웃고 있다 던 지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긴데 당신만 모른다던 지 섣불리 나서지도 말고 적극적 행동은 삼가 할 것. 다른 사람들이 당신과 다른 이유를 살펴보고 그들과 조화롭게 어울려야 할 것이다. 제발 오늘이 조용조용 지나가기만을 바랄 뿐이다. 지나가는 동네 개한테도 절대 눈길 주지 말 것! 물릴지도 모른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안대<br><br>[게자리 6.22 ~ 7.22]<br><br>일 년에 한 번 올까 말까하는 혼자만의 시간~! 절대 오늘은 당신의 불만을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말자. 낮에는 새가 밤에는 쥐가 대기 중이다. 혼자서 끙끙~ 앓지도 모르니 비상약을 준비하시고 앓는 중에 이야기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항상 입조심! 밖으로 나가고 싶다면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라고 모두 말해버린 대나무 숲만 빼놓고 사람 많은 곳에 가서 아예 그 불만을 잊어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 <br><br>행운의 아이템 : 놀이동산<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입이 간질간질하다. 다른 사람에게 옮기는 싶은 말 뿐이다. 하지만 오늘은 당신의 입에 지퍼를 채우자. 어느 하나 당신의 뜻대로 옮겨지지 않는다. 자칫하다간 당신의 말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당신에게 찾아올지도 모른다. 당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떼도 소용없다. 집안에 있는 것은 위험하다. 모르는 사람이 많은 곳에 피해 있는 게 좋을 듯. 어쨌든 그곳에서도 입단속은 철저히 하자. 오늘은 그래야 되는 날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오이팩<br><br>[처녀자리 8.23 ~ 9.22]<br><br>일이 꼬인다. 어떻게 되겠지~하는 생각으로 방심했다가는 작은 실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는 재수없는 날이다. 왜 그럴까? 뭐가 문제일까 근본적인 원인을 빨리 알아채서 해결하는 것이 상책이겠다. 눈앞의 문제에만 급급해하지말고 차근차근 짚어보고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절대 서두르지 말 것! 마음만 급해 허둥대다가는 되던 일도 그르칠 수 있는 날이니 앞뒤 확실히 따져본 후 매듭지을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자전거<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오늘 하루운의 결과는 모두 당신에게 달렸다! 득이 많은지, 실이 많은지.. 자업자득, 뿌린대로 거두는 법. 하루간의 운이 별로 좋지 못하다면 앞으로의 처신에 조금은 신경을 써야 할 듯. 연인과의 사이에 설마~는 시한폭탄 같은 것이니 도화선에 불붙기 전에 심지를 꺼뜨릴 것. 지갑, 핸드폰 등의 분실수가 있는 날이니 자리를 옮길 땐 앉던 자리를 한번 씩 확인하도록 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디카<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허리케인은 나비의 날갯짓에서 시작된다고 했던가? 세상 모든 일의 시작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사소한 일로 시비가 생길 수 있는 날이다. 실수를 했을 땐 먼저 사과하자. 미래에 대한 불안함에 가던 길을 멈추게 되는 날. 대인관계는 괜찮은지, 목표를 향해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지, 혹시 외모에 너무 신경을 안쓰고 있던 것은 아닌지. 내 자신을 뒤돌아보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치즈케이크<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오늘 소개팅 하는 당신은 운이 좋다. 드디어 솔로를 탈출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마음을 터놓고, 편하게 상대를 대하도록 하자. 당신의 그런 마음이 상대방에게 전달 될 것이다. 부럽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소개팅을 잡는다면 그건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는 일! 잘 될 리 없다. 무리하게 일을 만들려고 하지 말고 지금 주어진 당신의 일을 충실히 하는 것만큼 좋은 일은 없다. 소개팅 없는 솔로.. 언제 커플 되려나?<br><br>행운의 아이템 : 불고기<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세상 이치 모든 순리대로 이뤄지니, 오늘은 그저 그렇고 그런 날. 애써 노력해봐도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는 법! 순리대로 따라야 무리 없이 보낼 수 있는 하루다. 억지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순리대로, 차근차근 하루를 보낼 것. 고집을 버리고 중립을 버리는 태도가 좋겠고 때로는 양보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큰 득으로 돌아오겠다. 오늘 생기는 고민거리는 한방에 해결하려 하지 말고 두고두고 생각하도록 하자. 오늘의 애정운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을 그저 그런 날. <br><br>행운의 아이템 : 헤드폰<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05-13(PM 06:06:06)
     816. 부인서 
 
평택비전고 ▦ 여자무모증 ← _ ol5D.YGS982。XYZ _
19-05-13(PM 04:27:48)
     815. 길경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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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그림 1] 가상화폐 시세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br>
<br><br>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244,000원(3.09%) 상승한 8,12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화폐 동향은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br><br>가장 큰 상승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캐시이다. 비트코인 캐시은 24시간 전 대비 10.55%  상승한 40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또한, 스트리머(10.19%, 23원), 제로엑스(4.66%, 337원), 아이오타(2.35%, 348원), 비트코인 골드(1.82%, 27,390원), 이오스(0.98%, 6,210원)은 상승세를 나타냈다.<br><br>한편,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리플이다. 리플은 24시간 전 대비 -5.25%  하락한 361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또한, 오미세고(-4.95%, 1,920원), 퀀텀(-3.42%, 2,820원), 이더리움 클래식(-3.3%, 6,740원), 카이버 네트워크(-1.98%, 247원), 질리카(-1.95%, 20원), 이더리움(-1.55%, 216,600원), 라이트코인(-0.3%, 100,050원)은 하락세를 나타냈다.<br><br>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이더리움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em></span></span><br>※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u>'거장들의 투자공식이'</u><br>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br>라이온봇기자 <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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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노조, 간호사 2만2천851명 대상 설문조사 <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간호사[연합뉴스TV 제공]</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간호사 10명 가운데 8명은 열악한 근무조건과 노동강도 등으로 이직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13일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한국 간호사의 노동실태와 과제' 토론회를 개최하고 간호사 2만2천851명을 대상으로 한 노동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br><br>    조사결과 조사 대상 간호사의 79.5%가 이직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직을 고려한 이유는 80.2%가 열악한 근무조건과 노동강도를 꼽았다. 다음은 임금수준 51.6%, 직장문화 및 인간관계 25.9% 등이었다.<br><br>    근무환경을 보면 '업무량이 근무시간 내에 수행할 수 없을 정도로 과하다'는 답변이 56.8%를 차지했고, 주 3회 이상 식사를 거르는 비율도 31.3%에 달했다.<br><br>    또 10명 중 7명은 부서 내 인력 부족으로 건강상태가 나빠지고 있다고 답했고, 65% 이상이 사고위험에 노출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의료도구[연합뉴스TV 제공]</em></span><br><br>    근무 강도 역시 연장근무가 잦고 이에 대한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    간호사의 시간 외 근무는 30분∼60분이 40.4%, 2시간∼3시간이 6.1%로 나타났다. 하지만 연장근무에 대해 보상받는 간호사는 11.5%에 불과했다. 전혀 보상받지 못한다는 비율은 43.7%에 달했다.<br><br>    이런 높은 업무 강도에도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를 받는 경우도 있었다.<br><br>    2018년 기준 1년차 간호사 2천671명 중 연봉 2천만원 미만이 11.4%로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를 수령했다. 3년차 간호사 임금도 연 3천만원 미만 비율이 11.4%로 다른 직종과 비교해 낮은 수준이었다.<br><br>    이런 열악한 근무환경 때문에 병원을 빠져나가는 간호사가 늘면서 국내 의료기관의 간호사 부족은 만성적인 문제가 됐다는 게 보건의료노조의 지적이다.<br><br>    2017년 기준 우리나라 의료기관 활동 간호사 수는 인구 1천명당 3.5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53.8%(6.5명) 수준에 불과하다. 전체 면허자 37만5천명 대비 의료기관 활동 간호사는 18만6천명(49.6%)으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br><br>    보건의료노조는 "의료현장 간호 인력은 높은 이직률로 부족한 인력이 채워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노동실태 분석을 통해 이직의 주요 원인을 진단하고 노동조건 개선 및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적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br><br>    aeran@yna.co.kr<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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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3(PM 02: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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